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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his page was written using a translator. I double-checked it to convey the meaning as much as possible, but there may be parts that are translated a little strangely. Thank you in advance for your u...
*뇌절 및 날조 있음. 많음. #1 뭔가 느낌이 싸했다. 정물화가 걸린 주방 벽에 등을 기대고 선 명준의 입가가 개구지게 호선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난지 모를 부엉이 깃털을 손으로 빙빙 돌리고 있는 꼴이 딱 장난을 치고 난 후의 모습이었다. 무언가를 기대하는 듯한 눈빛은, 희생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게 더 맞았다. 금색 나팔을 든 작은 아기천사가...
언제부터인가 카페 근처에서 버스킹을 하는 사람이 생겼다. 물론 버스킹 거리, 문화의 거리, 청춘의 거리 등등의 수식어가 붙던 홍대 골목이라지만 문옥은 가게 근처에 버스킹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싫었다. 옥이 운영하는 카페는 홍대 골목에 있는 작은 카페다. 좌석이라고는 다섯 테이블 밖에 없는, 죽은 누나 대신 억지로 물려 받은 카페라 섣불리 접지도, 팔지...
"미안해. 나 원래 이런 애잖아." "너도... 나 이렇게 제멋대로인 거 알고 시작했잖아." 짧은 이별의 고함이었다. 아스포델은 축 꺼진 눈으로 담담하게 말했다. 어물쩡거리는 말투도 떨리는 시선도 없는 진심이었다. 아스포델은 매번 제멋대로인 변덕의 여자였다. 연애에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법칙은 없었다. 아스포델은 초연하게 이별을 고했다. 망설임없이 떠났다...
* <어느 봄날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이야기로, 단편으로 끝낼 생각이었으나.. 쓰고 싶은 장면이 생겨서 덧붙이는 글입니다 :) * BGM : 적재 & 폴킴 - Not going anywhere (비긴 어게인 3 / 원곡 : Keren Ann) - 높고 푸른 하늘을 자랑하는 9월, 고3 수험생인 지완은 어제 본 모의고사 때문에 하루종일 축 ...
끝이 없는 전쟁. 비릿한 쇠 냄새와 혈흔의 악취가 코끝에서 떠나는 날이 없었다. 사방으로 난무하는 고함과 비명이 도리어 정겨울 지경이었다. 심장 박동보다 최후의 단말마가 자주 들려오는 곳이 전선이었다. 아군과 적군이 엉키고 뒤섞여 특유의 갑옷 색조차 알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눈부신 붉은 머리카락은 그 누구도 못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선명하게 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청명은 그 날로부터 하루도 살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당보야, 당보야…." "형님, 절대로 잊으시면 안됩니다." "제발, 이, 미친 새끼야." 바닥에는 얇은 주사기 하나가 나뒹군다. 그걸 따라 청명의 눈동자가 홍매화빛으로 물드는 것은 오직 당보만이 목격한 일이었다. 창백하던 얼굴이, 팔과 다리에 혈색이 돌아온다. 팔에 남은 물린 자국을 한 차례 바라보던 ...
“그만하자. 너도 이유는 알 거라 생각해.” 남자는 남은 아메리카노를 홀짝이곤 자리를 떴다. 석민은 조금도 줄어들지 못한 제 몫의 아메리카노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 쓴 거 싫어한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하긴, 이런 것도 신경 쓰지 않는데, 오래갈 연애는 아니었다. 석민은 얼음이 다 녹아 싱거워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카운터로 가져가 테이크아웃을 부탁했다. ...
에반스는 어느 지점부터 눈치를 챘다.자신을 따라오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정도는 쉽게 눈치를 챌 수 있는 것이, 따라오는 이의 기척이 꽤나 노골적이었다. 아니, 노골적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감정이 실려있는 것 같았다. 도발인가? 에반스는 그렇게 생각하며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상대를 진작에 눈치챘으나 그로 인해 표정이나 움직임에 변화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슈가슈가룬au로 미유키가 마인이었으면 좋겠다. 미유키는 마계에서도 인계에서도 인기가 많은 편이겠지. ‘못된 놈!’이 칭찬의 말인 마계에서는 S 성향이 가득한 입 덕분에, 아무쪼록 멀끔하게 생기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인계에서는 남들보다 확실히 빼어나게 잘생긴 얼굴 덕분에. 미유키는 그 잘난 외모로 성적 욕망을 상징하는 바이올렛 하트를 휩쓸고 다녔음. 곧잘 얄...
"그게 말입니까? 전 제겁니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제가 물건도 아니고..." 이름 Jade Deva Klaus 제이드 데바 클라우스 "녹색 보석과 같은 모습이 돋보이구나. 신성한 정신을 가지라는 미들네임처럼 자라나주렴." 외관 픽크루 숲을 연상시키는 녹빛 머리카락 사이 색을 잃은 듯한 회색의 머리카락이 있다. 눈동자는 어둠에 삼켜진 듯이 검...
*연예계AU *캐붕주의 *약 혐관배틀물 1%의 애증 배우 중혁× 아이돌 독자 글:달분 pro 노을이 붉게 지며 땅거미가 스물스물 올라올때, 김독자는 눈을 두어번 깜빡였다. 그러곤 고개를 돌려 힘없이 생긋 웃으며 말했다. “유 이사님, 죄송해요.” 파르르 떨리는 입꼬리를 애써 숨기며 숨을 내뱉었다. 그러곤 목에 걸려있던 은색 팬던트를 풀어 유중혁의 손바닥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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