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黒赤愛花 정우 오빠가 깨어났다. 벌써 정우 오빠가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있던지 3일 정도 지났을 때였다. 여느때와 같이 훈련하고 밥을 먹고 휴식을 하면서 잡담을 하던 참에 무전이 왔다. 오늘의 조는 도영 오빠와 마크 오빠 그리고 해찬이까지 세명이서 정우 오빠 곁에서 있었다. 점심때가 되어 돌아가며 밥을 먹는데 해찬이가 혼자 지키고 있을때 눈을 떴다고 하였다....
호그와트 졸업하고 카페 차린 ssul +++++++ w. 알렉사 어서오세요, 카페 LOVE POTION No.9에! 우승컵 분실 사건 여주가 졸업한 지 한참 된 어느 날 갑자기 호그와트에 입성하게 된 이유. 특강? 어림도 없지. 선배와의 만남? 관심도 없지. 다름 아닌 절도 사건 참고인이었음. 절도 ㅋㅋ 사건 ㅋㅋ 진짜 이게 말이 되나? 사라진 물건은 그리...
BGM. Fauré - Romance sans paroles Op. 17, No. 3Debussy - Reverie L.68 엘리제를 위하여 "미래에도 음악은 여전히 아름다운가 봐요."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네요." "진짜 최고였어요. 제이의 연주를 처음 들었던 날 이후로!" 생각한 것보다 더 감명받아 하는 마크의 찬사에 익숙하게 콧대가 높아졌다. 그래. ...
안녕, 일단은 편하게 반말로 할께. 나는 올해 23살이고, 내 남친은 올해 20살이야. 한창 놀러다니고, 대학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때지...나랑 내 남친이 사기게 된 계기가 있는데, 일단 나랑 남친은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이야. 부모님끼리 친하셨거든.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같이 다녔는데, 얘가 항상 나한테 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어. 그 말이 이거 였거든...
🍋 본 글은 무료이며 하단의 결재선은 소장을 위한 분들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 AJR - Burn the House Down> 기다렸다는 듯이 입술을 비집고 들어온 혀는 내 입안에서 유유자적 헤엄을 치기 시작했다. 맛보고 싶다고 표현했던 것처럼 아주 구석구석 꼼꼼히 감쳐물면서. 지루하다 느껴지기 시작하면 그런 감정변화는 또 어떻게 귀신같이 캐...
표지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BGM : NCT 127 - Welcome To My Playground “어이 사학과 통키~!” “어 그래. 그 단어는 창피하니까 이제 닥쳐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만 왔냐? 나머지 애들 인성 무슨 일이야?” “뭐... 나머진 일이 있나 봐~ 곧 시작인데 잘해라~” “이동혁. 내 별명 뭐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누아르, 조직물, 역하렘물 입니다. ※ 상황에 따라 잔인성, 선전성의 수위가 높아지거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서술될 수 있습니다. ※ 100% FICTION ※ 모든 멤버가 나오진 않으며 스토리상 추가 되는 멤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11월의 밤 인천항이였다. 방파제도 없이 한발짝만 더 내딛으면 바로 수...
정주나 안정주나 남매 talk w.LUX
반나체의 몸으로 이불의 결을 잔뜩 느끼며, 잠에 취해 눈도 뜨지 못한 채 재현은 제 옆에 누워있는 여주를 끌어당겨 껴안았다. 열이 올라 뜨끈한 맨살이 맞닿자 편안한 한숨이 절로 튀어나왔다. 그의 그 커다란 몸으로 숨이 막힐 만큼 꽉 안았는데도 그녀는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였다. 하긴, 어젯밤에 많이 괴롭히긴 했다. 이럴 게 뻔해서 동거는 하고 싶지 않았던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금요일, 오후 2시. 재현은 1층 로비에 볼 일이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던 중이었다. 어쩌다보니 옆에는 동혁 또한 함께였다. 둘만 남게 된 엘리베이터 안. 무표정이던 동혁이 순식간에 빙글빙글 웃으며 재현에게 바짝 붙어섰다. "형, 오늘 집 갈 때 같이 가...
능소화 '황자님!' 황자를 공격한 자객이 가볍게 담을 넘어 사라졌다. 황자가 진월에 온지 딱 나흘째 되는 날이었다. 고작 열 여섯 된 황자의 옆구리에서 피가 뿜어져 나왔다. 황자의 저택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천을 가져와 황자의 옆구리를 눌렀다. 겨우 지혈이 된 황자는 죽은 듯 누워 깨지 못하고 있었다. 어린 황자를 보는 전 친위대 대장 유家 덕의 표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