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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7 Prev. "만만하냐." "아, 닙니다, 선배님." 단연코 차성현 선배님을 만만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저 뿐만 아니라, 전교생 중에서도 그렇게 생각할 사람은 감히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럼 왜," 또 한 번의 강한 세기의 매가 박강민의 둔부로 날아왔다. "행동거지가 그 따위야." 윤세원 (3학년) x 김한빈 (2학년) 차성현 ...
공동 4위(1표) 김철영 내가 이 남자를 갱생시키고 싶음… 안차빈 1. 돈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음2. 강아지 키우는 느낌이 들 것 같음(대긍정) 백매옥 이상적인 아내상… 이하랑 저런남자가없음 쟁취부터 해야함 채성원 귀여움 아기고양이 날 매도해줌 윤윤 상여자 최궤록 감사합니다 바나나를 사드리겠습니다 양용화 신분상승의 꿈 Dreams come true 민범...
잠깐 전화를 했을 뿐인데도 한겨울 추위에 손 마디마디 사이가 붉게 갈라졌다. 이걸 어쩌나... 비상사태다. 당장 오늘 쓸 수 있는 돈 2천원을 알바 끝나고 버스비에 쓸까, 라면으로 저녁 끼니를 떼울까 고민하던 10분 전 상황이 더 나을 것이다. 당장 차비와 밥 중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청년에게 방을 빼라니.... 세상이 너무 잔인하다. 집주인 아주머니께 부탁...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살생, 원숭이는 죽어 마땅하다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투도, 나에게 재물을 바쳐라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음, 너희의 존재는 본래부터 음탕하다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망어, 너희의 존재는 본래부터 죄가 있다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음주, 물도 술도 곡차도 금한다 저기, 부처라는 자가 말하오 불설개중...
세상은 온통 그림자로 가득차 있다고, 그렇게 내가 속해 있는 이곳을 지옥이라 부르며 어둠 속에 있을 때가 있었다. 단순했다. 모든 것은 그곳으로부터. 그곳에서 내밀던 한 인영의 손길로부터. 감정을 좀먹는다는 행위를, 아주 어렸던 그 아이때부터 나는 이해할 수 있었고 성인이 되는 그때까지도 그 행위는 지속되었다. 다정이란 것은, 누군가를 속여 나의 손길로 그...
분량조절대실패 말되게그리는것도대실패 님들이 알아서 머릿속에서 끼워맞추세요 퇴근하고 하루가 그냥 이거그리다가 다갓네 ㅇ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너도 참 답이 없다. 뒤에 하고 싶은 말은 마음 속으로 꾹 삼킨 원이었다. 아마 생각했던 뒷말을 이었다면 지훈은 특유의 어이없다는 눈으로 자신을 바라봤을 것이다. 그 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저를 아는 원은 지훈을 쳐다보던 시선을 이내 앞으로 돌렸다. 갑작스러운 문자에 놀란 건 저 뿐이었는지. 손이 가는 대로 겉옷에 팔을 넣고, 거울을 대충 본 후 후...
“앞으로 한번만 더 전하를 유혹했다가는 이번처럼 가볍게 회초리로 다스리지 않을 것이다.물볼기로 다스릴 것이니 명심하거라. 나가도 좋다.”
누군지도 이제 희미해지고 있는데 웃기게도 나는 여전히 그 날 밤, 그 애와 했던 대화를 잊지 못한다. "언니..." "... 응." " 솔직히 말하면 나 진짜 무서워." "......" 애써 덤덤하게 말하는 목소리에 가느다란 파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잠시라고 하기엔 꽤 긴 시간동안 나는 그 애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나도 무서웠기 때문이었다. 그 ...
236화 본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애니로만 주술회전을 감상하고 계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애니가 우울해서 안본지 꽤 됐어요ㅠ 우정, 노력, 승리가 표어인 소년 점프지만... 희망을 좀 노래해줬으면... 고죠는 스쿠나와의 전투에서 패배했다. 옥문강에서 돌아온 이후 스쿠나와의 결전을 앞두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주술사들과 논의했다. 그중에 고죠가...
나 때문에 우는 옷코츠 유타가 보고싶다. 분명 아프리카행 비행기 탈 때까지만 해도 울며 불며 안기는 탓에 오히려 당황하며 토닥이던 유타였는데 아프리카 도착하고 한 두달 지나니까 내 소식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 받는 상황에 먼 타국에서 홀로 방안에 앉아 손톱만 물어 뜯겠지. 드문드문 연락했던 대화방이 어느샌가 유타의 독백으로 가득 차고 같이 임무를 나가고 놀...
양부의 자는 의산이고 천수 기 사람이다. [1] 주 종사로써, 주목 위단에 의해 사자로써 허에 갔다. 안정장사(長史)로 임명되었다. 양부가 돌아온 후, 관우(관서)의 장수들이 원씨와 조씨 중 누가 이길지 양부에게 물었다. 양부가 말했다. "원공은 관대하지만 결단력이 없고, 책략을 좋아하지만 선택하지 못합니다. 결단력이 없으면 위엄이 없고, 선택하지 못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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