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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오타가있을수있습니다! 내용전개가이상할뿐더러 캐붕이있습니다! 그래도괜찮으시다면... :) 上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보지못하신분은 上편 먼저 봐주세요!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46914 -동양풍입니다. -황제 토도로키 x 궁녀 미도리야ts -아래의 이야기는 그저 이야기일뿐 현재와는 무관합니다. -스토리...
중간중간 오타있을수있습니다! 캐붕있습니다....! 내용전개가 이상할수있습니다! 태생부터 국어를못하는편입니다..ㅎ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 -동양풍입니다. -황제 토도로키 x 궁녀 미도리야ts -아래의 이야기는 그저 이야기일뿐 현재와는 무관합니다. (+중국..역사..를....조금 참조했는데...잘몰라서 맞는지모르겟습니다...그냥...재미로 읽어주세요..! ...
전부 꿈이었다고 한다.병실에서 눈을 뜨고 뒷목을 주무르는 일이 많아졌다. 시커먼 수렁으로 떨어져 콰드득 목뼈가 부러지던 감각이 선명한데, 모두 꿈이었다니...라이트를 켜고 눈에 비치던 의사가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나는 눈이 부셔 눈을 깜박이면서 모르겠다고 했다. 모르겠다. 그냥 얼떨떨했다. 깊이 자고 있던 것을 누가 억지로 잡아 깨운 것 같았다. 둔해진...
* 현대물 * 캐해석 미숙! 주의 바랍니다! * 진명 주의! “여.” 산뜻한 풀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오감을 자극하는 익숙하고도 익숙한 냄새. 단박에 ‘녀석’임을 알아차렸다. 이른 아침 집으로 불쑥 찾아와 인사를 건네는 남자의 얼굴을 머릿속에 그리며 에미야가 눈살을 찌푸렸다. 조심스레 고개를 돌려 흘겨보니 뭐가 저리도 기분 좋은 것인지 히죽 거리는 꼴이 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FGO * 캐해석 미숙함 주의해주세요! 만남에는, 언제나 이별이 있단다. 그렇기에 네가 이별에 슬퍼하는 상냥한 사람이 되길 바라고. 또 새로운 만남에 손을 뻗을 수 있는 강인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눈물을 글썽이는 자신을 보며 키리츠구가 생전에 담았던 마지막 말이었다. 어릴 적엔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고 그래야 마땅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쉬이 여긴 것...
* FGO 설정 * 캐해석 미숙 주의해주세요! * 환생(??) 소재 (단순히 아처한테 행복하고 평온한 삶을 주고 싶었습니다.) “이건 또 지독한 인연이군.” “악연이겠지.” 녀석이 처음 소환되던 날 주고받은 최초의 대화였다. 말 그대로 완벽한 적이었던 길가메시에 반해 쿠훌린의 경우 아처에게 있어선 동료이면서 라이벌 혹은 그 이상의 무엇인가였다. 질기게 이어...
오늘따라유독 허기가 졌다황혼을 먹고 싶었다낭만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날 보고, 네가 웃었다포만감에숨 쉬지 못했다| 이훤, 낭만실조 좋아한다는 감정은 원래부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것이어서, 말로 표현한다면 숨이 막힐 것 같다거나 가슴이 터질 것만 같다거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그대를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거나 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도 있겠지. ...
“오, 아저씨 오셨네요?”벌써 몇 번째인지 이제 모든 대사를 하나하나 다 외울 지경이었다. 땀에 절은 헝클어진 머리로 오픈 전의 카페에 내려온 지훈은 반 년만에 돌아온 의석에게 인사를 건넨다. 선반에 있던 오래 된 레코드 판들을 구경하던 의석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지훈을 쳐다본다. 그리고 이어질 내용은 똑같다. 여기서는, 나도 똑같이 대답해...
다니엘의 손이 유린하듯 지훈의 속살을 조심스레 어루만졌다. 차가운 손이 제 몸에 닿자 지훈은 그저 바르르- 떨 수 밖에는 없었다. 하지만 다니엘이 원한 건 그저 육체적인 관계만이 아니었다. 사실은 그냥 안아보고 싶었다. 이 자그맣고 귀여운 아이를, 제 품에 오롯이 안아보고 싶었다라는 게 더 정확할 것일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발그레해진 지훈의 두 뺨을 보...
이 세상 모든 게 멈춘 듯한 기분이었다.그리고 그건 익숙했다.PARADIary“흐억..., 헉......”잠에서 깨어난 지훈의 숨소리가 거칠었다. 베개에 파묻힌 뒤통수를 이리저리 돌려보며 자신의 위치를 파악했다. 자신의 방 안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그제서야 그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이불 밖으로 조심스레 발을 뻗어 나왔다.아무리 제 주변이 익숙한 곳이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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