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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주 프로필] 이름 : 시즈카 (고요함) 츠키나 (달의 이미지) 나이 : 21살 가족관계 : 월 마리아에 초대형 거인이 침략했을 때 전멸 고향 : 월 마리아 시간시나구 특이사항 - 리바이 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청결한 면모를 지님- 심각한 땅콩 알러지가 있음- 홍차를 좋아함 조사병단 소속 / 훈련병 103기 월시나 침략이후 월로제에 있는 조사병단 본부에서...
조금은 창백하리만치 하얀 피부와 검은 눈. 침대에서 겨우 몸을 일으킨 흑발의 소녀는 잠시 잔기침을 뱉어내고는 목을 가다듬었다. 무언가 말하려는 듯 머뭇거리며 손을 꼼지락거리는 행태를 보다 못한 프시케는 그 잠시를 참지 못하고 윽박을 내질렀다. 빨리 말 안해?! 그 기세에 눌린 소녀는 눈치를 보며 입을 열었다. "…언니는 내가 싫지 않아?" "무슨 말이야? ...
어느 날, 이상한 연락이 왔다. 뭐야, 이거? 누군데. 아니, 이거 뭐야? 어릴 때? 전혀 기억나지 않는데... 뭔데 프사도 없고. 아, 옆에 있구나. 여자네? 아니지, 다른 사람 사진일 수도 있잖아. 거의 10년 전인 데다가, 얼굴도 없고... 무서워... 하지만 어렴풋이 떠오르는 하나의 기억, 예쁘장하게 생긴 어떤 여자애와 놀았던 장면이 떠올라. 혹시,...
쾅 - " 아악..!! " 눈을 뜨자 낯선 공기에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다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말았다 "아아.. 아이고... " 낯선 공기 , 낯선 방 .. 며칠동안 어지럽혀 놓고 치우지도 않은 k-고딩의 방이 아니였다 깔끔단정한 카펫 , 혼자쓰는 방이 아니라 할정도로 큼직한 침대 , 내 키만한 창문 , 간단하게 식사나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
R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평소대로 매일매일의 업무를 처리했지만, 상황은 날이 갈수록 점점 나빠지고 있었다. S는 그녀의 초연함이 놀라울 지경이었다. 일이 돌아가는 꼴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미쳐버린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될 만큼 R는 아무렇지 않았다. R가 외압에 무릎꿇는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은 R의 성장 과정을 곁에서 모두 지켜 본 S가 가장 잘 ...
"더러렁... 퓨..." 맑은 햇살이 내리쬐는 지후의 방에는 침대 위의 구겨진 이불을 덮은 채 자고 있는 지후의 모습이 보인다. [띵 띵 띠리링] 그리고 때마침 지후의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 "끄응... 뭐야 이거..." 비몽사몽으로 잠에서 깬 지후는 간신히 일어나 휴대폰의 알람을 끈다. "하... 난 미쳤나봐... 오늘 쉬는 날인데 알람을 맞춰놓고 ...
지금의 E가 그때의 E를 보면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 만큼 태연한 낯으로 그녀는 출전했다. 그리고 거기서 그녀는 싫을 만큼 충분히 배웠다. 이별이 가져오는 것들을, 죽음이 갈라놓는 것들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는 상실의 무게를. 스스로도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믿었던 검은 흙탕물 같은 마음에서 뜨겁고 붉은 분노과, 시리고 푸른 눈물과, 타오르는 황금빛의 정열...
- 23. 12. 30 청려문대 웨딩온 : 결혼하자 개X끼야에서 판매했던 청려문대 단편선 <Soteriology>를 웹발행합니다. - 본 회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백덕수’ 작가님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2차 창작 회지입니다. - 원작과는 무관한 청려 x 박문대의 CP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원작 내용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
타박타박 가벼운 발소리가 울렸다. 집으로 가는 첫 번째 계단에 발을 올린 긴토키는 몸을 삐죽 내밀어 스낵바를 쳐다봤다. 해가 뉘엿뉘엿 저무는 무렵이면 찾아오는 손님들로 언제나 북적이던 스낵바의 문이 굳게 닫혀있다. "응? 뭐야~ 문 닫았잖아." "오늘도 허탕쳤네." "벌써 3일째지? 4일인가? 오토세상 몸이 많이 안 좋은가 보네." 초저녁부터 이미 한 잔 ...
NEVAR 지식iN Q 귀신이 나와요 기숙사 같은곳에서 살고있구요 지금 형들이 전역하고 집에 있어서 후배하고 둘이 있는데 각자 방 쓰거든요 근데 요즘 잠들면 자꾸 귀신이 나와요ㅠㅠ 긴머리 여자 귀신인데 처음에는 다리만 붙잡다가 점점 위로 올라오고 있어요 가위 눌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이렇게 가위 눌리니까 잠도 못 자겠고 힘들어요ㅠㅠ 도와주세요 #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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