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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띠링 띠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검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검사장님과 오붓한 시간 >< 황검사님 화이팅!” 많이도 울리는군. 황시목 인기가, 저번 특검이후로 많이 올랐다. “벌써 12시네요. 새해라고 연락이 많이 오네요.”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면서 보내야하는데.” “제 목소리를 듣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번해도 잘 부탁해. 황...
2018.02.16에 올렸었던 글입니다. 제 3회 대운동회 청흑 배포본 이었습니다! 아직 해도 떠오르지 않은 꼭두새벽, 깜빡거리는 가로등 밑에 한 소년이 서있었다. 빨개진 코끝이 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밖에 서있었는지를 알려주는 듯 했다. 그는 저 멀리서 빠른 걸음으로 다가오는 한 남자를 발견하곤 그를 향해 다가갔다. “늦었네요, 아오미네군.” “이런 꼭두새...
올 한 해 제 소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글 씁니다ㅠ! 앞으로도 열심히 쓸 예정이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닷!! (못 써도 쪼금 이해해주세요..하핳) 날씨도 추운데 감기 정말 정말! 조심하시고 2019년에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그러길 바래주실 거라고 믿고..)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다자이와 사귄지 일년이 넘었다. 작년에는 같이 어찌저찌 지냈다. 이번에는 다를거 같아. 새해가 오기전에 떡국부터 만든다. ' 어디가서 자살하고 있는거 아냐? ' 라는 한결같은 부하의 말도 들렸다. 때리고 싶었지만 우선 참고 자리를 피했었지? " ... 괜찮네. " 간이 잘됬다. tv를 틀자, 연말축제로 한창이였다. 저기에 다자이도 있을까. 자세이 봐도 없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18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제일 행복한건 방탄소년단을 통해 알게된 지인분들.... 방탄소년단 덕질을 하면서, 진짜 희노애락 다 겪으면서 주변에 소중한 님들 때문에 웃고 울고 행복해 하면서 넘어갔어요!!! 모든 분들이... 제 포타에 오시는 분들 모두... 저처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기에 가까운 곳에서 작지만 ...
안녕하세요, 나잇입니다. 2019년이 왜 벌써 왔는지 의문이네요... ㅎ 구독자분들 방문자분들 너무 감사드리구 2019년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공식적인 워너원 활동은 2018년도로 마무리 했지만 저희에겐 아직 콘서트도 남았고 디비디도 올라면 걸리고....(눈물 무엇보다도 저가 아직 쓸게 많이 남았어요😭 그러니까 어 딜도 망가!!!!! ㅋㅋㅋㅋㅋ저...
There is nothing noble in being superior to your fellow man, true nobility is being superior to your former self. 제롬 대리어스 버트럼은 자신을 현실주의자라 생각하였다. 그의 쌍둥이 형제인 나이젤 율리시즈 버트럼이 듣는다면 세상에서 제일 웃긴 농담을 들었다는 듯 배를 ...
7시 40분에 일출이란 뉴스의 정보에도, 더 일찍 뜰 수 있다며 대한민국 언론을 불신하는 친구를 따라 미리 나와있는데, 엄지발가락이 잘려나갈 것 같다. 해돋이고 나발이고 집에 가고싶다.
시간 감각이 잘 들지 않았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몇 년도인지, 몇 월 며칠인지조차 신경 쓰지 않게 되었던 것 같았다. 아침이 오고 해가 떠오르고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고 그것의 반복의 일상이 매우 사랑스러웠다,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꽃이 지고 피고, 따스한 봄날에 다시 돌아온 나는 내가 죽고 몇 년이 흘렀는지, 어떻게 네 앞에 다시...
"올해도 가족끼리 행복하게 지내고… 돈 많이 벌고. 아빠가 몸이 많이 아파서 짜증이 많이 나. 그래도 가족끼리니까… 서로 이해하면서… 잘 살아보자." 나는 새벽에 타닥타닥, 아까의 말과, 소리와, 장면을 곱씹으며 타자를 친다. 오랜만에 기록해두고 싶은 것이 생겼으므로. 기록하면 기록할수록 날아가버리는 이 안타까운 감정을. 그런데 참 청승맞다. 다들 잠들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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