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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소설 속 흔한 '모두를 위해'그랬어 하지만 결국 그 선택은 자기자신 데카르트가 말했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기적이지 않을지도 내가 좋아서 하는 거 공부도 책도 전부 세상은 기울어진 천칭 정의의 여신은 눈을 가렸지 수리공은 결국 오직 '나'라는 한 사람뿐이네 망치와 펜을 들고 다시 일어선 여기에
잉크 한 병 만년필 한 자루 달 사진 몇 개 이야기 몇 권 상상력 무한대 그럼 이제, 달로 향하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승객 여러분은 모두 좋아하는 이야기와 메모장을 준비해 주십시오 그럼 출발합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만의 달로 향하는 길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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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책은 사람을 부르는 마법을 가졌대 그래서 나는 서점에 가면 제목에 다이빙해 시놉시스에서 뒹굴 목차에서 다시 뒹굴 그렇게 놀다가 눈을 멈추면 어느 새 손 안에 다른 세계 한 권이 나에게 인사하고 있어 돌아가면 인사해야지 정말로 뛰어들어 한참 뒹굴어야 하거든 사담: 나에게 서점은 세계의 문을 담은 수영장
7월 18일 쩜오온 (G구역 24번 부스; 포스 넣기 딱 좋은 시간!) 에서 판매 예정인 회지입니다. 통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A5 / 표지 포함 약 30p / ₩5,000 ※현장에서 증정품으로 책갈피를 드립니다. 앞표지와 샘플 2페이지가 공개됩니다. 해당 내용의 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sophia_wits
엔테는 이따금 대지를 내려다본다. 지루하기만 하고, 매일 같이 항상 같은 얼굴만 있는 하늘 위보다는 다양한 자들이 있고, 미워하고, 사랑하기도 하며 가끔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선한 이들이 있는 곳을 사랑했다. 그들은 단순한 것이라도 무언가를 알아내는 것을 사랑했다. 미약한 발전이지만 편의를 위해, 생명을 위해, 어쩌면 자신들의 인생에 ...
살해당했지만 시체는 없어 파란색으로 차 있던 수영장이 언제 화단이 된 걸까 내가 살던 주택단지 한 가운데 작은 수영장이 있던 그 집 수영장은 실종되었어 잊어 버려서 그랬대 결국 시체 위는 푸른색 잔디 형형색색 꽃으로 사건을 잠재우고 있어 혼잣말: 이번 글은, 사적인 이야기 투성이 누군가는 알지 모르는 실화
! 천관사복의 완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발분으로 아직 미연재된 부분입니다. 고로 치명적인 스포가 난무합니다. 미완독자의 경우 반드시 열람을 재고해주세요.!일진인옥 앤솔로지 '부능진선문심유감'에 참여했던 원고로 업로드일(07/01)부터 일주일간(07/01~07/07) 포스타입에 공개합니다. 이 후 글은 비공개 처리 됩니다. 감사합니다.! 선동과 ...
전쟁이 끊이질 않았다. 사람들은 서로를 미워했고, 욕망을 자제할 줄을 몰랐으며, 폭력은 곧 일상이 되었다. 매 순간이 전쟁이었고, 매 순간이 죽음이었다. 비명은 일상이며 흐르는 눈물은 하나의 노래였다. 욕심이 끊이지 않아 타인의 물건을 빼앗는다, 먹을 것이 없어 타인의 음식을 빼앗는다. 남의 아내가 탐이 나 빼앗는다, 나의 아이가 없어져 절망한다.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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