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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글을 쓸 여유가 남지않았습니다. 대학 입시 준비를 하면서 이번에 입시학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입시학원을 주말반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남은 여유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현재 작성중인 레블 5화는 써서 업로드하려고 노력중입니다만, 레블은 큰 사건들과 메인스토리 하나를 보고가는 글이라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많이 줄이고 최대한 빨리 완결을...
한산한 거리에 사람들은 분주하다. 어느 누가 봐도, 이 거리는 평범하게.. 그리고 평화롭지만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로만 가득했다. 어느 누구는 책을 들고 공부하다가 부딧치며, 어느 누구는 급하게 전화하면서 뛰어다니고, 또 어느 누구는 약속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어떤 한 여자는 벤치에 앉아 노트와 핸드폰을 보면서 전화하거나 문자 보내고 있었다. 노트 내용을...
드웨인은 초조한 얼굴을 한 채 연신 거리를 훑었다. 손목에 찬 시계는 곧 저녁 5시를 가리킬 것 처럼 보였다.전화를 걸까 하다가 에른이 며칠 전 황당한 듯 전화를 받았던 것이 기억이 나 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의도적으로 칼에게 핸드폰을 빌려주어 에른의 번호를 알아내긴 했지만 엄연히 그가 자신에게 번호를 가르쳐 준것은 아니었다. 당연히 에른의 입장에선 황...
27 아, 이래서 다들 CC를 하는구나. 민형민은 입학하고 3년 만에 처음으로 CC의 재미를 알게 되었다. 원래는 딱히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자세히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부분이었다. 새내기 때부터 옆에서 줄줄이 교내 연애를 시작하던 동기들을 보면서 했던 짧은 감상은, 얼굴 자주 봐서 좋겠다, 겨우 그 정도. “도서관은 왜?” “다음 주...
침침한 눈을 비비며 기지개를 폈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칼을 보며 에른은 입을 열었다. "커피마실건데 한 잔 갔다 줘?" "아니, 괜찮아." 시선은 모니터에 고정한 채 한 손으로 일회용 커피잔을 흔들었다. 에른은 알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탕비실로 향했다. 3일만에 출근한 에른은 멀쩡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근한 에른을 보고 설리반씨는 다행이라는 말만 짧...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통판폼닫음※ :: 본 소장본은 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작품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입니다. :: 트위터 맞팔로워 트친 한정 소량 통판으로 진행합니다. :: 가정교사 라야와 도련님 아기에, 그 주변의 이야기인 White Rose의 소장본입니다. :: A5 / 9000 (배송비 포함) / 52p / 전체관람가 :: 작성기간 : ~6/3일까지 :: 표...
마치 바람 부는 갈대밭에 누워있는 것처럼 몸이 부드럽게 흔들린다. 지쳐 쓰러졌을 때 자주 꾸는 꿈이다. 몸을 혹사시킨 보상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이 좋다. 세트는 눈을 감은 채 그 감각을 즐겼다. 다만 꿈은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찰랑이는 물이 아닌 공기와 갈대밭이 자신을 감쌌고, 그의 긴 붉은 머리채는 물 속에서 하느작거리는 대신 이리저리 나부...
5월 26일 BBC Radio 6 Music - Life drawing tips from Maggie Hambling and Noel Fielding에서 그레이엄 첫번째 인터뷰 부분입니다. (질문 2개) (오타/의역/오역 주의, 피드백은 트위터 @kingmimia53으로 DM 부탁드려요.) - Q1. When did you first realize that...
※ 총 9,698자 분량입니다. ※ 그룹 활동 20주년을 기념하여 '20'이라는 숫자를 주제로 진행된 앤솔로지입니다. 다른 원고와 달리 무료로 공개합니다. 아주 어릴 적, 기억도 나지 않는 젖먹이 시절에 제 기저귀를 갈아준 것은 부모님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누나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 옆집 사는 누나였다고 했다. 그로부터 또 몇 년이 흘러 이젠 ...
비가 내린다. 사신의 그림자가 목전에 놓인듯 사방이 서늘하다. 금발 머리의 남자는 여전히 비를 맞으며 그 자리에 있다. 하얀색으로 빛나는 비석은 남자를 비웃는 듯 홀로 반짝였다. 음울한 알파의 페로몬이 빗속에 흐트러졌다. 아름다운 남자의 얼굴이 아프도록 일그러졌다. 익숙하고도 낯선 목소리가 빗소리에 사이에 들려왔다. 처음으로 듣는 그의 목소리에 놀라는것도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금빛 머리카락이 쉼없이 흔들렸다. 에메랄드를 닮은 시린 녹색빛 눈동자위로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물방울들이 흘러내렸다. 닦아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이상하게도 마음이 찢어질 듯 시렸다. 동시에 차갑게 얼어붙는 듯 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치며 괴롭혔다.그가 부둥켜 안고 놓아주지 않던 검은색 관이 천천히 땅속으로 꺼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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