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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미 🐰 타에 🍫 리미 📷 사아야 🪴 아리사🌺 란 🍞 모카 🍰 히마리 🥁 토모에 🐿️ 츠구미🌸 아야 ☀️ 히나 🐶 치사토 👓 마야 ⚔️ 이브🌹 유키나 🍟 사요 🍪 리사 😈 아코 🔮 린코🎪 코코로 🍊 하구미 👑 카오루 🪼 카논 🐻 미사키🦋 마시로 🎸 토우코 👻 나나미 🐹 츠쿠시 🎻 루이🥛 레이야 ♨️ 록 🏍️ 마스킹 🦄 파레오 🎧 츄츄 01. 합격 발표...
CLOSE 1원으로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1장 +a) 원하시는 거 다 그려드려요! 제가 꺼리는 장르는 안 받습니다! 꺼리는 장르(ㅋㅌㄹㅎㅁ,ㄹㅂㄹㅅㅎㅌ) 🚫노년,중년,메카,퍼리,떡대,19너무 복잡한 캐디는 제가 단순화 시킬 수 있습니다 낙서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그림체 참고 커미션 샘플 https://posty.pe/1wuh15 https://post...
*소금님 연교입니다. *타브 x 아스(비승천) *언더다크로 향하는 길목에서 있었던 일... 같은 느낌입니다 *오타有 가끔 잠이 잘 오지 않는 때가 있다. 모험을 금방 끝내고 돌아온 때에는 기절하듯 자는 것이 일상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생각에 잠겨 멍하니 밤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날이. 설리번은 침낭에 몸을 뉘여 뒤척거린다. 발더스 게이트를 향한 모험이 끝난 ...
사각사각, 방 안에 울리는 기분 좋은 펜소리. 피곤함에 뻑뻑해진 눈을 끔뻑이며 손을 움직여본다. 모음과 자음이 합쳐져 단어를 만들어내고, 단어들이 합쳐져 문장을 만들어낸다. [To. 과거의 나에게] 펜 끝에서 만들어지는 흔한 편지의 서두가 오늘따라 아름답게 보인다. 어릴적, 누구나 써봤을 법한 과거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나는 오늘 다시 한번 써보려한다. 유...
흔적의 형태 Type (6.0) [ 흔적의 형태 | 6.0 | 2인고정 | 빠른마감가능 | 고정틀 ] [ 제공파일 | 편집본+두상 원본 ] ※ 두상그림은 캐릭터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작업됩니다(가챠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ꕥ 통합공지(click) ꕥ :: Sample :: :: 신청양식 ( 캐릭터의 머리,눈 컬러팔레트 필수) :: ※ 글만 있으면 작업...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들어가라고요!” 철썩. 손등이 아팠다. 고등어의 푸른 빛이 부엌바닥을 뒹굴었다. 차갑고 시린 빛이다. 호석은 고등어의 죽은 눈과 마주쳤다. 분명 죽었음에도 눈은 저를 노려보는 것처럼 감정이 실려 있었다. 윤기가 한번 더 고함을 치기 전에 부엌을 빠져나왔다. 고작 해봤자 생선 눈알인데 뭐가 그리 무섭다고. 하지만 호석은 무서웠다. 죽은 눈이 호석을 삼켜버릴...
소정환은 사람 헷갈리게 하는 짓을 잘한다. 얘가 혹시 나를 좋아하나? 자꾸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고작 스무살밖에 안 된 남자 한 번 만나본 적 없는 헤테로 소정환이 하루에 몇 번씩 김도영을 쥐락펴락 했다. 정환은 다정함을 타고난 애다. 사람은 조금 웃긴 심리가 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데 기대가 없으면 돌아오는 결과를 실제보다 훨씬 ...
“너 땜에 나 사발주 마셨어 원영아“ 헉. 정말요? 답장은 멀쩡하게 하셨었는데. 나 원래 문자는 오타 잘 안나. 다음날 좀비처럼 걸어가던 유진을 원영이 먼저 아는 체 했다. 문자까지 주고받은 사이가 되니 유진은 자연스럽게 말이 편해졌다. 해장은 하셨어요? 하니 아 컵라면 먹으러 가는 중 하며 편의점을 향해 손을 들었다. 제가 사드릴게요. “안돼 나 언니들한...
쓰레기장의 주소가 토리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 모리 탐정이 뭔가 심각하게 중얼거렸고, 란은 짚이는 거라도 있는지 물어보았다. 있겠냐? 싶었는데 역시나 그곳에 파칭코 가게가 오픈되었다며 마침 가볼까 하던 참이라고 말하며 헤프게 웃는 것을 보며 메구미는 코난을 바라보았고, 코난과 눈이 마주쳤다. " 그럼 지금 당장 거기로 안 가보실래요? 7시 조금 지났고… 어...
무심. 예민. 이기적. 백유설 둘러싼 단어들은 하나같이 부정적이기만 하다. 멋대로 상대방에게 제 잣대 들이밀기나 하고, 죽어도 입에 발린 말은 하지 못하고. 그 속에 굳-이 굳이 장점 하나 끄집어내 보자면- 덕에 전하는 말 거짓 하나 없다는 것뿐이다. 무얼 전하든, 무슨 말을 하든 전부. 그러니까... 전하고픈 말 쥐여주는 것 언제가 되었든 거짓 돌아올 일...
나의 센티넬에게 김규빈 김지웅 먹은 적도 없는 약에 이미 내성이 생겨있다거나 꿈속에서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불현듯 깨어난다는 걸 김규빈은 지웅에게 말하지 않았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았다. 그 사람은 가끔. 저와 있어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가 있었으니까. 저에게 덧씌워진 사람이 누구인지 –당연하게도 이전의 센티넬이겠지 생각은 했지만- 김규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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