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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효월의 종언(6.0) 이후의 시점입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종말이 물러난 이후, 별바다로 돌아가지 않은 에메트셀크와 빛의 전사가 신생부터 효월까지 각 지역을 방문하여 식문화를 조사하는 이야기입니다. *에메히카 HL 드림이나 애증을 기반한 복잡한 감정선을 가지고 있습니다.(증보다 애에 더 가깝습니다. 연인은 아닙니다.) 이름과 설정이 특정된 ...
[주인 잃은 탐험 수첩]그리다니아 신시가지, 고지 드라바니아, 기라바니아, 크리스타리움, 올드 샬레이안. 아젬, 나는 종종 생각하곤 해요. 우리는 어떤 길을 걷고 있을지. 어디로 도달할 수 있을지. 별의 너머에서 흘러드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요새는 그런 생각도 들곤 합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한 번은 기억이 흐릿해지는 과거에 다 같이 모...
타로 컨하
어릴 적, 별이 뜨기를 기다리던 시간을 제외하곤 오랜만에 느껴보는 무언가에 대한 기대감, 막연한 기다림, 그리고, 우주에서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던, 우주에 도착했을지 초자 알 수 없던 편지이자 제 책의 내용들은, 어느덧 네게 도착해 있었나 보다. 네게서 답신이 돌아온 걸 보면.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다고? 내가 너와 친구들을 우주로 놔준 건 그쪽이 더...
2021년 9월 제작되어 2022년 1월에 이용하신 레디메이드입니다. 홍보용 이미지를 추가 요청해 주셨습니다. 원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난 언제나 전쟁터에 있었기에 언젠가 적의 손에 혹은 의도치 않게 동료들에게 여자라는 것이 들킬까 목욕하는 중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지금은 아무것도 경계할 필요가 없다. 물론 얼마 전까지 적의 진영이었던 이곳이 마음이 놓인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목욕하는 중에도 주변을 살피고 무기가 될 수 있을 만한 것을 눈여겨보았기 때문이다. 그런 나를 눈치챌 법...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41화 중간 언저리 즈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카미죠 무츠키가 카테고리 킹과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타이거 언데드- 죠 히카루를 부축해 향한 곳은 어느 공원의 벤치였다. 언제나처럼 머물던 클럽으로 돌아가기엔 아무래도 거리가 멀었다. 만일 걸어서 그곳까지 돌아간다 한들 연이은 전투의 영향으로 지칠 대로 지쳐버린 이상 쉬어가는 것은 필...
영화가 끝나고, 다들 방으로 돌아가 잠이 들었다. 그렇게 별장에서 사흘을 보내고 놀이공원을 가고, 야간 퍼레이드를 보며 소문은 그들의 뜻대로 모든 생각과 감정을 내던지고 마음껏 즐겼다. “소문아.” “어, 누나!” 밝은 빛을 받으며 소문이 환하게 웃었다. 학교에서 놀이공원은 종종 왔지만 밤까지 남은 적은 없어서 야간 퍼레이드를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들...
대딩 문대큰세 서양화과 박문대 X 천문학과 이세진
그 날이 지나고, 정국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암암리에 언급하면 안 되는 단어, 혹은 일로 통했다. 정국은 몰랐겠지. 하지만 알았으면 더 버티지 못했을 걸 아는 주위 사람들이기에, 오히려 평소처럼 대하려고 노력했어. 정국이 지금 이 상태인 것도 많이 나아진 거였으니까. 정국은 그날 이후로 삶의 의욕을 잃었어. 좀비처럼 어떨 땐 자지도 못하다가, 어떨 때는 ...
주의사항 - 악몽 6-12 스포일러 ※ 이미지 2페이지에 악몽 6-12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후회없는 선택을 위하여 w. 빨간반지 “자, 이만하면 우리의 입장과 목적은 대충 다 설명한 것 같고.” ‘카멜롯의 군주’가 요한 발켄슈트를 바라보았다. “그래서 어때. 우리와 합류할 뜻이 있어?” 요한은 그를 둘러싼 이방인 무리들을 눈으로 훑었다. 이방인. 이들...
펑. 카센터의 철문이 빛을 터뜨리며 열렸다. “이 씨발 새끼야, 너 일어나.” 큰 소리에도 여전히 소파 위에서 꿈틀대기만 하는 털 뭉치 위로 우영이 발길질을 쏟아냈다. “일어, 일어나라고. 이 씨발아!” 담요를 걷어낸 윤호가 우영의 발목을 잡아 끌어 제 위로 올렸다. 우영이 윤호의 머리채를 잡고 한참 악을 써댔다. “너 내가 왜 왔는지 알지. 이 씨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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