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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06 요 며칠 간 태형은 윤기를 보채지 않았다. 늘 윤기가 도서관이 있을 법한 시간에 나타나서 밀크커피나 한 잔 하자며 조르는 것이 일상으로 굳어진 듯 하더니 골이 난 것인지 실증이 난 것인지 근래에 통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윤기는 그 이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너 따라 다니는 걔’는 어디에 두고 혼자 다니냐며 물어도 그냥 웃고 마는 윤기의 반응에 ...
01 간호란, 라틴어 nutrix와, 희랍어 nutre에서 유래된 언어로 각각 ‘양육하다’, ‘영양을 주다’의 뜻을 지니고 있다. ICN(국제간호협의회)에 따르면 아픈 사람이든 건강한 사람이든, 모든 장소에 있는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를 자율적이고 협력적으로 돕는 것. 건강증진, 질병예방, 환자와 장애인 및 죽어가는 사람을 돌보는 것을 포함……. 작...
우리의 사랑은 임계점을 넘지 못하는 물리적 존재가 되어 늘 좌절되곤 했다. 파도와 방파제 나느은, 내가 형 등대인 줄 알았어요. 그래 맞아요, 취하니까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는 거지. 이거 맨정신에 해 봤어 봐. 맞아 이불킥 각이라니까요. 어 저희 우동 말고 오돌뼈 시켰는데, 예에, 아니요 괜찮아요, 예 아유 아직 술도 남았는데요, 조금 더 기다리죠 뭐. ...
본디 가지치기란 가을과 겨울에 걸쳐 실시되는 것으로, 나무의 성장을 촉진하고 가지 밑에 옹이가 없는 좋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마른 가지 밑의 생 가지 일부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위에 것이 만들어 낸 그늘 속에서 자라 고사되어 옹이가 생기는 원인이 되는 아래 가지를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것. 한마디로 필요하지 않은 것 걸러내기. 내지는 별 이익이 되지 않...
“이 두려운 어둠 모두 휘저어 블랙커피 나눠 마시고, 오늘 밤 나와 함께 죽을래” 커피를 마시며 너는 말했다. 소리의 진동으로 감각된 언어와는 달리 인스턴트 커피를 타며 너는 말했다. 커피 봉지로 갈색 물을 휘휘 저으며 너는 말했다. 쓰는 것이 질려 말했다, 너는. 테이블 하나와 이불 하나, 베개 하나가 겨우 놓인 단칸방의 장판은 하늘색이었다. 세게 누르면...
[세슈백/단편]ホタルの愛 반딧불의 사랑 ホタルの愛 반딧불의 사랑 #. 上 . 웅성웅성 많은 사람들이 한 모집 공고게시판앞에 모여 있었다. 건장한 남자뿐아니라 여자들도 꽤보였는데 공고 게시판엔 용병단 모집 이라는 글과 함께 의뢰건이 적혀 있었다. 금액이 꽤나 높은걸로 봐서는 목숨보장이 되지 않는 의뢰인것 같았다. 사람들은 금액에 눈이 휘둥그레지면서도 막상 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키스 이후로 둘의 관계가 엄청 달라진다거나 하진 않았어. 특히 민석은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여전하게 무심하지. 찬열은 그런 민석을 두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음이 이리저리 널을 뛰어. 원래도 민석을 두고 찬열의 마음은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것이었지만, 키스 이후로는 자기 마음이 설마 그런 쪽이기까지 했나 싶어진 거야. 돌이켜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
죽여야 할 이유가 없어 죽이지 않았다. 민석의 답을 들은 이후로 찬열의 분위기는 본래보다 더욱 가라앉아. 자라온 생의 모습만큼 찬열의 분위기는 침체된 무엇이었지만, 절망마저 끼쳐들고 있는 모습이었지. 이러다 한 때 순간 죽음을 택해버릴 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불안정한 모습. 새로이 시작된 대학 생활에서도 찬열은 별 다른 의욕을 받지 못 하고, 의미를 부여하지...
※2018년에 회지 내는 용으로 연재하고 유료발행 돌린건데 이런저런 개인사정이 있어서 2021넌 디페스타 때나 회지를 뽑게 생긴 비운의 작품(...)입니다. 3화부터는 유료입니다. ※ 작가가 이거 쓸 당시 한그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은 1부 기준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Fate/FGO] 칼데아의 오늘의 밥상 Written by 하나린Hanarin ...
민석은 뱀파이어야. 언제부터 존재해왔는지도 알 수 없는 순혈 뱀파이어지. 민석은 한국에서 자연 발생한 순혈 뱀파이어지만 한국에서 활동한 적은 없어.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아무도 알지 못 해. 그런 민석이 몇 백년 만인지도 모를 한국으로 직접 들어오는 일이 생기는데, 그건 민석에게까지 닿은 소문 하나 때문이었어. 뱀파이어는 인간들의 피를 먹고 살잖아. 그런데 ...
영계에 있던 날이었다. 장미꽃 선물이 내 앞으로 왔다. 누가 보냈는지 바로 떠올라서 이상하게 두근거렸다. 장미 한 송이를 손으로 집어서 향기를 맡았다. 장미를 주로 무기로 썼던 그의 곁에서 바로 난 것만큼 그윽했다. 결국 좋아하는 사람을 말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쿠라마는 예전부터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했는걸. 나도 똑같았는데. 설마 나겠어. 하지만 요즘 보면 ...
당연히 안 할 거로 생각했다. 막연히 이상형은 어머니 같은 분이면 좋을 거라고 여겼다. '마마보이(mamma’s boy)라고 해도 딱히 타격은 없다만.' 말할 것도 없이 비정한 요괴답게 인간과 사랑에 빠진다고는 고려한 적도 없다. 만약에 한다면 어머니의 안심을 위해 인간과 위장 결혼... 아니, 적어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행복한 가정을 보여드릴 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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