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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바울「우대장님. 경비 『풀』로부터 전달이.」 릴리아「이 앞에 『철의 자』 있음, 이잖나? 이미 철과 기름 냄새가 풀풀 나.」 바울「우대장님이 나설 것까지 없습니다. 제가 선두를.」 릴리아「그것도 좋다만…… 어이, 인간놈들.」 실버「네.」 릴리아「이르지만,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마법사 실력이...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야영지> 릴리아「봐라. 『은의 올빼미』의 야영지다.」 「인간의 냄새가 나. ……대충 30명 정도인가.」 「경비대 중에서 『새벽의 기사』의 모습은 없는 것 같다…… 그럼, 낙승이겠군.」 그림「낙승!? 우리, 15명도 안 된다고.」 세벡「바보 자식! 이쪽에는 천하...
…그래, 엄청난 발전이네.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날도 생기고 말이야. 나중에는 더 발전해서 자주 얼굴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거니? (...티가 날 정도로 늘었니? …원래 궁금한 게 많은 사람이었으니 이해해주렴. 어차피 대답은 잘 해줄 거잖아) 정말 너 같은 걸 좋아하네. (갑자기 4학년 때 할로윈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간다… 슬리데린의 미...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숲> 실버「그런데…… 아까부터 몇 번이고 이야기에 나오는 『철의 자』나 『은의 올빼미』는 대체 정체가 뭐지.」 근위병 A「크왓-!! 갸갹! 화름! 뷔-람!」 실버「……? 미안하다. 분명 설명해주었을 텐데, 내게는 요정어를 알아 들을 수 없어서…….」 세벡「「『...
비가 계속옴 그제 산 갔다오길 잘한것같음 너무 습해서 에어컨을 하루종일 제습으로 해놓음 나 진짜 물고기 된줄 알았음 오늘 오전은 비 핑계로 계속 누워있었음 근데 정말 몸이 날씨를 타는지 힘이 하나도 없었음 늦은 오후부터 일어나서 이리저리 다 넣고 한숨 돌렸다 역시 하기싫은 일을 없애는 방법은 다 쳐해버리는거다 자꾸 체해서 결국 약국갔다 무슨 속이편해인가 뭐...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릴리아「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사자라면, 내 이름은 이미 알고 있겠다만……」 「나는 이름을 릴리아, 아호는 반루즈.」 「나라에서 억지로 떠안겨준 귀찮은 직함은 있다만…… 너희는 내 부하가 아니야.」 「나에 대해 좋을 대로 불러, "아버지"이외로 말이지.」 실버「네…….」 바울「릴리아・반루즈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6월은 곧 성소수자의 달, '프라이드 먼스'다. 안타깝게도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 듯 싶지만 말이다. 이 시즌이 되면 여러 브랜드들에서 무지개 배색의 아이템을 내놓고, 게임에도 프라이드 먼스를 기념하는 이벤트들이 존재한다. 한국에선 정체불명의 무지갯빛 이벤트 정도로 번역이 돼 소소한 논란거리로 돌기도 했다. 그 모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이벤트라 하면 ...
네 대답을 듣고 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잖아. (자신은 여전히 모순적이고, 한없이 변덕스러웠기에.)(네 말 듣고는 간극… 곧 피식 웃는다.) ... 곁에서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또 뭐야. 정말이지... 애초에 잊을 수 있긴 한 게 맞아? 그렇다면 그건 그것대로 슬플 것 같아서. (왜, 네가 종종 말하고 다녔잖아. 한 번 본건 절대 안 잊는다고. 네가 그랬으...
2023년 7월 23일에 대운동회에 나올 가비지타임 [준수재유] <□□□는 신을 믿지 않는다> 수요조사 폼입니다. 수요조사 수량에 따라 현판 분 뽑을 예정이며, 선입금, 통판 없이 현장 판매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웹발행은 미정) 반드시 구매하실 분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 사양] A5 / 38 p / 6000 원 [샘플] (이어지는 페이지가...
“형, 있어?” 불쑥 고개를 들이민 이글은 다이무스와 눈이 마주치고 나서야 똑똑, 문을 두드렸다. 옅게 한숨을 쉬자 이글이 배시시 웃었다. “무슨 일이냐.” “이것 좀 조여달라고.” 기다렸다는 듯 손에 두툼한 가죽재질의 코르셋을 들고 뛰어오는데 셔츠가 하나도 없이 나풀거렸다. 그건 또 무슨 꼴이냐. 단번에 미간이 찌푸려지고 습관적인 잔소리가 튀어나가려는 걸...
처형식은 작은 마을의 얼마 안 되는 오락거리 중 하나임에도 남자의 처형에는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다. 구물거리는 하늘에는 흔한 까마귀조차 숨을 죽이고 날개를 처마 아래로 숨겼다. 을씨년스럽구먼. 대도시의 사형집행인들만큼 많은 횟수는 아니어도 제법 관록이 붙었다 말할 만큼 사람을 죽여본 집행인은 자신도 모르게 나약한 소리를 뱉고는 부르르 몸을 떨었...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그림「히익, 하아…… 저 녀석, 왜 이렇게 재빨라! 이 몸의 마법이 전혀 안 닿아!」 ー「눈으로 좇는 게 겨우야……」 ー「하지만, 저 두 사람은 따라가고 있어!」 세벡「이 칼솜씨, 몸가짐…… 그리고 그 마석기! 설마 우리 앞에 있는 건……!」 실버「너도 눈치챘나, 세벡. 그래. 아마,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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