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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선도부 선생님과 연애 + 무슨 회비? 무슨 학교행사때문에 돈 걷는게 있었다. 돈을 모아둔 봉투가 있었는데 내가 학생부에 있다가 어떤 쌤이 그걸 심부름으로 다른 쌤한테 갖다드리라고 나한테 시키셨다. 원래 선도부 때문에 학생부 갈 일이 많으니까 심부름 자주 했긴 했다. 쌤들도 내가 제일 믿을만 하셨는지 날 제일 많이 시키셨고. 근데 내가 그날 마법때문에 굉장히...
내가 언제, 그대를 마음에 품었다 하였나. 영애. ... 까득. 까득. 헬리오. 말해봐, 어째서 저들만 저리 행복할 수가 있는가. 그것을 제가 알길이 있겠습니까. ... 피식. 내 모든 걸 내어줬는데도 안된단 말이냐. 정말, 그녀의 욕심이 바다와도 같은 것이냐. 아니라면 내가 그놈보다 못한 것이냐? ...원하십니까. ... ... 그래. 원한다. 그 놈의 ...
우영우 변호사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바다 지사에 잠시 다녀올래요? 거기에서 더 많이 배우고 더 훌륭한 변호사가 되서 돌아와요 네...? 워싱턴이요....? 갑작스런 선영의 제한에 영우는 당황했다 하지만 영우는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준호때문이였다 "이준호씨와 저는 사귀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영우는 준호를 아직 많이 사랑하지만, 자신과 함께 있으...
AU라서 원작과 설정이 다릅니당 아빠의 가정폭력을 못견딘 엄마는 명석이 13살 무렵 가출해서 새로운 가정을 차렸고 명석의 아빠는 명석이 17살 되던해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함. 술만 마시면 처자식을 두드려패던 인간이 음주운전 때문에 죽다니 퍽 우습다고 명석은 생각함. 졸지에 고아가 된 명석은 그래도 괜찮았음. 아버지의 사망보험금과 아버지 명의의 아파트...
민우야 너 나랑 일해볼래?승준은 권민우가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에 최적화된 인재임을 알아봤음. 그래서 권민우를 구슬려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었음. 승준의 계획은 알지도 못한채 권민우는 기세등등해졌음. 그래서 어떻게든 승준에게 능력을 입증해보이고자 기를쓰며 일을 했음. 그 과정에서 장명석과 얽히게 됨.ㅡ민우가 야심차게 기소하고 구형의견서까지 작성한 사건이 한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내 사랑 오늘은 구름이 많아 하늘이 바다 같았답니다. 구름 사이로 드문드문 빛나는 햇살은 마치 윤슬과 같아 그대가 생각났어요. 바다를 모르던 내게., 사진을 보여주며 윤슬이 무언지 바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침까지 튀겨가며 설명해주었지요. 그런 그대가 얼마나 아름답고 귀여운지.. 하하. 계속 비밀로 하려 했지만.. 사실 그대를 눈에 담느라 사진은 뒷전...
페잉을 비롯해 들어온 질문을 모아 보았습니다. 다른 작품과 함께 답변한 항목은(ex. 커플별 OO) 전부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이번에는 일단 몇 개만 하다가 멈췄어요ㅠ 윈터필드 Q&A 받을 때는 페잉을 연지 얼마 안 돼서 정리하기 쉬웠는데 이제는 질문이 쌓여서 간단하지 않네요ㅋㅋ 나중에 페잉 백업을 하면서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페잉 백업도 또 얼른 ...
by-융이 한 여자애는 술잔을 세게 내려놓으며 소리쳤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여자애 이 아이의 이름은 최나예, 나이는 26살. 현재 고등학교 영양사로 일하고 있다. 남친과 헤어진 지 고작 2일째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계기는 아무에게나 다정한 그, 그에게 부탁을 하면 거절도 못 하고 다 받아주는 바보다. 한두 번이 아니기에 나예는 참고 참다...
하나 둘, 울긋불긋 햇빛이 조각처럼 부서져가는 계절이 돌아왔다. 그 날 이후 수 년이 흘러, 시간은 계절마다 거리를, 풍경을 바꾸어 나가고 나는 그것이 사라져버릴까 동그랗고 작은 렌즈에 아름다운 햇빛 조각을 담아낸다. "하지메씨, 이것 봐요." 가벼운 바람에 제 몸을 실어 내려오는 샛노란 은행잎이 단풍잎을 닮은 아마네의 손에 가볍게 떨어지자, 아마네가 그것...
“황후마마께서 차 한 잔 하시길 원하십니다.” 다음 날, 오찬 시간이 조금 지나서 이슬이 봉황전을 찾았다. 부용은 자신이 차를 준비해서 갈 것이라 했지만 이슬은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그저 걸음만 하시면 된다고 고한다. 살짝 코웃음을 친 부용이 이슬과 함께 효명전으로 건너갔다. 이슬의 말이 사실이었는지 원영은 이미 차 한 모금을 넘기고 있었다.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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