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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메세지를 통한 커미션 문의가 종종 있어 공지 써봅니다 🙇♀️ (22.04.06.기준) 커미션 카테고리에 업로드 되는 글들은 현재 1차 지인 한정으로 할인된 가격에 받고 있는 지인제 커미션 중, 신청자 분이 포스타입 업로드 방식을 택해주신 것들입니다. 1차 지인이 아닌, 포스타입을 통해 커미션 신청을 희망하시는 경우, 문의 양식을 참고...
아주 먼 옛날, 이곳을 찾아온 한 소녀가 있었지. 이름 따윈 묻지 마.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말해도 모를 거야. 소녀는 한참을 두리번거리다 문을 열고 들어왔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네.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어. 사람들은 고함치고 싸우고, 또 부둥켜안고 울고.... 바람 잘 날이 없었지. 그래, 모두가 힘겨운 시...
근위대장 덕개는 생각했다. 전투를 앞두어 온몸을 관통하는 익숙하게도 짝이 없던 이 서늘하고 소름 끼치는 감각이 어찌하여 이리도 어색하게 느껴지는지, 이것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한낮 평범한 인간인 자신이 짐작하기에는 너무나도 심오하고, 깊은 일이었기에 금방 생각하기를 그만둬버렸다. 으레 사람이 죽음을 직감했을 때 느낀다는 두려움은 느껴지지도 않았...
이 새끼들은 운동선수가 아님이 틀림 없다. 이 새끼들은 그지 깽깽이들이다. 또한 이것은 운동경기가 아니라 충격과 공포다. 그렇지 않고서야 작금의 사태가 말이 되지 않는다. 못 해도 이렇게까지 못할수가 있을까? 손아섭 같은 경우 무려 10타수 무안타다. FA로 비싸게 사온 놈들이 둘 다 드럽게 못한다. 게다가 팀에서 타율이 있는, 0이 아닌 선수는 단 넷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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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모드 권장 . . . . . 스노우 씨에게 할 말이 있어요, 제게는 중요한 말이에요. . . . . . To. 스노우 씨안녕하세요, 스노우 씨? 반가워요. 레블린이에요. ... 이렇게 말하면 모르시려나. 베리에요. 전에도 종종 이렇게 편지를 썼었는데, 꽤 오랜만에 다시 쓰는 것 같아요. 갑자기 늦은 밤에 편지가 와 있길래 놀라셨을까요? 포근한 저녁...
힘에 겨울 땐 고갤 떨구렴. 겁에 질리면 눈을 감으렴. 네 눈물, 그 아픔 모두 너의 노래야.This is Me. : 위대한 쇼맨 ‘This is Me’ 뜨거운 싱어즈 ver. (번안: 김문정, 최정훈) 전에도 언급한 적 있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노래를 듣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듣는 것도 재밌었지만 노래를 부르는 건 듣는 것과는 다르게 신나는 것이었고...
본 포스트는 카와시마 토이치로 및 모험기획국이 권리를 가진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창작 시나리오 배포 포스트입니다. 트레일러 아방궁의 서공, 「고래자리의 주민」 준의 부탁으로 세 마법사는 금서 〈유성우에 빌지 못한 소원〉의 회수에 나서게 됩니다. 금서의 활동이 확인되는 곳은 어느 대학교의 천문학과 연구실. 금서 회수를 부탁한 준은 이 연구...
따라오지 마. 신유나가 눈 흘기며 그런다. 회색 목도리를 눈 밑까지 돌돌 싸매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상상도 안 가. 너무 오랜만이니까. 키는 그새 더 큰 것 같다. 뭐 나보다야 늘 크긴 했지만 난 스무 살 이후로 키가 멈췄거든. 체감상 더 길쭉해진 다리로 휘적휘적 앞서 걷던 신유나가 어느 순간 우뚝 걸음을 멈춰 세운다. 덩달아 걸음 멈...
https://youtu.be/iJyac4AXKKY BGM 재생 부탁드립니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것일 줄 Copyright ©2022 2A All rights reserved 태초의 땅에서 새 생명을 터뜨린 온건한 새싹이 숨통을 틘 그날, 내가 눈을 떴다. 난 인간들의 역사에서 빠진 채 혼자 유유히 살고 있는 인간 아닌 인간인데. 왜 이렇게 탄생한 건...
“……내, 내 니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니 좋아한다.” “…….” “니도 혹시 아직… 그대로면,” “…형. 미안.” 속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혹시나 했지만 설마 정말 들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한 사과, 아니, 거절. 성진은 더 이상 눈을 마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다. “……안다. 그때 내가 너무 못됐제. 그래도,” “그게 아니라… 나,” 어릿광대를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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