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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을 틀면 몰입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음 생엔 꽃으로 태어날래요 上 편 아무래도 난, 벌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삶이란 궤도를 이탈하지 않으려 애쓰는 자들에게 삶이란 그러한 형편이다. 삶을 이어나가는 것조차 가혹한 벌이라 느껴지니 끝내 궤도를 이탈하는 자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나는 어떠한가. 내일 있을 쪽지시험 학습지를 갈무리하며 집 가는 길 편의점에...
유품정리를 마쳤다. 원래 살림살이가 많은 편이 아닌지라 정리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다. ‘정말 이사 갈 거야?’ 창민의 물음에 허리를 숙여 짐을 정리하던 선우가 몸을 세웠다. 앞머리가 내려와 눈가를 찔렀다. 바쁘게 지내다보니 머리를 자를 시간도 없었다. 앞머리를 가볍게 털며 창민을 빤히 바라보았다. “가야지..” 그렇게 대답하고는 집안을 빙 둘...
카카오페이지 데뷔 못하면 죽는병 2차 창작 약문대른 / 동갑즈 소꿉친구(딱히 엄청 큰 요소는 아님) / 센가물 AU 포타 기준 약 6000자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3년이 흘렀다. 고등학교는 자퇴해버렸다. 말도 안되는 누명을 썼으니 생기부에는 빨간 줄이 그어졌을 거다. 누명을 벗겨낸다면 벗겨낼 수 있었다. 다만 그러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삶의 의욕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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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의 디폴트 워홀 (61) D+53. 2023년 4월 15일_傘なしで歩いた 1. 바로 안 자고 💧콘티💧, 챕터1 스케치 끝, TP(새 시리즈 오픈!)✨ --취침-- 청소, 글쓰기, 방정리, (요쓰바시) 먹고, 먹고, DAIMARU 백화점 신사이바시점, ACTUS 행복😍, Paprika외식-비건 식재료 구경, 구입, 📞, 운동🙇♂️, 크로키~🎨 2. 난 ...
트위터에 풀었던 것들 나중에 보려고 긁어둔 내용. 글로 옮길 때 쓸 설정들. 키워드: 최종_최종_진짜최종_수정_설정 (이러고 또 뭐 생각나면 붙여둘듯) 혈계전선 크오로 트라이건 환생AU 섞어서 환생한 곳이 HL인 내용도 재밌겠다... 다시 태어나도 누군가를 해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자신의 종족에 지쳤지만, 라이브라에 들어가면 울프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사가 끝난 후 아무 말 없이 각자의 몸을 정리하던 둘의 눈이 마주쳤다. 창섭은 공허했고 성재는 반짝였다. "저 사장님 좋아하는 것 같아요." "와 씨발 진짜 미친놈이네 이거." 대뜸 찾아와서 한다는게 돈줄테니 자자고 하질 않나, 거부하니까 손을 묶고는 거부하지 말라고 애원하질 않나, 이젠 다 하고 나니까 뭐? 좋아하는 것 같아? 미친건가? 창섭은 이미 애...
"....밤이 되었습니다." 촬영자는 화면을 슥 밑으로 떨어뜨렸다. 화면이 동그랗게 모여 앉아있는 남학생들 주변으로 움직인다. 채도가 조금씩 다른 까만 머리통들이 줄줄이 원을 이루고 있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고... 죽일 사람을 골라주세요." 고개를 든 건 깊고 밝은 눈을 가진 남학생이었다. 그가 손가락으로 바로 옆을 가르킨다. 옆자리에는- 알겠습니다....
가비지 장르의 3학년 천사님들을 친구 관계으로 모십니다. Me. 저는 현재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바쁘지 않다'라고 말 할 순 없지만 중간중간 자주 들어오는 편이라 답장텀이 3시간을 넘기지 않는 편입니다. 본 글에선 가독성을 위해 평소보다 딱딱한 말투로 글을 쓰고 있지만 평소 트윗을 보시면 알 수 있으시다 시피 워딩이 더럽고 조금은 공격...
이런 씨발. 성준수가 의국 책상에 대가리를 박았다. 남들은 술 처먹는답시고 무박 사흘을 한다는데, 성준수는 인기 더럽게 없는 외과 출신 레지라는 죄 하나로 사흘째 집에도 못 가고 잠도 못 잤다. 선배(동기 혹은 후배)가 책상에 머리를 박는 꼴을 본다면 응당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18시간짜리 간 이식을 참관하고 온 희찬이 햄... 괜찮아요...
디안은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 사이로 드문드문 내리쬐는 햇살에 해를 가리며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청명하게 갠 하늘이 그를 반겼다. 장마를 넘긴 늦여름의 해는 뜨겁다 못해 따갑기까지 했고, 근 1년 간 자르지 못해 길어진 머리카락은 목을 덮은지 오래였다. 유달리 더위에 면역이 없는 그는 뒷머리를 문지르며 헝클어뜨렸다. 아무래도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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