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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및 짤 많음 주의 "선배, 제 고백 받아주시면 안 돼요? 저 선배랑 연애하면, 진~짜 그 누구보다 잘 해드릴 자신 있어요!" "어…?" 백현은 지금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다. 정말 여자의 '여'자도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백현은, 한국대학교 공대에 진학...
*.·:·.⟐.·:·.*.·:·.☽✧ ✦ ✧☾·:.·.*.·:·.⟐.·:·.* profile *.·:·.⟐.·:·.*.·:·.☽✧ ✦ ✧☾·:.·.*.·:·.⟐.·:·.* " 아니... (한숨)" 🌊 이름 차지희🌊 나이 17🌊 키/몸무게 169 / 50 🌊 외관 교복치마에 흰 양말 삼선슬리퍼 (가끔씩오버핏 후드집업을 입음) 눈썹스크래치 상어이빨 🌊 성격 [...
...비가 무수히 내리던 날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내가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고, 라이벌인 사람미나 토씨가 죽었다는 소리였다.나는 바로 달려갔다.그녀가 있는 곳으로.....하지만.. 왜 보이는 건차갑게 식은 당신의 시체일까?...좋아했어. 당신을 .. 하지만, 말하진 못했어.뭘까. 말하지도 못하고 끝난 거야?나 정말 부끄럽다.모든 것이 짜증 난다. 그...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 출간 [조로산/R18] Love potion #32 Web발행*성인물 입니다. (♡신음 주의)정체불명의 약을 먹은 상디가 조로에게 ♡♡를 조르는 이야기
"근데 반상회에선 보통 뭐 하는데?" "분리수거 잘하라고 잔소리도 하고, 어디 망가진 데 있음 말하라고 하고. 수압은 괜찮은지, 어떤 머저리 같은 놈들이 화장실에서 담배 피워서 냄새 올라오진 않는지." 뭐 이런 거? 으응, 그냥 입주민 회의잖아- 사적인 자리보다 공적인 자리가 더 편안한 두더지 조카의 안심이 섞인 목소리에 오소리가 잠시 고민하는 듯싶더니 억...
사람들마다 믿는 사람이 있을거야 가족이라든지,친구라는지,지인이라든지 근데 가족도,친구도,지인도 모두모두 떠나면 어떡해? 더이상 믿을 사람이 없어지면 어떡해? 어떡하긴,지금이라도 내가 제일 믿는 사람을 나로 해야지. 나는 사라지지 않고 믿지 않는다고 뭐라 하지도 않아, 그리고 나도 날 믿을 수 없을 때 확신을 줘. 그러니까 다들 나를 '믿는 사람' 1순위에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으흠, 그에 대해 설명을 하려면 일단 설명을 해야 하는 개념이 많네요. 그 개념이 딱히 직관적이지도 않아서… "차근차근 부탁할게요, 제인." 일단, 국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제가 가진 유일한 능력은 세계 설정값에서 '평범성'을 강요하는 거랍니다. 물론 저는 그것말고도 할 줄 아는 게 많은 유능한 사람이지만, 국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신의의 광채'같은 ...
시작은 별거아니였다. 그냥 지나가는 길에 익숙한 머리색의 악마가 서있길래, 잠시 놀려줄까 하다 어느세 말을 주고받게 된것뿐. 판 디아즈. 악마부의 부장이라는 그 사람은 다른 악마들보다 뭔가 더 유별났다. 이쯤되면 지쳐 떨어질때도 됐는데. 시엘은 덤덤한 얼굴을 하며 속으로는 여러 생각이 겹쳐 흘러가 머릿속이 복잡했다. 대체 이 속까지 베베 꼬인 사람을 어떻게...
('-'와 '-'사이의 대사는 모두 일본어입니다.) -1150엔입니다. 봉투에 담아드릴까요?- "......." -?...손님?- 이상하다? 방송에 나오는 걸 보면 일본어를 아예 못하는 건 아니던데. 왜 그러지? 한국말로 다시 얘기해 줘야 하는 건가. 머뭇거리는 사이 다른 손님이 등장해버렸다. -어이, 삼각김밥 이게 전부야?- -아, 죄송합니다. 지금 꺼내...
결제 상자 아래로는 1편을 읽기 귀찮으신 빨리빨리 한국인을 위한 1편 요약과 2편 내용이 있답니다 ~ MBTI이야기도 있는데 긍정적이진 않음 아무튼 나는 그렇게 충격을 존나게 받은 상태로 밖으로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존나 고민해야 했다. 이제 씨발 어떡하지. 진짜 그럼 어떻게 살아야 정신병의 습격으로부터 존나씨발 허공답보로 빤쓰런을 할수 있을까?
직접적으로 휘말린 건 아니었지만 창 두개가 같이 터지면 범위가 커지기라도 하는지 몸을 뒤흔드는 폭풍이 잠시 불어 몸이 무게중심을 잃고 바닥을 향해 넘어졌다. 바닥에 넘어져 흙먼지가 가득했지만 일단 살아있는 걸로 얼마야. 와중에 같이 엎어진 이루까지 흔들어 정신을 차리게 해야 했다. 이보쇼, 자기 데리러 왔다면서 이렇게 쓰러져 있으면 안 됩니다. “일어나요....
지상과 통하는 사다리 바로 옆에 난 벽을 아무렇지도 않게 슥 밀자, 벽의 아래가 들려 천장에 붙었다. 금방이라도 사람을 죄여버릴 느낌으로 어둡고, 좁은 통로였다. 게걸음을 해야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좁은 벽을, 유인은 앞장섰다. 이윤은 흙으로 된 이 벽을 만지작거렸다. 역시 흙먼지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직접 파신 건가요?” “해 보니까 되긴 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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