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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모드 권장 . . . . . 스노우 씨에게 할 말이 있어요, 제게는 중요한 말이에요. . . . . . To. 스노우 씨안녕하세요, 스노우 씨? 반가워요. 레블린이에요. ... 이렇게 말하면 모르시려나. 베리에요. 전에도 종종 이렇게 편지를 썼었는데, 꽤 오랜만에 다시 쓰는 것 같아요. 갑자기 늦은 밤에 편지가 와 있길래 놀라셨을까요? 포근한 저녁...
힘에 겨울 땐 고갤 떨구렴. 겁에 질리면 눈을 감으렴. 네 눈물, 그 아픔 모두 너의 노래야.This is Me. : 위대한 쇼맨 ‘This is Me’ 뜨거운 싱어즈 ver. (번안: 김문정, 최정훈) 전에도 언급한 적 있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노래를 듣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듣는 것도 재밌었지만 노래를 부르는 건 듣는 것과는 다르게 신나는 것이었고...
본 포스트는 카와시마 토이치로 및 모험기획국이 권리를 가진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창작 시나리오 배포 포스트입니다. 트레일러 아방궁의 서공, 「고래자리의 주민」 준의 부탁으로 세 마법사는 금서 〈유성우에 빌지 못한 소원〉의 회수에 나서게 됩니다. 금서의 활동이 확인되는 곳은 어느 대학교의 천문학과 연구실. 금서 회수를 부탁한 준은 이 연구...
따라오지 마. 신유나가 눈 흘기며 그런다. 회색 목도리를 눈 밑까지 돌돌 싸매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상상도 안 가. 너무 오랜만이니까. 키는 그새 더 큰 것 같다. 뭐 나보다야 늘 크긴 했지만 난 스무 살 이후로 키가 멈췄거든. 체감상 더 길쭉해진 다리로 휘적휘적 앞서 걷던 신유나가 어느 순간 우뚝 걸음을 멈춰 세운다. 덩달아 걸음 멈...
https://youtu.be/iJyac4AXKKY BGM 재생 부탁드립니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것일 줄 Copyright ©2022 2A All rights reserved 태초의 땅에서 새 생명을 터뜨린 온건한 새싹이 숨통을 틘 그날, 내가 눈을 떴다. 난 인간들의 역사에서 빠진 채 혼자 유유히 살고 있는 인간 아닌 인간인데. 왜 이렇게 탄생한 건...
“……내, 내 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 “니도 혹시 아직… 그대로면,” “…형. 미안.”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혹시나 했지만 설마 정말 들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한 사과, 아니, 거절. 성진은 더 이상 눈을 마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안다. 그때 내가 너무 못됐제. 그래도,” “그게 아니라… 나,” 어릿광대를 보내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s://www.youtube.com/watch?v=knMDwRDyQII -안녕하세요. 뚀입니다! 식목일 기념 도텀러 미니합작 깡윤으로 참여했어요!! -첨부한 노래는 쓰면서 계속 떠올랐던 노래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우울증, 사망, 데이트 폭력 소재 주의 넌 나의 blue ** 도운아 안녕? ㅋㅋㅋ 아 부끄러워~!! 오글거릴 수도 있겠지만 너한...
저는 감정을 느끼지 못합니다. 아니, 어쩌면 느끼려고 노력 조차 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을 만난 이후로 제 세상이 변했던 것 같습니다. 당신이 제게 물었습니다. " 라이트 씨는 로봇? 인공지능 인거져? " " 그러면 감정을 느낄 수 없으려나여... " 보통 사람과 다르다. 이 한 줄의 말이 찢기지도 않는 몸을 갈기갈기 찢고 부쉈습니다. 하...
서우는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예지에게 인사를 하면서 가려고 했고, 예지와 재경은 수상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대충 인터뷰하는 척을 하려고 자리를 잡았다. 예지가 서우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려는데, 갑자기 멀리에서 여러 사람이 걸어왔다. 뭔가 화려한 옷차림을 보니 아까 시상을 했던 사람들인 것 같아서 물끄러미 그 사람들을 쳐다봤다. 그중 가운데에 있던 여자가...
"방금 뭐라고...?" 이해는 됐으나 믿기지 않는 다는 듯 커다래진 눈으로 되물어보는 준완의 모습에 석형은 웃었고 익순은 준완의 손을 살며시 잡았다. 석형은 그런 준완의 모습을 보다가 별다른 말 없이 모니터를 바라보며 마우스를 몇번 클릭하더니 모니터를 준완과 익순쪽으로 돌려주었다. 모니터에는 아까 전 초음파검사를 했던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검사를 받으러...
20. 시간은 흐르고 흘러, 전학 날이 다가왔다. 가게 된 학교의 이름은 '아오바죠사이'로, 미야기현에 있는 고등학교였다. 항상 도시에만 있다가 시골에 오니 왠지 기분이 들떴다. 휴가는 아니지만, 휴가 온 느낌이라고나 할까? 물론 마냥 쉬고 있을 수는 없겠지만. 문득 든 임무 생각에 기분이 우울해졌다. 21. 입학날의 아침이 밝았다. 산뜻한 기분을 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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