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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이나 가벼운 글입니다....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오탈자 주의 1. 유중혁과 김독자는 친구 사이이다. 유중혁이 그것을 인정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실이었다. 2. 그리고 둘은 꽤 이상한 조합이다. 3. "중혁아." "……." "나 고백할 게 있어." "…….“ 하복 와이셔츠의 단추란 단추는 다 풀어 헤친 채, 출처 모를 예쁘장...
하체루틴은 저의 대퇴사두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올드스쿨 느낌의 하체 운동이었는데 스쿼트부터 조지니 무게는 잘 들리나 시간이 지날 수록 갓 태어난 송아지 같아지는 마법... (피티 받고 있어서 하란대로 함) 무게와 갯수는 정확하게 썼지만 무게는 항상 수단이니 평소 자신이 하는 갯수와 무게에 맞춰서 세트를 진행하세요. 과도한 증량인 부상을 야기합니다... 결제...
*주의사항... 의외로 주인공은 따로 있음<ㅎ;* - 사카타 긴토키는 가게 앞에 서서 끝없이 고민했다. 수중에는 언제나처럼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었다. 평소라면 이 별 것 아닌 현금을 쥐고 누구보다 빨리 파칭코가게로 튀어갔을 테지만-물론 그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별 것 아닌 금액을 파칭코에서 세 배 혹은 네 배로 불리고자 하는(물론 그 이유...
"대체 무슨 속셈인지는 몰라도 잘부탁해요. 미스터 앙리." "이제 선생님이라고 불러야죠." "네?" "전 그 학교의 선생님이니까." "이런. 젠장할." 그녀의 표정이 썩어가며 주먹을 세게쥐었다. "어서 불러보시죠? 딸기양." "앙리.. 선생님.." "네. 딸기양. 학교에서 뵈죠." "전 이만 가볼께요." "저도 가야해서요. 태워다 드릴까요?" "필요없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너와 만난 처음? 처음은 단순히 직감이었어. 그냥.. 재밌는 친구겠네. 하는 직감? 말했었지만 내 직감은 꽤나 믿을만하니까. 좋은 후배님이구나 했지. 계속 얘기 하다보니 틱틱거리고 짜증 내긴 해도.. 나쁜 친구는 아니었고 같이 대화해 주고 그 대화 속에 배려가 섞여있고 걱정도 해주는 착한 후배님이라는 걸 알았지. 물론 별이는 절대 인정 안 하겠지만? 언제부...
*예전 포스타입에 상, 중, 하편으로 나눠 업데이트 했던 것을 합쳐서 올립니다. (약, 4만 9천자) 유중혁은 서쪽에 있는 마을의 끝자락 어딘가에 홀로 살고 있었다. 조실부모하는 바람에 여동생은 시골 친척집에 맡겨지고, 유중혁은 홀로 그곳에서 지상에서 광부들을 보조하는 일을 하며 동생에게 간간히 돈을 부치며 살고 있었다. 친척들은 그럴 필요 없다며 유중혁을...
*외전 연재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본편 에필로그 스포일러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 어쩌고는 무시해주세요...) 새벽 3시. 불 꺼진 방에서 스마트폰으로 멸살법을 읽던 김독자는 시간이 많이 늦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날도 출근해야 하는 그는 스마트폰을 머리 옆에 내려놓고 천장을 올려봤다. 어둠에 적응하지 못한 눈은 천장 대신 까만 어둠을...
자아, 어서와. 신입씨. 이 신도시에는 처음인 것 같은데, 간단한 설명을 들어야겠지? 저 바깥에 우글거리는 시체들과 한순간에 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면 말이야. 아무래도 다른 도시에서 넘어왔거나, 아니면 저 좀비들과 사이좋게 술래잡기 하다가 돌아온 거 같은데. 대충 상황을 설명하면, 뭔지 모를 전염병이 퍼졌고, 그게 좀비를 만들었고, 우왕좌왕, 그리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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