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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미포 약 6,500자 (+외전 약 6,600자)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BGM (무한 재생!) 우리가 스무 살을 맞이 했던 해였다. 나는 졸업 전 한국으로 돌아가 그 해 3월, 예술 전문 대...
[ 전체샷 ] [ 착용의상 ] 헤어 퍼레이드 악단 가발(여성용) 옷 스페셜 팬시 플로럴 드레스(여성용) 장갑 크로우 페더즈 글러브(여성용) 신발 로즈 템테이션 힐(여성용) 악세사리 서리꽃 보석 귀걸이(얼굴 장식 슬롯 전용) 연분홍색 우아한 천사의 날개 레이스 리본 브로치 꼬리 [ 지향 색상 ] 해루짙은참나무 36.19.15 복숭아요거트 255.191.181...
* 네임버스 세계관 입니다 첫 수업이라 그런지 선생님들은 진도는 안 나가시고 자기소개와 기타 공지들을 말씀해주셨다. 내 입장에서 수업 안듣는건 좋았다. 문제는 친구들이랑 얘기를 할려고 할 때마다 너무 낯을 가렸다. 그나마 김은빈이 있어서 괜찮았지만 그래도 난 거의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옆에서 리액션이나 해줄 뿐이였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한숨을 쉬며 기숙사...
후후- 유환의 손목을 잡은 채 화인은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갑작스럽게 잡힌 손목에 뛰어온 탓에 숨을 고르는 화인 덕에 유환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냈다. 유환은 혹여나 자신이 실수하거나 놓고 온 게 있나 천천히 생각을 더듬었지만 딱히 떠오르는 건 없었다. 유환은 화인이 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얌전히 인도에 멈춰선 채로 기다렸다. ...
성진과 원필, 영현은 탯줄이 잘리기 전부터 함께였다. 그 말인즉슨 셋의 부모끼리 사이가 아주 좋았다는 뜻이기도 했다. 셋은 기적처럼 같은 해에 세상에 발을 들였다. 마을 사람들은 영현이 태어난 날, 섬의 이름을 담수(淡水)도로 지었다. 맑은 물의 사귐이라는 의미를 가진 담수지교에서 따와 같은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쌓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은 수 외형: 밀색 머리에 갈안. 짙고 날카로운 눈꼬리. 호리호리한 체형. 인상: 무뚝뚝하고 무서운데 잘생겼음. 말투: 말을 길게 하지 않고 툭툭 던짐. 딱딱하고 얼핏 들으면 건방짐. 좌우명: "진정 나아가야 할 때는 가장 두려울 때다." 성격: 성숙하고 현실적이며 적당히 융퉁성 있는 성격. 그러나 나서야 할 때에는 망설이지 않고 나아감. 은근히 희생적임....
입김, 박서영
진짜 인상깊었던 챕터.....
" 쉽게만 풀린다면 나야 무지 좋지! " 그게 정답일진 모르겠지만? ☃ 이름 _ 키나 아즈오카 ☃ 반 _ 2반 ☃ 혈액 색 : #ffffff ☃ 키 / 몸무게 : 175/60 ☃ 외관 ☃ 성격 : [천방지축/장난스러운/말보다 행동]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많고 하고픈 것도 많은 한창의 낭랑 17세. 본인은 체력도 받쳐주니 뛰놀기도 좋아 천방지축 나다니기를 좋...
나중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새해 편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옷이 도톰해서 따듯했다. 일체형 캐릭터 잠옷이라 좀 널찍하지만 몇 번 움직이니 어색함도 가셨다. 엉덩이 쪽에 달린 꼬리도 한번 만져보고 괜히 리본도 건드려보았다. 이 나이에 뭐 하는 건지 싶었지만 즐기면 된다고 생각하며 방 밖으로 나가니 샤오거가 서 있었다. “오.” 도★드 ...
#유키고교_3학년_출석 [ 눈보라는 도깨비를 불러온다.] ㆍ ㆍ ㆍ 너를 말릴 이유도 없었는걸. 모든 선택은 네 자유니까. 그래, 그 말이 필시 맞는 소리다. 눈보라는 대상이 원한 것이 아니다. 바라지 않아도 겨울이면 찾아와 하늘거리는 것이 눈이다. 차가운 것이 온기를 머금은 입김에 쌓여 제 형체조차 유지하지 못한 채 녹아내린다면, 또 무엇이 그것과 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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