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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리깅(leg rigging) 다리 폴리곤을 만들고, create joint로 tlight, knee, ankle, toe, tip의 각 5개의 조인트를 만들어준다. skeleton->orientjoint->옵션박스->toggle local axes visibility를 누르면 각 조인트의 축이 나오게된다.(모든 조인트들을 선택한채로 눌...
56. 귀곡의 침입자 홍염귀 주서가 귀곡주로 등극한 후, 한동안 열릴 줄을 모르던 귀곡의 육중하고 두터운 문은 수시로 열려 잡귀들을 속세로 뱉어냈다. 그리 속세로 쏟아져 나온 귀곡의 잡귀들은 각종 영약과 의서 등을 쓸어 담아 귀곡으로 날랐다. 때로는 의원을 귀곡으로 끌고 갔다 뱉어내기도 하였다. 이 모든 것은 얼어붙은 객행을 깨우기 위한 주서의 노력이었다....
5부 푸고의 팀 이탈~엔딩 이후 if 날조(다방면으로 날조 심함) 푸고가 나란차를 걱정하고 빡쳐하고 감정의 널뛰기를 하며 여튼 난리부르스 추는 내용 제목 소유격이랑 형용사 성수일치 틀렸으면 알려주세요.......(이탈리아어 모름) - 푸고는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시고 비틀어 수건의 물기를 짜냈다. 그리곤 젖은 수건을 두 번 포개어 침상에 누워있는 나란차의 ...
"장군...!" 카이사르의 침실에 들어가려던 찰나, 나는 익숙한 여성의 실루엣에 숨을 죽인채로 그 광경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대와 퍽 잘 어울리는 군." 카이사르가 점점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온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그녀의 머리 장식을 대신 해준다. 내가 그녀를 보면서 지었던 표정으로 카이사르가 나의, 아니 나의 것이었던 클레오...
죽겠다. 랄은 딱 그렇게 생각했다. 멍 하니 흙바닥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던 그녀는 이내 제 작은 몸을 뒤흔들 만큼 크게 울리는 꼬르륵 소리에 눈을 감았다. 벌써 며칠 째, 제대로 먹지 못했건만 이 놈의 허기는 도통 익숙해 지질 않았다. 뱃속이 텅 비어있으니 몸에 기운이 하나도 남아 나질 않았다. 원래라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릴리와 함께 장난을 치고 다...
Q. 3차경연으로 희망하는 곡과 그 이유, 원하는 연출, 의상, 소품 등을 적으시오. A. Pantomime(팬터마임) - 우주소녀 이유: 우주소녀의 몽환 컨셉을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1차 경연 때는 컨셉 의도가 잘 보이지 않은 것 같아 살짝 아쉬웠습니다. 3차 경연 때는 오프닝쇼+1차 경연 때 쌓아놓은 컨셉과 더불어 ‘우주소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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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 1화 중
트위터 생활~ 왜죠 저는 그냥 오케스트라 뜰팁 미신다길래 상상했버렷습니다 라고 답글 달고 왜 안 주무시나요 라는 트윗에 핳 한마디 했을 뿐인데 왜요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갑자기 타임리프해서 어린이&젊은이 특집입니다! 화이트데이는 3월! 지금은 4월! 어린이날은 5월! 놀랍다! 어린 로널드: 야호오오――, 바바타인 선물 고맙습니다!! 이거 줄게! 맛있으니까...... 어라? 어딨지? 잠깐 기다려봐! ......찾았다! ......주, 죽었어!! 우와앗―!...
글쓴이는 트레저 입덕 약 한 달도 안된 새싹트메다. 자컨이랑 과거 음방, 보석함 좀 보다보니 직진 팝업 했단 사실에(이미 지나간 날짜) 바닥 치며 슬퍼했음 3년차에 입덕이니 놓친 떡밥 많으니 첫콘 꼭 가야겠다 다짐. 그러나 눈 앞에 남은 취켓팅 장렬하게 탈락하고 양도를 어찌저찌 구했다(반드시 동행인 입장 해주시는 분께 양도 벋길 권함) 하루종일 양도 글 서...
* 밥: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밥’ 입니다. ‘B, O, B’, 대칭이죠! 프레드 역 최진석. 벵상 역 김진수. 블랑슈 역 김유진. 마리 역 송영숙. 릴리 역 문진아. 밥 역 오정택. 조교 목소리 - 문성일. 오늘 유진 블랑슈와 진아 릴리를 봄으로써 이 극 전 캐스트를 관람했다. 그리고 2019년의 마지막 관극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꼭 기립을 하고 싶...
한 시간 여의 야밤 노동은 단순히 거울을 집어드는 데서 시작되었다. 하루 종일 휴대폰을 만지다 이쯤 되면 오늘 할 일을 해야겠다 싶어 책상 앞에 앉았는데, 오늘의 스터디플래너를 (밤 9시에) 적기 위해 책상 한 켠 필기구함을 뒤졌는데, 오늘따라 평소엔 신경쓰이지도 않았던 손거울이 보일 게 뭐람. 하얀 필기구 정리함에 꽂혀있는 하얀 손거울은 그 존재감이 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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