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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대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네요 ㅎㅅㅎ 강스타입니다( •̀ ω •́ )✧ 다른 건 아니구요 연재 관련해서 공지드릴게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휴재 아닙니다. 공지 먼저 올리면 혹시 놀라실까봐 아아 가이드 10화 먼저 올렸달까요..^-^// 본론은요...! 사실 제가 글을 쓴지 좀 오래되었는데요. 완결을 내지 못하고 어영부영 방치했던 포타가...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사실 나재민은 살짝 돌아있다. 밖에서는 꽤 멀쩡한 척 하지만, 장전된 총만 보면 제 대가리를 쏘고 싶어 안달이였다. 팀 가이드가 사라진 이후로 진통제를 아무리 때려박아도 도저히 두통이 멈추지 않아서였다. 의사는 뭐랬더라, 무슨 특이체질이랬는데. 아. 씨발 머리야. 모르겠다... 나재민은 누가 매분 매...
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단조 (A minor) 나홀로 걷는 이 길 아무도 찾지 않는 이 쓸쓸한 길 내가 지금 이 길을 나홀로 걷는다 나 밖에 없는 이 길 사람의 흔적 없는 이 외로운 길 내가 지금 이 길을 외로이 걷는다 풀도 자라지 않고 그 어느 생명체 흔적도 없이 ...
언젠가 아버지께 드리스타디윰나에 대한 일을 여쭤본 적이 있다. “아버지께서는 어째서 스스로를 죽일 운명을 타고난 자를 가르치려 하십니까?” 그가 판찰라 왕 드루파다의 자식으로, 제 아비의 고행을 통해 아버지를 죽일 운명을 타고났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럼에도 아버지께서는 흔쾌히 그의 교육을 받아들이셨다. 나는 그 이유가 궁금했다. 내게 드...
• 샬롬 X 여국장 • 날조적폐의 향연 • 분량 조절 실패 (4.5만자) • but 별 내용 없음 • 망함 - 가장 깊은 감정은 언제나 침묵 속에 있다. 미노스 위기관리국 지휘실은 각 부서의 책임자들과 부관까지 모여있었지만 호흡조차 허락을 요하는 정숙에 함묵하고 있었다. 기관의 수장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총지휘를 도맡았던 나이팅게일에게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
내가 나고 자란 곳은 바다를 품은 조그만 어촌 마을이다. 과거에 300세대가 훨씬 넘었던 적도 있다고 하지만 지금은 30여 가구밖에 살지 않는 곳이다.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외부에서 들어와 정착한 타지 사람은 손에 꼽지만, 타지로 떠난 사람은 손과 발을 다 합쳐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니, 언덕을 따라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이 사람으로 꽉 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 여러분. 여교날은 연말연초 사람들을 만나면 꼭 한 번씩 신년 운세를 봐 주는 편이다. 그래서 연말연초 한정 인기인임(ㅋㅋ) 간단하게 보는 법도 있고, 좀 복잡하게 보는 법도 있는데 오늘은 두 가지 스프레드를 모두 소개해 보겠다. 먼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봐 주는(ㅋㅋㅋ) 많이 뽑고 읽는 데에 오래 걸리는 13장 상세 스프레드. 한 장의 ...
누가 누군가한테 잘해주면, 무조건 그런 건줄 아는 니들같은 인간들 땜에 세상에 사랑이 없어지는거야 그런데 누가 내게 자격없이 뱉은 말에 못 박혀 버린 것 같을 때, 난 거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게 2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이거 2가지 외에도 다른 중요한 것들도 많겠지만, 일단 저는 이 2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1) 재능 2) 운 어쩌면 재능 역시 운의 하위 개념이겠죠. 그래서 재능과 운을 비교하더라도 사실 운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운이 없으면 그 재능을 발휘할 기회 자체가 별로 생기지 않...
늦게 배운 도둑질 17 W. 찜꽁 정우는 예전에 나를 '웃긴 녀석'이라고 불렀다. 정우가 내 생일을 처음 알았을 때였다. 나는 달력 한 장만 더 넘기면 가을이 보일 늦여름에 태어났다. 그쯤 되면 고개를 숙이고 가을에게 자리를 내어줄 법도 한데, 내가 태어난 8월은 그리 호락호락한 달이 아니었다. 아직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는 듯이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울 수 있었던 어느 날 , ... 나를 두고 떠난건 아니지? ... 거짓말
[주술회전] 소소하고 귀여운 일상 썰_02 소소한 일요일 밤🌙⭐️ 고죠 사토루 오랜만에 림주 집에서 영화 보기로 한 림주랑 고죠 덩치 큰 고죠가 림주사이즈 쇼파에 먼저 앉으면 쇼파 당연히 꽉차서 림주 항상 고죠 다리 사이에 앉아서 영화봄 제 무릎 사이에 들어와 앉아있는 림주가 쪼꼬맣고 귀여워서 자기 다리랑 팔로 뒤에서 림주 휘감아 안고 영화보는 고죠..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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