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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날조 시리즈는 손목 닿는 한 공식일러 나오기 전까지 꾸준히 업뎃됩니다(아마도) 근데 강다운은 신나서 이렇게 그리긴 했는데 나중에 또 그릴 일 있음 근손실 시킬 가능성 2000%입니다요 근돼 그리기 너무 어려워
2022.6.7 최근 K팝 뿐만 아니라, K-콘텐트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드라마, 음악, 뷰티 할 것 없이 한국 콘텐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으며 음악 산업의 경우 기존의 동남아 지역 뿐만 아니라 미국, 남미, 중동 등으로 그 지역이 확장 되었다는 것은 굉장히 유의미한 현상이다. 물론 부익부 빈익빈에 대한 우려가 콘텐트 업계에도 있는 것은 ...
아무래도 송태섭이 오메가 같다. 대만은 코트 위를 날렵하게 누비는 녀석을 보면서 생각했다. 코트에 선 송태섭은 이 땀내 나고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금방이라도 몸싸움에 밀려 나가떨어질 것 같은, 자그맣고 앳된 소년처럼 보였다. 물론 그렇다고 대만이 송태섭을 한줌처럼 여기는 건 아니다. 저 녀석도 나름대로 육식동물이라, 농구를 할 때에만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
*구매하고 읽어주실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일정금액이 모이면 일부 금액은 몬스타엑스(느루) 이름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를 할 예정입니다! 어느 단체에 어떻게 기부를 했는지도 당연히 올릴 예정이구요 그래도 신중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단돈 300원이라도 여러분에 돈은 소중하니까요! 꼭 안 읽으셔도 다음 이야기엔 지장이 없습니다! 멤버들이 ㅇㅇ에게 스며...
* 본 로그는 허갠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로그는 캐릭터의 혼잣말에 지나지 않거니와, 여러 트라우마, 트리거 요소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 . . 아이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말했다. 성인은 맞았지만, 어른은 아니었기에. 따로 정확하게 내놓을 답변은 없었다. 그저, 천천히 크는 게 나을 거라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니까, 정말요. 옆에서 두 사람의 삽질을 몇 년이나 봤는지.이제 축하할 일만 남았다는 게 감격스러울 정도입니다.큰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신랑, 입장! * 세계 최고의로맨티시즘 w. 뇽놀 "진심으로 하는 소리?""누가 청혼을 가짜로 하냐. 장난이었으면 좋겠어?"반쯤은 그랬다. 어쩐지 일반 식당이 아닌 드레스 코드라도 있을 것 같은...
이카루스, 넌 아마 거울을 본 적 없을 거야. 하지만 난 마법 같은 건 믿지 않아. 세상에 죽은 사람이 돌아와 남의 육신에 씌어 이야길 하게 된대도, 터져 나온 감정으로 망가진 것들과 네가 싸운다니. 너와 유메하라가, 너희에게만 보이는 무언가가 있음에 결속이 다져진다니. 너는 신성불가침했고, 그에 반해 금방 빨갛게 질리는 얼굴이 몹시 귀여운 여자아이. 분명...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part. 0 겨울 (열일곱) 겨울이 시작되고, 새해를 맞이하는 방송까지 날 축하해주는것만 같았다. '내가 벌써 고등학생이라니' 민니는 믿기지가 않았다. 코로나 덕분에 중학교 시절을 모두 날려버리고 고등학생이 되었기 때문이다. 중학교 졸업식도 줌으로 했다. 코로나가 뭐라고.. 창 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
수학 x 페이 페이 첫 알바(이땐 페이가 뉴 3호 기믹이 있어서..지금은 설정 폐기했어요) 키스데이 이거 얼터너에서 온 후기그림 여기서부턴 걍 솩페 요소있는 낙서, 그림 백업.. 수학페이 ts(뇌절의 시작) 수학페이 2세ㅋㅋㅋㅋㅋ(뇌절의 정점) 힙징x 싱 (싱은 시오카라부시랑 지하괴물어쩌구나온 그 싱) 힙징 첨으로 그려본 만화 싱 힙싱 나 좋아하냐?! 만화...
흐르는 물과 같은 힘. 의식하지 않아도 숨을 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굳이 잡아내려 애쓰지 않아도 느껴지는, 맥박 같은 기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알 필요 없어. 너는 이미 정공이 반쯤은 열린 데다 무의식적으로 넨을 쓰고 있으니까.” “제가요?” “응. 약하긴 하지만.” 마지막 말은 빼도 됐잖아. 꽁해진 채로 몸 이곳저곳을 살폈다. 나한테는 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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