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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하이큐 입덕하고 2차창작 뭐가 있는지 둘러보기 시작한 때 그렸습니다. 정말 무엇이든 잘 먹죠 제가 좀 그래요(?) *사진참고와 썰참고가 있습니다.
< BGM : 델리스파이스 - 고백 > 라면 끓이기 담당 백수가 금방 라면 다섯개를 끓여오자 식탁에는 세상 처음 보는 광경이 펼쳐졌다. 백수와 찬열, 그리고 백현과 종인의 조화라니. 백수는 낯선 광경에 어색한 나머지 목을 한번 큼큼 다듬고는 젓가락을 들었다. "다들 배고프지, 먹자 먹자." 백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백현이 아무렇지 않게 가장 ...
Profile 이름 : 시치인(翅淄茵: 검은빛 날개의 자리)레세나 나이 : 18살(고등학교 2학년) 키/몸무게 : 170/54 외관 : 분홍색과 노란색을 섞은 긴 생머리. 안쪽으로는 휘거나 뻗치는 일 없이 정직한 일자. 헤어스타일로 분위기가 갈리고는 함. 묶지 않으면 나른한 느낌이 드는데 반해 올려 묶으면 무뚝뚝해보임. 피부가 희고, 투명해서 자주 녹색의 ...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2) W. M SuranMor 날이 매우 좋았다. 커다랗게 덩이진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며 태양을 가리면 그늘이 지곤 했지만, 반대로 그 구름이 또 이동하면 햇빛이 선명히 드리우며 모든 것을 환히 비췄다. 꽃들은 한층 더 활짝 폈고, 푸르스름한 녹색의 나뭇잎들은 기름...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1) W. M SuranMor "엄마! 내가 우리 코타로를 두고 어디를 가!" "그러게 평소에 얌전히 좀 지내지 그랬니." 몇몇 잔머리를 빼고는 싹 올려 묶은 머리카락이 레세나의 움직임에 맞춰 살랑 살랑거렸다. 과격한 표정에는 걸맞지 않는 움직임이었다. 아무래도 날...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여우는 복숭아 싫어해 W. M SuranMor 전학 온 여자애는 확실히 특별했다. 외관이야 이제 여자애들한테 진절머리가 난 자신이 봐도, 아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미인이었으니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런 걸로는 자신의 눈을 사로잡을 수는 없었다. 이유야 간단했다. 자신은 학교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해. W. M SuranMor 개학 첫날이라 함은 아침 조회 이후, 몇 교시 정도는 개학식을 행하고, 그 이후부터는 담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쉬는 시간에는 아는 얼굴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반대로 모르는 이들과 인사를 하기 위해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이었다. 물론...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새 학기는 복숭아를 싣고. W. M SuranMor 4월의 푸르른 하늘과 그에 어울리는 벚나무. 그리고 새 학기의 설렘을 가득 안은 학생들은 매우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간혹 지독한 집순이들의 아쉬움이 섞인 한숨이나, 낮과 밤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하품도 섞여 들렸지만, 대부분 같은 반으...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같은 것들끼리 서로를 혐오하는 상태. W. M SuranMor 같은 족속들끼리 얼마나 이를 가는지. 오사무는 체육관 바닥에 앉아서 생각했다. 눈 앞에 날라다니는게 분명 수건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자신의 손에도 쥐여져있는 드링크통이었다. 한마디로 조금 난폭한 현장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고...
극도의 흥분에 정신이 아득해질 때, 간혹 너는 제 손자국을 남긴다. 손자국 W. M_SuranMor 태생적으로 살집이 없고, 몸이 연약한 사람이 나다. 그렇기에 대체적으로 넌 내게 한없이 부드럽게 대했다. 마치 내가 툭 치며 부러지는 보석처럼 소중히. 그것은 언행에서 사소한 몸짓에서나 언제든 그러했고, 은밀한 달이 살그머니 모습을 드러낼 시각에도 더더욱 그...
특별한 것도 일상처럼. Because it's your home. W. M SuranMor 이와이즈미는 지금 자신의 앞에서 돌아다니는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붉게 익은 피부가 여실히 드러나 있었고, 젖은 머리에서는 투명한 물줄기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더 황당한 점은 그런 상태에서도 순순히 제게 인사를 한다는 사...
집에서 흘러가는 하루에 대하여. At home. W. M SuranMor 그녀와 오이카와가 집에 머물기로 한 이유는 꽤 간단했다. 밖에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딱 그것뿐이었다. 날씨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였는데, 막상 나무는 뽑힐 듯이 울러거렸고, 차들 보라고 설치해 놓은 신호등도 바람에 휘둘리니 떨어지지 않을까 의문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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