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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아벨은 인간이었지만 오래된 악마와 계약을 함으로서 그의 지식과 재산을 물려받아 악마가 되었음. 아벨's 악마 나이 생후 5개월, 한창 팔팔하지만 생활력도 없고 흔히 꼬마들이 그렇듯이 호기심만 넘쳤지. 보통 대다수의 악마는 부유할 수 밖에 없음. 특히 인간들의 머리 위에서 노는 생물들이다 보니 복권이던 도박이던 뭐 이런 종류의 사행성 게임에선 유리하고 그...
전하를 위해 묻힌 피가, 이 손안에 문신처럼 새겨져있는데, 세자가 정해졌다, 허니 너는 필요가 없다. 허니 개경 밖으로 나가라. 나가서 죽어라! …아닙니까? “내 따로 찾는 염시인殮屍人이 있다. 궐문에서 난동을 피웠으니 멀리 가지 못하였다. 무리가 있거든 떼어두고 그자만 잡아오너라.” “감히 대군께, 아니, 세자 저하께 칼을 휘두른 자들입니다. 어찌 염...
*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신규내용이 아닌 트위터 썰 백업중입니다) 힘을 주어도 오므려지지않는 발 끝과 미동도 하지 않는 다리때문에에 그의 얼굴이 더 하얗게 질려가는건 당연한 일이었다. 온통 경악으로 물든 표정으로 한껏 겁에 질려서는, 자신의 다리를 몇번이나 더듬는 유진의 행동은 마치 제 다리가 제대로 붙어있는지 확인하는 사...
혼자 살면서 밥을 푸짐하게 먹는 것은 어렵다. 아무리 맛있는 고기 요리도 아무리 따끈한 국과 찌개도 오래 두고 먹으면 질리고, 그렇다고 양을 조금 해서 먹자니 맛이 없다. 타국에서 입에 맞는 한국 반찬을 만들어 먹는 것도 어렵고 그렇다고 사먹자니 비쌀 뿐만 아니라 그걸 다 감안하고 사 먹을 작정을 한다 해도 부리람에는 방콕이나 치앙마이처럼 한국 반찬이나 재...
나는 영원히 백색 계절만을 살았다. 눈이 멀 듯한 새하얀 절경에 나는 한 평생을 방황했다. 끝없이 펼쳐진 기약없는 계절에 나는 네 이름을 이정표에 적었다. 오직 너를 위한 삶. ※ 글로벌 서버 최신 기준 스포 요소 가능성 有 APPEREANCE (@RLALA_com님 CM) (봄님 CM) (파판은 앞머리 있는 예쁜 장발을 주세요) 외관 한겨울의 눈을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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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사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자료지. 고대 그리스의 연극 장치 중 눈여겨볼 것은 말이야, 데우스 엑스 마키나, 그리고…” 학년은 멍하니 노트에 펜을 찧었다. 콕콕. 파란색 잉크가 노트 귀퉁이에 번졌다. 열심히 강의 중인 교수를 쳐다보며 머릿속으론 다른 장면을 그렸다. 그 밤, 영화관에서 뛰쳐나온 저와 주연이었다. “그래, 지연이 얘기 잘했다. 가면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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