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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출근을 했는데요? 퇴근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인사박고 청소하고 있는데 불려가서 기침이 너무 심하니 그냥 가서 이틀 병가쓰라고 해서 퇴근당함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집와서 그냥 놀았닼ㅋㅋㅋ큐ㅠㅠ 내일도 이렇게 놀듯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2891203/chapters/81624169 written by Charlie_Balle 작가님 허락 받고 번역하여 올립니다. *총 16개 챕터의 글이고, 번역 진행중에는 챕터마다 포스트를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번역을 끝내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정리할지 미정) Summary: 레드...
"...그! 나는 어디서 자야해? 물론 바닥이겠지? 와~ 좋을 것 같네... ... 그, 그리고! 내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줄까? 내가 이렇게보여도 꽤나 이야기꾼이거든~ 음..." 아까 라즈티 이야기가 나온 후로부터 계속 저런상태. 아픈상처를 건드린건 맞지만... 저렇게까지 허둥댈 일인가. 사과를했으면 끝난거아냐? 계속해서 내 눈치를 살피며 분위기를 띄우려...
3-22. 안와에 난 여드름을 뽑는 일은 한마디로 개지랄염병이다.그렇다. 눈꺼풀이 눈알을 완만한 호선으로 덮어서 꾹 누르면 말랑거리며 머리뼈와 눈두덩이 사이가 푹 파인 그곳을 안와라고 한다. 근데 이런 염병할 구간에 왜 여드름이 나냐는 말이다. 안와는 일단 지반이 단단하지 못하다. 밑에 있는 게 물렁한 지방 조직이면 눌리듯 패이든 가차없이 눌러서 뽑겠는데 ...
"아, 저, 저기 잠시만요!" 거침없이 본부장실로 들어가려는 나를 발견한 직원이 나를 저지하기 위해 데스크를 돌아 뛰어오며 외쳤다. 그의 손이 내 팔에 닿기 직전 내가 먼저 그의 손을 쳐내며 멈춰 섰다. 찰싹- 하는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생각보다 컸나 보다. 밖의 소란스러움에 본부장실 문이 빠르게 열렸다. "무슨 일... 어? 정국아!" "아, 본부장님 아...
뜻밖의 제안에 하백은 조금 놀란 표정으로 이송백을 쳐다보았다. 검을 쓸 줄 안다는 것을 눈치챌 줄은 몰랐다. 이송백은 하백의 의아한 시선을 알아차리고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하백에게 말했다. "쓰러져 있을 때 허리춤에 있는 칼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워낙 활을 잘 다루시니 다른 무예도 익히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랬군요. 저야 봐주신다면 좋지만 혹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그게 빠르겠네요." 그래야지 언제까지 저기, 있잖아, 너 로 대화를 시작할 수 도 없고. "제 이름은 하나이고, 나이는 스가와라랑 동갑이예요. 18살, 고등학교 3학년-"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쪽에서 눈을 떠보니 어려졌다. 떨어지고나서는 몰랐다. 겉보기에, 특히나 헤어스타일이 학생때나 성인이 된 후나 똑같으니 과연 여기서의 ...
바램이 크면 무의식에서는 그것을 반영한다. 바램, 아 그거구나 오늘의 바램이 가장 클 수밖에 없었구나. 네 시인 줄 알았으니까. 하지만, 오늘도 아직 세 시였다. 네 시는 언제 오는 걸까. 네 시를 그리고 그리다 보니, 내 무의식이 네 시를 내게 보여준다. 현실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행복했다. 꿈이란, 깨었을 때 현실임에 기뻐해야 좋은 꿈이다. 꿈이 더 행...
그새 또 쌓여서😅 가져왔습니다💗 지민아… 이쯤되면 한번 입어주련🥺 안입을 것 같아서 입혀봤슴당 꿀잼😋 듄을 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리다보니 자꾸 사막을 배경으로 판타지가 막막 펼쳐지고💛 선택받은 외지인 곰돌 왕자님과- 사막을 평정하신 꾸기왕자넴💛 아이 재미땅😆 일하느라 자료를 찾던 중 꽃들이 넘 예쁜거예요 근데 또 예쁜 꽃을 보니 예쁜 지민이 생각나서 ...
...너도 그렇잖아. 나도 그래. (그 이기심 드러낸들 어때? 나는 다시금 세상 모든 것에 배신을 당해도 너를 만나면 믿음을 싹틔우고 싶을 것이다. 이미 그것이 저에게는 이기심이었다. 나는 이미 네게 욕심이고 이기고 다 드러내고 있잖아. 지금은 너마저 다 드러냈으면 좋겠다고 또다시 욕심을 부리는 거다. 너는 언제나 나를 생각했지. 하지만 나는 늘 네가 바라...
"일단 안으로 들어가죠-" 밖에서 이러는 것보다는 집안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는것이 더 나을것같아 들어가자고 말하며 집안으로 들어왔다. 왠지 모르게 하루가 스펙타클한 느낌..... 아무래도 사람이 많아지니깐 더 복작복작해지고 하루가 느리게 가는것 같다. 희안하다, 원래 복작복작하고 사람이 많아지면 하루가 더 빠르게 흘러가는거 아닌가? "밥은 먹었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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