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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H - 라운지 구석의 철제 스탠딩 테이블에 기대 병맥주를 들이켰다. 골치 아픈 수수께끼가 머리 속에서 둥둥 떠다니는 통에 흥이 나질 않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민규는 혼자 저기서 신이 났다. 신인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댄서 형들과 친구 몇을 주축으로 하는 모임이 있는데 오늘 간만에 날 잡고 모인 것이다. 술집 라운지 하나를 통으로 빌려 볼링치고 당구치고...
w. 졘 (본 글은 허구의 글입니다. 현실과는 무관합니다.) * 혈육 엔시티 세계관은 모두 이어집니다 * * 이번화는 유료화 분량만 있습니다. 신중한 결제 해주세요:) * 정재현 남매 이동혁 남매 이마크 남매 이제노 남매 나재민 남매 김도영 남매 박지성 남매 황런쥔 남매 남매를 까먹으셨을 수도 있으니... 다시 한 번 보고 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결제창...
>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후하후하 재현은 거울을 앞에 두고 계속해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보며 부족한 곳은 없는지 계속해서 살폈다. 오늘은 드디어 너를 만나러 가는 날이다. 1년 남짓한 시간이 지나고서야 너를 만날 수 있게 되어서 다시금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얼마나 더 예뻐졌을까, 못 본 사이에 살은 너무 많이 빠지지 않았을까 밥을 잘 안 챙겨먹...
*PTSD 주의 (어두운 묘사가 많습니다) *수위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정인의 눈에는 생기가 전혀 없었고 지성과 눈을 마주친 정인의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지성이 잘 다녀왔냐는 인사를 하기도 전에 정인은 지성을 품에 안고 그의 옷을 눈물로 흠뻑 적셨다. 지성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정인에 놀라면서도 자신도 눈물이 날 것 같은 것을 ...
"누구야?" 찬보다 먼저 카페로 돌아온 지훈은 아무렇지 않게 이찬을 반겼다. 아까보다 훨씬 가라앉은 분위기. 민규가 눈동자만 도르륵 굴리며 이상한 기류를 눈치채고 있었을까, 지훈이 남아 있는 커피를 호로록 마시며 말을 이었다. "보니까 어머니 같던데." 근데 이제, 약간의 심술을 곁들은 채로. 친하게 지냈던 동생이 알고 보니 자기 유년시절을 다 망쳐놓은 인...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제가요?" "네 형이 누님 설명할때 하늘 보는 예쁜 사람이라고 해요" "민형씨..?" "어웅..근데 솔지키 맞잖아요" "그러세요..?" "네!" "그렇게 부르세요 그럼.." "좋단다~ 형 이 누님이 그렇게 좋냐?" "안 좋아할 수가 없잖아" "당사자 앞에서 참 당당하시네요.." "숨길게 없으니까요!" "네...그리고 전 이거 먹고 집 가볼게요" "벌써요?...
삐익- 높은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경기가 시작되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함성소리. -2번, 정재현 선수 시작 17초만에 골을 넣네요 역시 에이스 다워요 이번 경기에서 가장 주의깊게 보아야할 선수입니다 정재현. 모든 여고생들이 관심도 없는 농구를 보러오는 이유이다 왜냐고? 잘생겼지, 키크지, 농구 잘하지 안 좋아할수가 없어 내가 생각해도 그래 난 이여주 그 많...
산소에 도착한 가족은 유키의 아빠부터 차례로 산소 앞으로 가 인사를 한다. "..오랜만이야 여보" 유키의 아빠는 비석 옆 작은 사진 속 해맑게 웃고있는 여인에게 인사를 건넨다. 애써 눈물을 삼키며 유키의 엄마에게 자신의 새 가족을 소개한다. 쌍둥이들은 어색하게 인사를 했고 복잡한 표정의 새엄마도 인사를 건넨다. 이 상황을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던 유키는 생각...
나 아직 너 사랑하고 있어 ••• 현이와 나는 이 집에 적응을 하고 있었다. 물론 나는 몇 년 동안 지냈던 집이었지만 현이는 아직 낯설어서 이 집과 거리두기 중이었다. 물론 동혁이랑도 아직 친해지는 단계였다. “현아 가서 아빠 깨울까?“ ”… 아니.“ ”왜? 아빠도 깨워야지.“ ”엄마가 깨워…“ ”알았어. 그럼 우리 같이 깨우러 갈까?“ ”웅.“ 아직은 아...
🔗 제가 실제로 겪었던 일로, 최대한 생각해서 썼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야기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좋아했던, 사랑했던 남자애는 평생의 이상형이 되고 잊혀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내가 너를 못 잊나보다. 중2, 겨울 그 시작 라이즈 나페스 박원빈 단편 사실 내 짝사랑은 중2 때 시작한 게 아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중1-2, 2학기 때 사랑이 시작된 것이...
1. [정재현] 멍줍한 보스의 하루 https://posty.pe/mzdnz1 2. [나재민] 냥줍한 보스의 하루 https://posty.pe/6tc4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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