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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굉장히 개인적인 캐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자크 같지 않은 이자크. 지휘사 같지 않은 지휘사. 이 글은 11차 창작물쯤 될 것 같습니다. "미안, 당분간 대장을 보는 게 힘들 것 같아..." 이자크의 폭탄 발언에 지휘사는 어정쩡한 자세로 서있으면서 도망치는 이자크를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순하던 강아지가 왜 저렇게 울먹이면서 뛰쳐나갔는지에 대한...
네가 나를 대신해 죽으려는 그 아이를 막은 것은, 너와 나의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울며 불며 이미 숨이 꺼져가는 너에게 제 목숨을 쥐어서라도 살려내려는 그 아이가 아직까지도 꿈에 선하다. 그 모습을 눈앞에 두고 미쳐버릴 것 같음은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스스로를 내던지려 발악하던 그 아이를 잡지 않으면, 너도 그 아이도 나에게서 영영 떠나버릴 것 같았어. 그것...
3. 눈꽃의 사랑 태자 책봉을 받던 열 넷에 신부를 얻었다. 역대 국왕들이 그래왔고 자신의 아버지가 그래왔듯이 번듯한 가문에서 지성과 교양을 겸비한 태자비를 찾아야 마땅했지만 평왕이 골랐던 신부는 아름답고 고왔지만 역관의 따님이었다. 중인의 신분으로 태자비가 되고 국모가 된 아리사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도 있었다. 아이가 없다는 것 이외에 그들에게는 그늘...
※미도리야 히사시=올포원AU. 무리이신 분은 부디 뒤로.※사망소재 주의. 이즈쿠의 사망으로 인한 인코의 흑화. 심각할 수도 있는 캐붕 주의.※실직기념 연성ㅋㅋㅋ 내 인생이 다크하니까 연성도 다크하게 해버리겠어!!! 남편이 알고 보면 빌런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 생각보다 높을지도 모른다. 히어로라는 직업이 인기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빌런의 활동도 활발하다는 ...
웹툰PD 인터뷰 마지막 편입니다. 인터뷰 영상들은 제작에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 조회수가 참 안나오네요ㅋㅋㅋ (물론 영상을 노잼으로 만드는 인터뷰를 따는 제 잘못이겠지만ㅠㅠ) 어쨌든 부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분이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람이 되고 싶어요. 上 하늘 중간에서 뜨겁게 내리쬐던 햇빛은 오후 서너 시를 넘어가자 수평선 위에 반쯤 걸쳐져 있었다. 아파트 사이로 사라지는 태양과 함께 복작거리던 유치원도 거의 텅 빈 듯 조용해지고 7명의 아이들만 남아서 종일반 수업을 듣는 중이었다. 부모님이 바쁘신 탓에 집에 가는 시간이 늦어지는 아이들을 위해 간식도 챙겨 먹이고, 낮에 아이들에게 ...
두 물굽이를 지나 아랫마을에 닿았다. 들판에서 밀려온 바람이, 물 튄 목에 치밀어서 깔깔하게 말라 갔다. 바람 향기는 금빛이지만, 아직은, 비취색 청람이 어련히도 서려 있었다. 짐을 끌고 뗏목에서 내렸을 때 고물이 기우뚱하고 물을 쳐서, 급류의 수면에 파다거리는 돌고래처럼, 낮게 물기둥이 일었다. 땅을 밟자마자 몸에 힘이 빠지려는 것을, 가까스로 붙들어 섰...
크리스마스 선물 주고받는 현윶 보고싶다 성현제 워낙 관심 주다가 한번에 끊는 경우가 많아서 유진이는 사귀면서도 항상 이별할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이삼주 전부터 성현제한테 찐 진심 되버려서... 이젠 그런거 준비할 수가 없겠지. 근데 상황 엿같게도 자기 맘 눈치챈 계기가 성현제가 전과는 다르게 자길 대한다는 것을 느끼고 거기에 빡친것 때문... ...
덜컥 히나: 언니! 슬슬 일어나야 한다구? 사요: .... 히나: 언니? 사요: 히나... 지금 몇시..? 히나: 11시라구? 사요: ... 왜 빨리 안깨웠어.. 9시에 깨워달라고 말했잖아.. 히나: 자는 언니의 얼굴은 엄청 룽 하고 오니깐! 사요: 히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히나의 말을 들으니 머리가 아파오네요.. 당분간 저녁은 두부로 해야겠습니다....
-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의 무대가 도대체 몇 번째 곡이었을까, 쉼 없이 춤추고 노래해 언제나처럼 팬들의 환호성이 가득했던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우리 일곱 명의 목소리가 한껏 지친 얼굴과는 대조되게도 밝게 무대 아래에서 울려 퍼졌다. 무대 아래에서 그 누구보다 고생하셨던 헤어 및 메이크업, 카메라, 음향, 조명등의 여러 스태프 분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뒤...
슈팸/스토니/재업본 1. 이건 '사고'였다. 일어나서 안되는 일이었고, 그의 세계를 비롯한 모든 차원들이 불안정해질 정도로 매우 불길한 일임에 틀림없었다. 아니, '사고'라는 단어는 너무 무미건조해. 피터는 그렇게 생각하며 뭔가 그것보단 정확히 이 상황을 설명할 단어가 없을지 고민했다. 어쩌면 재난, 혹은 천재지변? 무얼 갖다붙여도 썩 마음에 드는 단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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