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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야, 김쫑. 그러지 말고 한번만 하자! 응?' '안 해.' '야~진짜 한번만! 응?' '안한다니까.' '아, 진짜! 존나 놀던 새끼가 갑자기 존나 빼고 지랄이야! 하자! 응?' '존나 놀던 새끼가 갑자기 존나 정신 차렸거든?' '개새끼! 시발새끼! 존나 친구도 아닌 새끼!' '억지부리지마, 유성훈. 내 성격 알면서 까분다.' '아 씨발! 너 안 나오면 세...
“H-Hey morning, Mon?” 챈들러가 가볍게 모니카의 머리칼에 입맞추며 뒤에서 끌어안았다. 챈들러답게 장난스런 말장난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아침에 모니카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 시간 남았지? 샐러드 먹고 가.” “잠깐, 또 샐러드?” 챈들러가 안았던 팔에 힘을 살짝 풀며 물었다. “Yeah, 샐러드. 뭐 문제 있나, 빙 군?” “아닙니다, ...
달려 나간다. 무척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다. 나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요건들이 차례차례로 쓰러지고 넘어져 나가는 꼴을 보며 미소 지을 여유도 없이 달려 나간다. 질주. 본능. run! run! run! RUNNING ON LOVE “ 무슨 짓이야!!” 멱살을 부여잡고 벽으로 밀어붙인 데까지는 나도 모르게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이었다. 나로서도 그 ...
홀 천장에 매달려 여러 개의 가지로 뻗은 샹들리에의 조명이 촘촘히 빛을 발했다. 위로부터 아래로 흘러내린 화광이 공간 내부를 밝히자 모인 이들의 이면으로 그림자가 아롱진다. 제각각 들고 있는 와인잔의 굴곡을 따라 반사된 빛은 불필요하게 시야를 밝혔다.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좁힌 아스터는 조여 맨 넥타이 밑으로 중압감이 가중되는 것을 느꼈다. 사교술에 능란하지...
쨍그랑-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성 안에 울려퍼졌다. "너 이게 감히 무슨 짓이냐!!!" "ㅍ..폐하...저는" "닥쳐! 네 녀석의 목숨도 끝이다." "폐하!! 제..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한 번만 자비를.." 한 남자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남자의 목이 잘려나갔다. 남자가 죽은 이유는 하나다. 동혁이 먹을 음식에 독을 넣어 온 것이다. 독 때문에 은수...
오메가의 히트사이클은 그렇게 생각만큼 간단한 게 아니라서 동혁은 마크와 섹스한 후로도 여전히 열감에 시달렸다. 처음처럼 이성을 잡아먹고 사고회로를 마비시키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마크를 마주할 때마다 온몸이 발씬거리며 뒤가 저절로 벌어지는 것 같은 느낌은 여전했다. 마크도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던 교합을 몸만큼은 생생히 기억하는 덕분에 아무리 억제제를 씹...
처음엔 커피향이었다. 은근하게 코로 흘러 들어오는 커피향에 멀어져 있던 의식이 슬그머니 돌아오고, 그 다음엔 머릿결에 닿는 조심스러운 손길에 민석의 무거운 눈꺼풀이 들어올려졌다. 아, 좀만 더 자게 해줍서… “형, 일어나” “..응?” 다정하게 자신을 깨우는 소리에 민석이 갓 태어난 아기동물처럼 어렵사리 눈을 뜨고는 두어번 깜빡였다. 퉁퉁 부은 얼굴로 시야...
시대배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열심히 공부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비판과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도플크로(돞클)적 요소 有 *트라팔가 로, 니코 로빈 *실존인물 모티브: 벤자민 버냉키, 스탠 오닐 *등장하는 기관, 사건, 인물 등은 실제에서 이름 또는 모티브만 따온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고증이 철저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2021년 4월 덧붙임: 앗 이 글....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니라 소용이 생겼어요! 요르단 왕가에 분열이! 그것도 바로 아래에서 이야기한 "계비의 어린 아들"이 주인공인 대격변이 일어났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왕이 계비를 너무 사랑해서 멀쩡한 장자를 놔두고 계비의 어린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싶어한다"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그림이죠....
이상하다. 스스로 이상함을 여실하게 느꼈다. 그것은 체내의 기분과 체외의 기운이 미묘하게 엮여 들어가는 가운데 생성된 어떤 또 다른 분위기로 알지 못하는 사이에 스스로 그 한가운데 빠져들어 있다는 것을 느낌으로, 기분으로, 그리고 직감으로 알았다. RUNNING ON LOVE 순간적으로 모든 것이 고요해지고 내 가슴의 고동 소리가 높아지고 동시에 빨라졌다....
ㄹ 님 커미션으로 작성한 수정모험(수정빛전) 커미션입니다 (약 11,000자) 키워드: 비 오는 날, 꽃 분위기: 로...로맨틱 . . 비가 내리듯 짙은 안개가 깔렸다. 다행히도 요마의 수작이 아닌 보통의 안개였다. "사실 정말로 요마의 수작인지 아닌지는 모르지. 모르도나의 생태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게 많이 없어. 지금이야 모험가들의 거점이 마련되고 했...
Bad Liar -Selena Gomez 로 참여했습니다 그짓말 못하는 이쟤현 참 귀엽지요 ∨∨∨ 밀른합작 링크 ∨∨∨ http://xn--6w2b99b33q91n.com/ ∧∧∧ 다른 매력의 이쟤현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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