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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4. 하지만 그녀를 업고 달리면서 레오는 이미 느끼고 있었다. 혼이 떠난 육신에게서 느끼는 이질감을 모르는 바가 아니었으니까. 끈 떨어진 목각인형의 그것처럼 흔들리는 팔, 조금의 힘도 들어가지 않아 자꾸만 기울어지는 상체, 아무런 저항없이 덜렁거리는 두 다리와 미세하게조차 느껴지지 않는 숨결까지……. 세상 그 어떤 치료사에게 간다 해도, 혹은 패밀리아 룩스...
전남친공략법 No.19 이별 그리고 이별
유명한 소꿉친구 (브금입니다! 🍭c('ㅅ'🍬c) ) 1. 그들은 10년차 배우 여주와 9년차 아이돌 백현이 만난 계기. 둘이 만난 계기는 별거 없다. 친화력 좋으신 어머니들께서 우연히 마트, 시장, 카페, 영화관 등 같은 장소에서 마주치다 같은 산부인과에서 만난 걸로 시작된다. 급속도로 친해진 어머니들은 서로의 아이들 태몽까지 꾸게 되었는데 여주의 어머니께...
1편 https://posty.pe/3hnhex 31. 남고생 최종수 인생 최대 위기는 툭하면 찾아왔다. 그녀가 너무 미안해하며 괜찮다고 안 보고 있을 테니 해결하라고 하니 더 쪽팔려서 죽고 싶었다. 여태까지 잘 참아왔는데 그녀가 허벅지 데굴데굴 굴러다닌 게 화근이었다. 임시 조치로 쿠션으로 가렸다가 나중엔 얼굴 이불에 처넣고 울었다. 당장 뛰쳐나가고 싶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3. “그럼 협의한 대로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시장님.” “하아……. 그, 어라이벌엔 레오 씨 말고는 협의하러 올 사람이 없을까?” “예?” “아니, 그……. 항상 레오 씨가 오는 것 같아서 말이야.” “이런 일 하라고 리더가 있는 거니까요. 혹시 시장님, 제가 마음에 안 드시는 건 아니죠?” “그럴 리가.” 시장은 떫은 것이라도 씹은 듯한 미소를 지으...
2. “여길 어떻게 알았지? 내…… 어머니에게 뭘 더 빼앗아 갈 게 남아서?” 상대가 ‘빌라누스’ 소속의 누군가라는 사실만으로도 머리 끝까지 분노가 솟구친 쟌이었다. 하지만 이 분노는 평소 의뢰를 처리하며 빌라누스의 거침없는 악행을 보고 탄식할 때와는 조금 다른 분노였다. 기이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눈동자 너머로 검붉은 불이 일렁거렸다. 딱히 힘을 사용하려...
*아래 내용의 세부 설정은 제 개인적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차원의 충돌로 생겨난, 불안정한 공간. 어둠뿐은 우주 곳곳에 나타난 소 블랙홀을 지나면, 그 누구도 이름을 지어주지 않은 소행성이 있다. 차원끈의 뒤틀림 사이에 존재하기에 어쭙잖은 기술력을 가진 별에서는 볼 수도 없는 소행성은, 반대로 기술력만 있다면 누구나 도착할 수 있는 곳...
-가상현실 테스트- -띠링. 어디선가 휴대폰 알람소리 비슷한 게 들렸다. 쟌은 나른한 숨을 뱉어내며 귀찮은 듯 꾸물꾸물 모로 누워 옆을 더듬었다. 하지만 손에 잡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띠링. 다시 한 번 휴대폰 알람소리가 울렸다. 귓가에서 울리는 걸 보니 휴대폰이 가까이 있는 것만은 확실한데, 영 손에 들어오질 않았다. 쟌은 손을 뻗어 머리맡도 더듬거...
광풍제월(光風霽月) (*비가 갠 후의 시원한 바람과 밝은 달. 저녁 무렵 비가 온 후 맑은 하늘 위로 떠오르는 달,) 중원. 검 한자루로 가문의 이름을 드높이려 하는 자. 명문세가의 제자가 되어 그 일신의 강함을 추구하려는 자. 한 문파에 속하여 정파의 도리를 지키고자 하는 자. 돈을 벌고자 하는 자. 강호에 은원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발을 담근 자. 그저...
-살리기아(Saligia)- (*살리기아: 교만(superbia), 인색(avaritia), 색정(luxuria), 분노(ira), 탐식(gula), 질투(invidia), 나태(acedia)의 각 라틴어 첫 글자를 합성한 말.) 세상이 어둠에 휩싸였다. 미칠 듯한 소용돌이가 지상의 모든 것을 부술 듯 요동치며 용오름쳤다. 소용돌이의 중심에는 이 어둠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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