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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결과: 뱃살 여전히 많음. 복근 있을리가. 팔 여전히 해골마냥 근육 없음. 골반과 엉덩이 여전히 없음. 운동 예전만큼 엄청 힘들지는 않음. 하루 2시간 30분이 목표였는데 현실적으로 시간이 없음. 그래서 주 6회, 하루 2시간씩 운동할 예정. 체력 좋아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매사 피곤함.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다가오면 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었다. 그러나 그런 일들을 경험하고 맞서 왔기에 보다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니 어려운 일을 만나는 거 즐거운 일 아닐까.
크아아아아아 검귀 중에서도 최강의 투명차대운이 울부짖었다. 투명차대운은 졸라 짱 쎄서 검귀 중에서도 최강이였다. 신이나 용에게도 이겼다. 다 덤벼도 이겼다. 투명 차대운은 세상에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짖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연토매끼는 도망갔다. 투명차대운은 짱이였다. 그래서 연토매끼는 도망간 것이다. 꼐속,,,
사운드 체크 🔊 "……." 나는 별 생각 없이 옆에 앉은 민윤기를 흘깃 쳐다봤다. 어떻게 보면 클라이맥스 장면이라 그런지 민윤기는 영화 속 배우의 표정과 똑같이 잔뜩 찌푸리고 있었다. 되게 몰입하네. 헛기침을 한 나역시 다시 노트북 화면으로 시선을 옮겼다.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고, 이미 모든 감정이 바닥 난 사람처럼 내내 적막하던 여자 주인공이, 처음으...
종의 기원. 유진의 이야기가 마지막으로 치달을수록 뜻하는 것이 사이코패스, 그것도 그 중 최상위 레벨인 포식자의 기원을 말하는 것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반만 맞은 것이다. 에필로그를 읽으면서 종의 기원이라는 것이, 살인을 전제로 진화해 온 ‘인간’의 기원임을 알았다. 흑백의 수영장과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종의 기원이라는 제목은 나로 하여금 책을 재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장난을 쳐도 정도껏 쳐야지, 그러다 크게 다치면 어쩔 뻔 했어. 다시는 그러지마.” 호석과 석진은 당연히 혼났다. 대외에 얼굴이 나오는 직업인데 까딱하면 얼굴에 상처가 났을 수도 있었고 또 석진이 뒤로 넘어지기까지 했으니 크게 부상당했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혼나는 건 당연했다. 석진과 호석도 그것에는 순순히 수긍했다. 만약에 원래 저희가 있고 막내 ...
꾸금은 아니지만 혹시 몰라 미방 ❤️💛❤️💛❤️💛❤️💛❤️💛❤️💛❤️💛❤️💛❤️💛❤️💛❤️💛❤️💛❤️💛❤️💛❤️💛❤️💛❤💛❤️💛❤️💛❤️💛❤️💛❤️💛❤️💛❤️💛❤️💛❤️💛❤️💛❤️💛❤️💛❤️💛❤️💛❤️💛❤️💛 해피 만우절^^ (추가) 많이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는 여기에⬇️⬇️⬇️ https://posty.pe/7th5k7
최근 일어난 공그르기도 못하는 솜인형 병원 커미션 문제로 인해 만든 포스팅입니다. 하는 방법만 알면 스스로 하셔도 매우 쉬우므로 직접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이 글은 등을 절개하는 방법을 비추천합니다. 꼭 필요한 준비물 : 실, 바늘, 인형, 뼈 or 공예용 와이어 굵기3mm이상, 이쑤시개 or 쇠젓가락있으면 상당히 쓸모있는 준비물 : 실뜯개, 겸자, 5L...
기다림의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그 시작에서부터도 어느덧 한 계절이 지나갔다. 봄의 끝자락에서 시작한 그들의 인연은, 무더운 여름을 평탄히 보냈다. 그리고 또 다른 선선한 바람의 계절, 가을이 되었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랑은 무더운 여름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도록, 뜨겁게 타오르기보다는 담백하게 흘러갔다.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
차마 전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입안에서 맴돌던 수천 가지의 이야기들 중 나는 하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해. 맑은 하늘 아래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네 손을 잡고, 나누려고 했던 그런 소박한 이야기들 말이야. 이 말까지도 삼키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어 알았더라면 한 번이라도 더 뱉었을 텐데. 내 임시저장함에 남은 문자를, 네가 언젠가는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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