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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종상 *항상 그렇듯 가볍고 날조에요 고백은 누가 할까요? 상호가 할 거라고 생각하겠지만(아니라면 ㅈㅅ) 종수입니다. 우선 종수햄이 날 좋아할리 없다. 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듯 종수가 시답잖은 일로 계속 기상호한테 말 붙이는데 상호도 첨엔 쫄다가 나중엔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게 됨 -야 기상호. 너 내일 뭐해? -아 깜짝아. 내일은 슛 연습하겠...
제가 만화를 그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태어나서 그린 건 오로지 수행평가와 숙제 그리고 과제뿐... 게다가 이미 이틀이나 지나서 기억이 정확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AGF 프세카 부스에서 가챠를 해서 3성이 뜨면 스티커를 주고 4성이 뜨면 스퀘어 배지를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특이하게 MC 분이 있었고 그 MC 분이 참여...
회의실 책상은 에너지 드링크로 가득했다.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대한 방향성, 출연진들의 최종 라인업, 회차별 콘셉트까지 어느 하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다. 며칠 밤새우며 회의한 결과 틀은 완벽하게 잡혔다. ‘이게 될까?’ 하는 모두의 염려와 기대 속에 녹화를 떴고, 결과는 첫 방송부터 성공적이었다. 3%의 시청률로 시작한 방송은 회가 거듭할수록 ...
진 오르테가는 결코 스스로의 상황 판단 능력이 범인의 수준에 그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수긍과 인정이 빠르고, 줄곧 새로운 길을 모색해왔고, 그렇게 여태껏 살아남았다.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에 어려움이 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자부한다. 그렇다면 현실이 아닌 것을, 현실이 아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일 다 봤으니 그냥 죽으라고 하죠, 왜? 환난의 시대 ...
세 장이라는 작업량과 많은 인원수에도 예쁜 그림과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를 선물해 주신 에계님께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도 점점 추워지고 있어서 그런지 원래 지금 비만 왔는데 이제는 눈하고 같이 내리고 있어! 거기 날씨는 어때? +내 목도리 어때 근사하징!🐸 점점 추워지니까 다들 감기 조심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겨울 한정 커미션 입니다. 최대 2월 29일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다만 더이상 작업이 어려울 경우 일찍 닫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버전은 최대 12월 23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최대한 25일 안까지 전달 드리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에도 받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12월 31일까지만 받을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주 살짝 리뉴얼...
스파이었지만 마이키에게 충성하며, 범천의 간부가 된 드림주는 범천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발악했음. 마이키의 비서이자, 간부들의 기본적인 서류를 도우면서 간부들의 신임을 얻으며 차기 간부로 확정되었던 드림주는 간부들의 마음에 여러 감정을 피어오르게 한 사람이기도 했겠지. 그런 그녀가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는 범천은 말그대로 패닉, 혼...
빌딩 숲이 빽빽한 도시 한 가운데 가장 높은 건물에서 나오는 정장 차림의 종혁. 옆에 있던 다른 남성이 종혁에게 뒷좌석의 문을 열어 보이지만 종혁은 그런 남성을 무시한 채 운전석을 향해 터벅터벅 걸음을 옮긴다. 기사로 보이는 남성을 살짝 뒤로 물러나게 하여 직접 운전대를 잡아 시동을 켠 채 기어를 옮긴다. 뭔가 할 말이라도 생긴 듯 출발하려던 차를 세우더니...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몸이 굳어버렸다. 나는 죽었을 뿐인데, 새로운 세계로 들어와버렸다. 옷도 그대로, 키도, 나이도 그대로인 채로. 뒤에서는 여전히 괴물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뛰어오고 있었다. 도망쳐야한다, 피해야한다, 하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날카로운 공격이 날아오자 급하게 피했지만, 완전히 피하진 못했다. 촤악-!! 뚝- 뚝- " 으, 아악.....
- 아코 : 린린! 라스트 부분의 연주 진짜 좋았어~!! - 린코 : 정말……? - 아코 : 응! 따라라라~란! 이란 느낌이 멋있었어! - 린코 : 고, 고마워………… 저기…… 아코 짱…… 다른 사람들이 오기 전에…… 좀 쉬지 않을래……? - 아코 : 그러자! 드럼을 잔뜩 쳤더니 조금 피곤해졌어~ - 린코 : 정말…… 일찍 와서…… 연습했지…… - 아코 :...
아침에 눈을 뜨니 깊은 바람이 나를 맞이하였습니다. 나는 그 바람을 따라가고도 싶었으나, 곧이어 천근과도 같은 졸음이 나를 덮쳐와 갈등 속 모순 속 자괴감 속에서 다시 눈꺼풀을 덮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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