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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레몬송 님의 신간 감상문을 쓰다가 트위터에 올리기에는 너무 길어져서, 처음으로 포타에 연성이 아닌 감상문을 올립니다. 어떤 감상이든 트위터에 올릴 수 있을 만큼 간결하게 쓰려 했는데 이번 작품은 도저히 그럴 수 없을 만큼 감상이 흘러넘치는 바람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레몬송 님 <그곳엔 너와 가을, 달맞이꽃이 있었다.> - 호열백호 온리전 &...
우짜다보니 연성 백업보다 새로운 연성을 들고 오게 되었는뎈ㅋㅋ아놔 이사람들앜ㅋㅋㅋ 에밀리엘 연성 좀 해달라니까 증말 ㅋㅋㅋㅋ 아무튼 선동과 날조로 꾸민 에밀리엘 첫만남 연성임돠 ㅇㅂㅇ저는 강경원작서사파라 최대한 원작캐해에 맞게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이 점 참고해주시면서 봐주시기 ㅎㅎ 아직은 추운 어느 입학식 첫 날. 한 ...
거짓말 내가 드림을 쓰고 있다고..? 참고로 약수위..?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한 드림이니까.. 그냥 흐린눈 해줘여.. 캐해가 어색하다? 그럼 당신 말이 100%맞음 오타도 흐린눈 부탁해염🥹 다시 말하지만 욕망의 항아리니까.. 캐해가 이상하고 어색해도 이해부탁해요🥲🥹 참고로("")이거는 속마음 마마와 투게더 찍고 휴식 시간에 휴식실에서 단둘이 있는 상황 우라...
오늘의 몸무게는 바로 93.5kg 오늘도 1키로를 감량했습니다^^ 처음에 비해서는 허리는 -3cm 허벅지는 -4cm입니당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 가벼운 걷기와 홈트 30분 정도를 조셨어요! 와 대박 솔직히 처음에 비해서는 감량 속도가 더뎌 졌지만 하루에 1키로 빠진거면 아주 양호한거 같아요~~ 빠지는거 보니 마음 같아선 한달 단식하고 싶네요ㅜ 그치만 일단 목...
-소장용 결제창 있음 -맞춤법 퇴고 검수 일절 안했습니다. 이상한 건 그냥 넘겨주세요. -박병찬에 관한 모브들의 심한 폭언이 나옵니다. 주의 바랍니다. -이태영에 대한 심각한 적폐캐해가 한가득입니다. 주의 바랍니다. “야, 야! 손 안 놔?! 미쳤어?!” “초원아! 태영이 데리고 빨리 반에서 나가!” “쌤 부르러 간 거 누구야? 왜 안 와?” “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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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해당 소설은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 형! 다급하게 자신을 찾는 목소리가 들려서 장훈은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려다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가, 아니 밖으로 나온 지 5분도 안 됐는데 그사이에 갑자기 뭔 일이 생길 리가. 아침부터 왜 소란이냐는 식으로 형주에게 내 여있는데 와, ...
"편지?, 아 그거! 봤어?" "봤지 그것때문에 온거 아니야?" "맞아, 어떻게 날 잊을수 있어!?" "잊은거 아니야" "흐릿해졌잖아" "미안해" "괜찮아.. 1년뒤면 유타는 어른이지?, 우리 약속기억하지?" "기억하지, 어른이 되면 결혼하는거 " "리카 나랑 결혼해줄래?" "답은 당연한거 알지 유타?" "그럼 알지" "이제 확답도 받았고 주의도 주고 할거...
미지태는 오늘 또 한 명의 친구를 사귀었다. 키가 작고 머리카락이 덥수룩한, 롱이라는 이름의 남자아이다. 롱은 정자세로 서서 움직이는 일이 잘 없었다. 맹하니, 허공을 관찰하듯, 그렇게 있었다. 식물에 관한 놀라운 식견을 가지고 있었다. 식물과 묘하게 닮았네, 미지태는 그를 보며 느꼈던 기시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오늘, 야영지 기준 왼쪽으로 가는 예비 모...
*적폐에 내가 해 먹고 싶은 대로 해 먹어서 캐해 이상함. 노잼이여서 걍 드랍했는데 아까버서 올려유 약 7천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도 빵쫑 합쉬다. 빵쫑 종수 선도부라 교문 앞에서 애들 복장 검사할 때 처음 만났을 듯. 영중이 학교 잘 안 나와서 그때 처음 봤으면 좋겠다. 종수 단속하다가 고개 드는데 범상치 않은 양아치가 지나가는 거임....
신이 인간을 창조하기까지의 일주일. 첫째 날. 갤리는 메마르고 날카로운 사막의 한복판에 서있었다. 사실 그는 그곳에 멈춰 있었다. 못에 박힌 듯 우두커니, 우뚝. 갤리는 손에 든 페이저건을 내렸다. 내렸다기보단 떨어뜨렸다는 표현이 보다 정확하겠지만. 그것은 흙먼지와 핏덩이에 엉겨붙어 있었다. 밀밭 색깔의 머리카락은 건조한 사막의 모래알갱이처럼 푸스스 흩어...
영문모를 깨질듯한 두통을 느끼며 제 1세계로 이동하게 된지도 어언 약 2년, 드디어 원초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되어 동료들과 함께 돌의 집으로 돌아왔다. ...길었다면 길었을,짧았다면 짧았을 모험동안 가장 생각났던건 역시 나의 반려, 칸 라이덴.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한채로 이곳에 오게되어 거의 2년을 보내게 되면서.. ..솔직히 일주일, 아니 그보다 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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