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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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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쇼팽 01. Chopin, Fantaisie-Impromptu in C# minor, Op.66 ㅡ쇼팽 즉흥환상곡, 작품번호 66번 종이 치는 소리와 동시에 교실 뒷문이 드르륵- 하는 소리를 내며 열렸다. 아침 햇볕이 잘 드는 작은 교실. 창가 너머로 보이는 운동장과 교문, 그 위를 가로질러 뛰고 있는 지각생들. 시끌벅적한 목소리들이 복도를 가득 메...
오늘은 한국에서 동네 친구가 오기로 해서 우리는 브런치를 먹었다.(왜) 아스파라거스가 들어간 데니쉬(약간 짜기는 하지만 아스파라거스를 원래 좋아해서 괜찮았음), 우메 데니쉬(매실 자체보다는 우메보시로 만든 후의 메실 같은 느낌을 낸 것 같았는데 놀랍게도 맛있었다. 크림에는 우메보다는 딸기를 넣은 것 같았는데, 어쨌든 향이 우메보시였다.), 깨찰빵같은 것.....
크레페: https://kre.pe/0zDe 오픈 카톡: https://open.kakao.com/o/sTTeawef https://youtu.be/kj_pWv3ISAw 우리는 모두 우주의 자식, 별의 조각.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이유로 이 아이테리스에 태어났을까요? 나/너의 영혼은 무엇을 갈망할까요? 별 현미경 혹은 별바다로 향해요. 그리고 귀를 기울여 ...
“ 결국은 비상식적인 학교에서의 비상식적인 행동일뿐. ” 이름: 레온. 나이: 38. 담당 학년/반: Xx. 담당 학년/과목: Xx. 담당 동아리: 뮤지컬부. 기숙사: 413호. 성별: XY. 키/ 몸무게: 186. 표준. 외관: 곱슬거리는 긴 남색머리. 검은색에 가까워 어두운곳에서는 흑발로 보이지만 빛을 받으면 은은한 푸른빛이 돈다. 눈동자색은 옅은 자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가지지 말아야 할 자가 모든 것을 가졌으니, ……왜. 그대도 내가 두렵나? 이즈닉 루-파벨라 그레이스톤 Iznik Leu-Favella Greystone 이슈가르드계 엘레젠족 214.8cm / 108.6kg (84.56lm / 239.4Pz) 35세, 시스젠더 남성 검술사, 기공사, 그리고, ……가문 후계자? 투사 클래스 답게, 아주 오랫동안 검과 방패를 ...
⚠오메가버스, 남성 임신(mpreg) 요소 주의 ⚠ 살인, 사망 요소 주의 p.s.시험 기간 때 연성하던 버릇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보고 싶은 게 너무 간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 요며칠 간 히트사이클 이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느낀 나카하라 츄야는 비번일 때 시간을 내서 병원을 찾아 나섰다. 토기, 어지러움 등과 ...
6&7일차는 상호 합의로.. 자체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아래는 쓰려던 개형 [로디] 6일차: 잘못 보낸 편지에 대한 사과, 이름 못 맞추겠다고 말하기, 요즘 몸이 상태가 영 아니라고 하기 7일차: 큰 수술 때문에 답신이 느릴 수 있다/없을 수 있다? → 이후 프로필 공개 때 에필로그처럼 누님편으로 부친 편지 보여주기 [클레] — 나중에 인쇄기에 손 ...
여느 때와는 다른 유난히 건조한 날이다. 깜빡하고 가습기를 틀지 않았나 보다. 그래서였을까. 밤사이 마른 목 탓에 해준은 잠을 많이 설쳤다. 머리맡에서 아무렇게나 집어든 립밤을 거친 입술에 대충 문지르며 침대에서 나온 해준은 터덜터덜 부엌으로 향해 커피머신의 버튼을 누른다. 커피 향이 천천히 온 집안에 퍼진다. 그럼에도 쉬이 해준의 기분은 나아지지 않는다....
“전시회 가는 거 좋아하세요?” 예술을 향유하는 것이 버릇이 된 여자의 물음이다. 주기적으로 박물관 혹은 미술관을 가는 것이 습관이 된 령의 갑작스러운 질문이었다. 령은 특히 사진전을 좋아했다. 자신이 갈 수 없는 곳을 담아냈다는 것이 이유였다. 분명 지구 안 세상을 담아냈음에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 령이 해준을 만나는 것과 연결되는 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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