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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가 한 번 이 양아치들을 잘 빨아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공수도 영화 보면 너무 거대한 주해성 오메가 세계관이라서 그냥 알오 세계관으로 보고 싶은 걸 쓰겠음. 알오 세계관으로 해성이 오메가, 상진 알파, 진혁 베타, 새나 베타, 석호 알파, 채영 베타, 종구 베타 해성, 상진, 진혁, 새나는 23세 석호는 21세 알오세계관 및 소재 때문에 쿠션 걸었...
<이메레스 트레>
※ 해당 문서는 네이버 웹툰 꼬리잡기의 등장인물 중 한사람인 ‘고준호’ 에 대한 성격 정리 및 적폐 캐릭터 해석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커미션은 신청자 ㅇㅇ님에게 신청 받았으며 빠른 마감 3일내에 3천자를 요청해주셨습니다. 이름 : 고준호 나이 : 25세 성격 키워드 : #눈치 빠름 #침착함 #이성적 #배려심 #조바심
따로 기반이 되는 작품은 없고… 적당히 날조한 SF 세계관입니다. 스타트렉의 워프 드라이브는 따온 것도 같으나 장르 AU라고 하기에는 외에 비슷한 점이 없어서 양심이 아프네요……. 10년 전 셜록 홈즈에 대한 날조를 중점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무튼, 한 달 전 즈음부터 생각하던 소재였는데 내보낼 방법이 마땅찮아서 고민하다가 전설조 주간인 김에 시도해보아요...
*재활 성공했다는 세계관입니다 벅벅 머리를 긁으면서 관중 없는 체육관 안으로 들어섰다. 상대팀은 이미 연습을 시작한 듯 체육관에 들어선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삑삑거리는 격한 연습의 운동화 소리와 다르게 어딘가 따끔거리는 시선들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얘네는 무슨 연습 경기인데도 이렇게 견제한대' 라는 생각을 하며 옆을 슥 봤다. 아닌 ...
짧음 주의(퇴고X) "백호야 일어났어?" 비척비척 일어나던 백호는 맛있는 냄새에 눈이 번쩍 떠졌다. 식탁으로 달려갔다. 맛있는 음식이 한 상 차려져 있었다. 라면 하나가 전부였던 어제와는 차원이 달랐다. 숟가락을 들고 돌진하다 우뚝 멈췄다. "빨리와." 저번에 호열이가 앉기도 전에 다 먹어 치웠던 게 떠올랐다. 호열이는 개의치 않았지만 그때 생각만 해도 죄...
아침. 황지호가 등교했을때에 드물게도 교실엔 다른 아이들 없이 조의신만이 있었다. 계획과 관련해 조의신과 상의할 것도 있었으니 마침 잘됐다 싶어-어차피 얘들이 근처에 있더라도 결계를 치면 그만이긴했지만-디바이스로 뉴스를 읽고있는 조의신에게 다가가던 황지호는 이내 조의신의 입술이 터있는걸 발견하고 눈썹을 꼬았다. "조의신." "왜?" "입술이 텄군. 설마 어...
1. 맨손운동이라 유도하기 전엔 무조건 손톱발톱 깎아야됨 안 그러면 상대한테 생채기 남 근데 백호랑 사귀는 호열은 매일매일 손톱이 바짝 깎여있음 왜? 언제 어디서(?) 백호랑 할지 모르기 때문에 유도가 아니라도 매번 손톱 관리함 2.유도하는 호열은 담배 대신 술 마셨음좋겠다 대학 유도 동기랑 회식하고 올 때면 맨날 돼지고기랑 술 냄새 풍김 담배는 숨 차는 ...
작업자체는 50*35(mm) 정도로 작업되었습니다! 이미지 원본 자체의 업로드만 피해주세요! 간단한 가공 (굿즈로 만들기 위해서의 리사이징,간단한 명도 변경) 정도는 괜찮습니다만 그 외의 가공은 가급적 하지 말아주세요!
생각해보니 평생해옴호열백호 백호열 등 왼른은 마음대로 해석해 주세요바다의 배신자 호열이 백호랑 재회합니다 --
널 사랑하는 모든 순간이 나의 궤도가 되어. 서태웅 X 강백호 저자, 지금 1. 널 다시 살아가게 할 궤도 10분이다. 10분 뒤에 요란한 알람이 울리고, 그로부터 5분 뒤에도 일어나지 못한다. 당연하다. 기억은 전혀 안 나고 흐릿해졌지만, 분명 어제 옆에서 자는 얘랑 구슬땀을 흘리며 지칠 때까지 농구를 했을 테니까. 몇 번이고 림을 향해 공을 던지고, ...
강백호가 양말을 신지 않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다. 티셔츠나 바지는 입지 않으면 큰일이 나지만 양말은 큰일이 나지 않아 괜찮았을 뿐 강백호에게 양말은 더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서태웅이 갑자기 발을 들기 전까지는 "여우 자식! 넘어질 뻔했잖아! 싸우자는 거냐?" "너 발이 왜 이 모양이냐?" "누?" 서태웅의 처음 보는 표정에 강백호는 잠시 말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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