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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면 키스해준다는 까윈 보고ㅎㅎㅎ 왜케 타인 생각나는거임(과자사오면 가슴만지게해주는 남자..)꽃남세계관에 사라왓이 있었다면 0.1초컷으로 달려왔을것ㅎㅎㅎ(그리고 왓 손에 들린 수북한 꽃다발..) 근데 생각해보니 까윈 고등학생이고 왓 대학생임(교복안입고다니는 고등학생과 교복입고다니는 대학생...)
* 근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윤리적 소재(근친)를 다루고 있으나, ‘현실 세계’에서의 당해 관계들의 유해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를 강력히 규탄함을 알려드립니다. 브루노는 마드리갈 중 가장 신중했다. 사람들은, 심지어 가족도 그런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졌으면서, 그의 초록색 눈에 들어오는 것들은 모두 꽁꽁 묶...
응! 소중한 내 친구 빅터, 기다려줘서 고마워. 나는... 역시 운명을 믿어. 내 이름 레기네는 왕이라는 의미 갖고 있거든. 카산드라는 왕족이었고~ 흐흐, 그러니까, 성에서 사는 사람들. 너를 만나러 호그와트에 온 것 맞지? 세상을 흑과 백으로 나눌 수 없다는 것 안다. 과연 선하다는 것의 기준은 무엇이고, 악인이라는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카산드라는 ...
주의 사항 오메가버스. 마야 : 알파, 클로딘 : 오메가마야와 클로딘은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님.극장판 스포일러 있음. 극장판 기준 수 년 뒤의 이야기.알파와 오메가용 억제제에 피임 효과 있음. 각인 설정 존재함.모브 남캐가 잠깐 나옴. 3편에서만 살짝 나옴. 더 나올 일 없음.(5편 이내로 끝낼 예정) 마야의 그 말이 고백이라는 것 정도야 나는 잘 알 수...
back In thE 90's what a girl wants 1 90년대는 말 그대로 혼란의 연속이였다. 평화롭게만 지날 갈 것같았던 20세기는 삐삐에서 핸드폰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속속히 생겨났고 예상치 못한 비극의 IMF시대가 다가왔다. 다사다난한 90년대의 10대들은 어땠을까 2 "안돼" 먼지한털 없는 교복을 입은 이제노의 몸이 단호하게 돌아간다. ...
레드벨벳의 신곡, 'Feel My Rhythm'의 첫번째 MV Teaser가 나왔다! 뮤비 티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궁예(or 날조 or 해석..) 해보자. 기본적으로 이 해석은 'The ReVe Festival' 시리즈의 일환으로써, 사이코와 같이 영화 '블랙스완'을 모티브로 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청불 영화인 블랙스완은, '백조'와 같이 순수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첩보작전 (-)네 언니는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을 확인하고 서둘러 품 안에 보물을 챙겼다. 그녀는 그가 알아차리기 전에 재빨리 (-)와 그녀의 엄마가 있는 방에 가서 (-)네 모친에게 말했다. “엄마, 당장 짐 챙겨……! 그 남자가 오기 전에 데리고 가자!” “…….” (-)도 이 자매의 어머니도 똑같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네 언니 뒤를 바라...
편지를 받은 지 일주일이 조금 되지 않아, 부엉이 한 마리가 당신에게 옅은 붉은색 편지봉투를 전달한다. 안에 든 양피지를 메우는, 묘하게 삐뚤빼뚤한 글씨는 나름 깔끔하게 쓰려 노력한 듯 보인다. 왼손잡이 특유의 잉크 번짐이 나타나지 않는다. 친애하는 레디. 미안, 변명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그동안 편지를 보내 준 줄 몰랐어. 외부 연락을 받을 수가 없었거든....
당신의 편지를 받은 지 일주일 조금 더 지나서. 부엉이 한 마리가 옅은 붉은빛의 편지봉투를 물고 당신에게 날아간다. 양피지에 채워진 글씨는 휘갈긴 필기체. 나름 단정하게 쓰려 노력한 태가 난다. 잉크가 오른쪽으로 살짝 번져 있다. 친애하는 베네투스. 편지 받았어. 결국 공부를 하는구나? 어쩌다 그럴 마음을 먹었는지는 몰라도, 축하한다고 해야 할까? 1학년 ...
Office in the air Written by. Palandrani 12 김 대리님이 발신했던 전화 한 통 이후로, 무수히 많이 걸려왔던 전화는 모두 유 과장의 발신이었다. “아니, 과장님! 볼이 왜 그러세요!?” “아, 이거? 허허…, 사랑니 뽑았어. 아주 호되게 멍들었지?” “어우, 누가 보면 몇 대 맞은 사람인 줄 알겠어요…….” “…닝이줘 씨,...
ㅡ나는 매일 천국을 모른 채 그저 지옥을 견뎌야만 했어. "너에게 그때 실망했던건 결과의 실패가 아니라 네 태도때문이었다만." 내가 도울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 변해버린 자신은 마음에 들지않아?" 들려오는 말에 입술을 달싹였다. 어떤 말을 해야할까. 지금 이 말을 해도 좋은 걸까. 언제나 솔직하게 숨기는 것 없이 굴어왔다고 하지만, 사실 ...
- 아래의 노래를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만, 글 분위기와는 크게 상관이 없어 듣지 않고 보셔도 됩니다. I do not love without you! (너 아니면 사랑 같은 건 안 해!) 아주 먼 우주가 꼭 김홍중 같을 때가 있었다. 닿지도 잡지도 못하는데 예쁘기만 엄청 예쁘다는 뜻이었다. 산뜻한 오렌지색 탱탱볼처럼 앙증맞은 김홍중은 (물론 이런 말을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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