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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문을 두드리고 나면 얼마 되지 않아서 나오는 당신에 몇번인가 눈을 꿈뻑거렸던 것 같다. 아, 당신. 울었구나. 아무리 눈물자국을 지워내도 울어서 부은 눈과 붉게 충혈된 눈까지 숨길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괜히 마음이 미워지는게, 거기서 또 제게 평소처럼 말을 건내온다는 것이다. 당신은 어째서 내게 약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지. 그렇게 된다고 해도 당신을 ...
끊어서 올리기 애매한...이번에도 의불전개. 봐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비정기 자유연재....
* 샘과 딘 x 사만다와 디아나(여성ver)의 만남 * 트위터에서 지옥님의 그림을 보고 꽂혀서 푸는 썰입니다 :D (지옥님 작품: https://twitter.com/ppp_SPN/status/1151902684313575424) * Double match 3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Double match 4 "우리가 왜 이 고생을 해야하는지 다시...
정신이상, 피에 젖은, 충격의, 불쌍한. 모두 나를 수식하는 단어들이었다. 누나의 죽음을 알려주려 해도 그 누구도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마음대로 고집을 부린 결과 생겨난 단어였다. 사람들은 내가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닌다며 마음의 병이 깊다고 생각해 안쓰럽게 생각해 필요도 없는 보살핌을 주었지만, 누구는 내가 미신 쟁이라고 욕하기도 했고, 몇몇 어른...
맞아. 이런 말은 꽤 자주 했던 것 같네. 나쁘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도 내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고민이지만… 그래도 시도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볼게. 내가 바쁘게 산다는 건 어느 정도 맞는 말. 하지만 그에 따라 적당히 잘 쉬고 있다는 것도 맞는 말. 전에는 아니었지만, 적어도 지금은 괜찮으니 너무 걱정...
사람이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총량은 정해져있다고 한다. 찬탄, 즐거움, 걱정, 경외, 평온, 기쁨, 행복, 전율, 향수, 슬픔, 만족. 외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을 마음을 거쳐가며 나를 만들어 낸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만큼 쉬웠던 사랑은 지금 와서 느끼기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었고 한번 주어 빈자리가 된 마음 한편은 채워질 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봄기운이 완연해졌다. 뉴스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지표면 온도가 상승중이라는 말을 매일같이 떠들어댔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들은 말이기에 별 감흥은 없었다. 그저 올해는 유난히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또한 뜨겁게 달궈진 땅위의 공기와 찬기운을 머금은 윗공기가 만나며 나타나는 현상이란다. 혁재는 하늘을 수직으로 덮고 있는 뭉게구름을 보며 ...
16년도 드림 통합 배포전에 발매했던 도바시 드림 책입니다. 오랜만에 발견한 김에 웹 발행해봅니다. A5사이즈 / 후기 제외 73p / 도바시 마사키요 드림 표지 : ㅂㅎ님. 연애하는 글을 쓰고 싶어 그런 내용을 생각했는데, 완성된 건 플롯은 딱히 연애하는 내용이 아니네요. 도바시 마사키요가 외사랑을 자각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랑이야기 보다 일상적인 이야기...
카사노바×원딜최강(C×D)로는 리디광공이 깔리는 개달달한 순탄한 연애물... 이라 딱히 쓸게 없음 D는 정적적인 광공이라 에비앙만 먹진 않지만 일정한 스케줄로만 움직이고 원딜최강 헌터임에도 길드장이라 정해진 시간 예정된 던전만 도는 비지니스맨이었는데... 어느날 매번 가던 바가 하필 휴일이라 찾아간 새로운 바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만난 c. d는 그냥 앉아서...
어두운 공간을 인지하자마자 그의 모습이 보인다. 뒷걸음질 칠 새도 없이 다가온 오비토가 빠르게 카카시를 덮쳤다. 단어 그대로 그에게 안겨와 양어깨를 붙잡고,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그대로 체중을 실어 눌렀다. 그를 견디지 못하고, 한계까지 휘어지는 허리에 자세가 무너진다. 뒤로 넘어져 손을 짚기도 전에 머리가 바닥에 닿을 것 같았다. 카카시는 반사적으로 오...
시간은 바라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 내가 어려서 우리는 어려서라는 말을 사용하기에는 아직도 어리지만, 잠을 기피하던 것도 비슷한 이유지. 시간은 너무 빠르고, 나는 그 한정된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필요가 있었거든. 2년 동안 딱히 뭘 하지는 않았나 보다. 심심했겠는데. 네가 따분한 시간을 보낼 때 보탬이 되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이 유감스러울 뿐이야. 곁에...
*괄호 속 기울어진 글씨는 일기장 안의 내용입니다. *보기에 복잡하고 다소 수선스러울 수 있습니다. *화자는 종인이며, 대상은 세훈과 백현 중 누구를 넣으셔도 됩니다. *우울주의 너와 함께한 내 푸른 날들은 모두 눈부셨다. 네 그림을 처음 본 순간 알았다. 나는 네 그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겠구나. 너를 이미 마음에 담아버렸구나. 무슨 일이 있어도 이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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