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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용님 07 용님이 손을 살짝 들자 은방울 꽃을 닮은 초롱에 불이 은은하게 밝혀졌다. 침상위에 누운 두 사람의 숨소리가 뜨겁다. 매일 함께 잠에 들던, 가장 편한 잠자리가 오늘은 더할 나위 없이 야하고 끈적거린다. 그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지민아, 하고. 그의 부름에 입술을 살짝 벌리는 그 속으로 그의 손가락이 하나 들어온다. 마치 젖을 먹는 아...
얼마나 빠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갔다. 하지만 나의 시간은 언제나 제자리였다.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린 건지, 왜 하필 이 곳에 있는 건지 전혀 알지 못한 채. 현재 아는 것이라고는 딱 두 가지였다. 내가 죽었다는 것, 그리고 교복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걸 보아 나이는 10대라는 것….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름, 가족, 살...
■■■ 너는 왜 그렇게 깨끗해? 너무 순수하고, 예뻐. 너무 예뻐서, 그래서 미워할 수도 없어. 그냥 너무 서러워. 나는, 우리는 왜 늘 정해져 있어? 너는 늘 투명하고 눈부셔야 하고, 나는 지독하고 어두워야 해. 나는 너의 호의에도 웃을 수 없고, 너는 내 악행에도 웃어야만 해. 나는, 너를 가질 수가 없어. 너를 사랑하는데. 내가 널 얼마나 원해왔는데....
배부르게 먹은 점심과 창밖으로 따땃한 햇살 덕에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는 낮 1시. 남 시선따위 신경 안 쓰고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자 눈꼬리에 눈물이 맺혀 그렁거린다. 앞에서는 선생님이 이해 못할 수학 공식에 대해 설명을 하고 계신다. 열정적으로 설명하지만 죄송하게도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다. 고개를 살짝 돌려 주변을 둘러보자 다들 나와 비슷한 ...
그냥 쓰고 싶어서 몰아 쓴 것이라 특별한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탈자 비문은 적당히 넘겨주세요. 언젠간 퇴고하겠지. “허,” 리오는 발 끝에 걷어차인 것을 내려 보았다. 양손 가득 만화책과 간식, 휴대용 게임기 같은 잡다한 것을 들고 있었기에 발 앞을 명확하게 볼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그것이 누군가의 등껍질이라는 것은 발끝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었다. ...
* 오메가버스...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양성구유에 좀 더 가깝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한 2대 8입니다.(이유 노팅을 포기 못 해서.) * 둘 다 미자인 상태에서 사고칩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해주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서 쓰는거라 대충 개연성 떨어지며 캐붕도 많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 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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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할미다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연관이 없습니다 ※ 미성년자 흡연묘사가 들어가있습니다. 제목 : 뭐든지 혼자 하는 3살 조회수 : 127,000 옷도 혼자 갈아입고, 양말도 혼자 신고저도 가끔 마스크 쓰는 거 까먹는데 제 것까지 챙겨줍니다.걷는 게 좋다며 유모차는 잘 안 타는데 탈 때도 혼자 올라가고, 내릴 때도 혼자 내려옵니다...
"야아아~!" 공을 넣은 선수들이 소리를 지르며 서둘러 자기 진형으로 되돌아간다. 살짝 인정하기 싫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아르윈. 캄벨에게 말을 건다. "이번에 공 넣으면 우리가 이기잖아?" "그렇지?" "나도 나간다?" "그러던지." 아르윈은 먼저 캄벨에게 공을 넘겨주었다. "다들 방어에 전념하려고 돌아간 거군." 자신 쪽에도 상대가 하나도 없다. 카이사...
굿노트 인생 버킷리스트 목록 💡 4 버킷리스트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한해 한해 흘려보내지 마시고, 하고 싶은 일을 적으며 한해를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JPG와 PDF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니 굿노트에 사용할 수도 있고 A4 크기라서 프린트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 사고가 나서 '모닝'을 타고 다닌지 벌써 7일째.. 아침에 대차를 반납하고 수리를 마친 내 차를 찾아오기로 했다. '모닝을 타고 다니는 것도 오늘이 진짜 마지막 날이구나~' 꿈에서 차를 몰고 모르는 길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길을 물어물어 겨우 목적지에 당도할 수 있었다. 그렇게 열심히 꿈을 꾸다가 6시반에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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