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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THE STEALERS' TRICKS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글입니다. 누나는 처음 봤을 때부터 유독 눈에 띄었다. 흙을 옮기고 돌을 깨부수는 과 특성상 체력이 좋거나 팔 힘이 좋은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많았다. 근데 누나는 다른 부류의 사람 같았다. 무거운 걸 한 번에 들지는 못해도 어떻게든 나눠서 옮겨놓는 행동이, 몇 번 왔다 갔...
유진른입니다. 내스급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망상과 날조가 가득한 글이니 주의해주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던가.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도 그건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모양이다. 한유진은 뜯겨져 나간 다리를 저 멀리 내던졌다. 쿠당탕, 다리가 편의점 진열대와 부딪히며 컵라면들이 쏟아졌다. 그러자 크르륵, 저를 향해 다가오던 ...
"해피, 밥 먹자!" 이와이즈미는 강아지의 밥그릇을 탕탕 두드렸다. 말이 떨어지자마자 잽싸게 마룻바닥을 탁탁탁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컹!" "왕왕!" 그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개가 짖었다. 이와이즈미는 얼굴을 찌푸렸다. 그가 맡은 강아지는 한 마리였지, 두 마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헥헥!" 해피가 아닌 다른 쪽의 '개'가 그에게 와락 달려들었다. ...
아래는 후일담 만화입니다.
리디연재분 134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메디아는 어제의 일을 찬찬히 돌아보았다. 말레우스와 자신은 꽤나 평범한 학생이자 연인이었다. 수업을 듣고, 같이 밥을 먹고, 노을빛 아래를 거닐며 언제나 그렇듯이 붉게 물든 볼을 노을빛이라 속이며 사랑을 속삭이거나 숙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곤 했다. 기숙사에 돌아와서는 어찌저찌 힘들게 씻고(다들 그녀를 소년으로 아니까, 다들 씻지 않을 시간대를 골라 씻는 것...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당신은_웃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당신은 웃었다. 참 찬란히도 빛나는 웃음을 또다시 나에게 보였다. 혼자만의 생각이고 감정인 것을 알기에 표할 수는 없지만 미운 사람이라 생각되던 것도 잠시이게 만드는 그 웃는 얼굴, 소리, 그저 온전하게 당신이라는 사람의 전부를 사랑한다. 미운 사람, 사랑스러운 사람, 그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게 만드는 그대는... 맞아, ...
자꾸 그 사람들이 눈앞에 어른거려요. 그리고 살려달라고 외쳐요. 절박하게. 살려달라는 말 뒤에 무슨 말이 따라오는 지 알아요? 저를 증오한대요. 죽여 버릴 거래요. 모든 게 저 때문이래요. 저는 사악한 악마고 위선자고 살인자고 괴물이래요. 그런데 있죠, 듣다 보면 진짜 맞는 말 같아요. 저는 살인자가 맞는 거 같아요. 제가 죽인 거 같아요. 선생님도 아시다...
‘제로! 빨리 와!!’ ‘있잖아, 진페이쨩. 우리 사진 한 장 찍는데 뭐가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슬슬 들어가면 안 돼?’ ‘그런 건 후루야 녀석을 탓하라고, 하기.’ ‘정말이지, 너희는 참을성이 부족하다니까. 모처럼 찍는 사진인데 후루야가 올 때까지 조금만 참아.’ ‘조금 잘렸지만… 이 정도면 괜찮네!’ ‘어쩔 수 없지. 다테는 키가 크니까.’ ‘흠,...
ㄹㅇ별거없는데 걍 스포 땜에 포타 링크땄음 최종화 포함 강력스포있음 !!!!!!!!!!걍 본편 안봤으면 돌아가주세여!!!!!!!!!!!!! 본편 이후 시점 ---------------------------------------------------------------------- 왠지 딸바보될거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THE STEALERS' TRICKS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쓴 글입니다. 피곤함에 찌든 몸을 일으키게 하는 것 한줄기의 빛과도 같은 연하남의 전화였다. 다른 사람과 같았으면 월요일 아침부터 전화질이냐며 욕을 박고 끊었을 게 분명한 전화이지만 발신인이 우리 귀염둥이라는 점에서 나의 화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르르 녹아 없어졌다. "앟 누나 일어났어여...
11장 불가항력 (Bgm. Charlie Puth - Betty Boop (Blan Kato Remix)) 가슴팍에 단 십자 문양 브로치 위로 햇살이 내려앉았다. 대기오염이 심하던 하늘은 간만에 청명한 듯 보였다. 왕가의 추모제 일정이 포함된 주에는 모든 도시가 생산을 중단하기 때문이었다. 공장 또한 가동을 중지하였기에 매연이 없는 하늘이 펼쳐졌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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