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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미국에는 홈디포라는 큰 체인이 있습니다. 대충 엄청 광범위한 철물점(?) 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집을 지을 수 있는 모든 도구와 재료를 다 팔고 있습니다. 건축용 목자재부터 시작해서 자잘한것까지 전부... 대충 이런 느낌.. 이러한 가게에는 항상 농원? 뭐라고 하지? 아무튼 식물코너같은 것이 크게 있습니다. 원래는 이런 것엔 관심이 전무하지만.. 이번에 생존...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한달 조금 더 전에(확실하지않음) 근처 마트인 Target에 가서 재미있는 물건을 봐서 집어 온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집에 식물이 지금처럼 생기기 전이라.. 근 2년간 집에 들인 최초의 식물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생존자 제외) 어쩌면 모든 것은 이 친구로부터 시작된 것일지도..아닐지도..사실모름 똑같은 걸 아무리 찾아도 못찾...
분량: 7,000자 KEYWORD: 동양풍 (선협~무협), 1차, BL, 일상, 신혼 열린 창문 너머 햇볕이 내리쬐며, 뒤엉켜 잠든 두 연인을 네모난 틀에 장식했다. 그림처럼 반듯하게 누운 사존 위로 제멋대로 팔을 뻗은 제자의 자세는 당연한 자리를 차지한 것처럼 당당하고 자연스러웠다. 두 사람 중 먼저 눈을 뜬 쪽은 조벽이었다. 집요하게 눈두덩이를 문지르는...
덕질일기는 따로 스크립트가 없습니다 (차마 이걸....번역까진.....) 어쩌면 불시에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합정 만큼 헤어지기 좋은 곳이 있을까. 밤 12시, 한창 때 홍대의 열기를 뒤로 하고, 방 값이 싼 동네를 찾아 은평과 중랑과 관악에 자리를 잡은 자취생들이 2호선과 6호선을 타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곳. 상경한 후 대학동기들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나는 내 스펙에 나름 자신 있었다. 지방에 있는 대학이었지만, 국립대학이었고, 인턴과 관공서의 ...
스물여섯이 어떤 애냐구요? 음. 솔직히 얘기하면 아직 저한테도 전부를 안보여줘서요. 그래도 확실한 건 하나 있네요. 걔, 무지 착해요. 스물여섯을 처음 만난 건...아니 그러니까 스물여섯을 처음 알게 된 건, 스물여섯이 스물다섯의 겨울을 보내고 있을 때 였어요. 평소처럼 사클을 둘러보다가 스물 다섯의 노래를 처음 듣게 되었어요. 정확히 말하면 목소리요. 한...
#. 0 안온한 밤 고요와 어둠이 내려앉은 방안. 협탁 위에서 빛나는 무드등만이 한 장 한 장 넘어가는 책장을 밝힌다. 그럼에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는 산혁은 되려, 새근새근 숨결을 내뱉는 아이의 등을 무의식적으로 토닥인다. 그 풍경이 너무도 정겹고 따스한 덕이었을까. 그 무엇도 소음 하나 않으며 둘만의 시간을 지켜주지만, 곧 옆에서 진동음이 울려퍼지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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