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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제목 : 축제 중인 마을 작품 설명 : 애니메이션 기초에서 조원들과 만들게 된 애니의 축제 분위기인 마을 광장 일러스트 작품 정보 : 클립스튜디오
01. 제목 : 파란만장 학교생활! 작품 설명 : 내가 적은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들로 책 표지를 그려보았다. 작품 정보 : 1학년 1학기 수업 과제로 그린 그림 02. 제목 : 꿈을 향해 드리밍 스타 작품 설명 : 직접 구성한 애니메이션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을 그려보았다. 작품 정보 : 1학년 2학기 수업 과제로 그린 그림 03. 제목 : 꿈을 향해 드리...
02. 정확히 개강총회 이후, 태연이 자신의 자취방까지 데려다주며 '다음에 만날 땐 편한 언니 동생 사이로 보자, 미영아.' 라는 말도 안되는 말 때문에 미영은 놀랍게도 태연과 많이 마주칠 수 있었다. 물론 그건 사적으로 연락을 하며 태연의 일거수일투족을 꿰뚫고 있는 미영의 사랑의 힘도 컸지만. "어! 언니!" 늘 그렇듯 체육복이나 입고 다니는 여느 동기들...
이별은 아주 작은 형태의 죽음. 이정은 이별이 죽음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다. 헤어지면, 우연히 마주치지 않는 이상 나는 걔의 근황을 물어서도 안되고, 생사를 알 수도 없고. 그렇게 늙어가고. 다시는 소식을 듣지 못할 관계의 헤어짐이란 죽음과 별 다를 것 없다. 이정은 지금 눈 앞에 있는 권순영이 자신이 볼 마지막 형태일 것이라는 사실을 직감했다. …한 ...
"누군가를 신뢰하는 기준이요?" 그는 질문을 듣고 잠시 고민에 빠진다. 신뢰라....사전적 용어로 이해하자면 그야 말로 믿고 의지하는 것이라 했다. 믿는다는 것은 곧 나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그것에는 어떤 의심도 없어야 한다. 또, 의지라는 것은 털어놓은 어려움에 감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 이 역시 의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 여기서 의심이란 무엇일까...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상체를 일으킨다. 머리를 조여오는 두통에 잔뜩 찌푸린 채로 방금 무슨 꿈을 꾸었는지 되뇌이려 하지만 기억나는 것은 없다. 제 몸을 덮고 있는 두꺼운 이불을 꽉 쥐며 고통을 다른 감각으로 넘기고자 한다. 그러다 제 옆에 서서 걱정 가득한 얼굴을 한 이를 발견한다. 그는 아무런 말이 없다. 그냥... 좀 안 좋은 꿈을 꿔서 그래. 무슨 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꼭 재생해주세요. 어떤 작품을 보고 눈물짓는 이유는 다양하다. 누군가가 죽어서일수도, 슬퍼서일수도, 사랑이 너무 아름다워서일수도, 공감이 가서일수도, 어쩌면 너무 안타까워서일수도 있다. 전직고수는 심장이 뛰어서, 사람을 울게 만드는 드라마다. 사람이 당연히 심장이 뛰는 것 아니냐? 고 묻는다면, 되려 물어보고 싶다. 어스름이 해가 겨우 떠오르는 새벽에 ...
★☆★☆★☆★☆★☆ 흐린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갠 겨울의 푸른 하늘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아침햇살에 더욱 푸르게 보이는 어느 날 아침.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붉은색의 지붕과 하얀색의 벽으로 조화흫 이룬, 커다란 한 저택에서는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저택의 주인들과 저택에서 일하는 고용인들이 분주했다. 그리고 조금은 시끌벅적한 저택의 어느 방 안에서는...
"이게, 뭡니까?" 유리문 상단에 달린 풍경이 너 댓 개의 짧은 막대를 흔들어 부딪히며 맑은 소리로 두 사람을 환영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내리는 통에 차가운 공기가 습기를 머금은 채 때 이른 난방으로 탁하던 실내를 환기했다. 문 옆에 놓인 작은 허수아비와 잭 오 랜턴이 반겨주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인지 가게 주인인지 모를 젊은 청년이 카운터 뒤의...
(* 다크모드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우리는 아마 영웅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뭐 그리 불행한 일이라도 된단 말인가? 내, 사랑, 아마도 당신이 주인공일 수 있을 세계는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몰라요. 검은 눈을 가진 이들이 모두 그러하듯이, 검은 머리칼을 가진 이들이 모두 그러하듯이. 그러나 나는 그것이 기꺼워. 당신이 영웅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만큼 기꺼울 수 잇는 것이 도무지 얼마...
유하의 말에 위락이 유림을 불렀다. 봉황전에 있었던 건인지 정무청으로 들어오는 유림은 부용의 손을 잡고 있었다. 그 모습에 유하가 입술을 깨문다. “찾으셨사옵니까, 아바마마.” “그래, 림아. 이리 오거라…” 하루도 빠짐없이 목 놓아 운 덕분에 유림의 목소리는 이미 상할 대로 상해버렸다. 부용은, 홀로 오라 일렀지만 유림의 상태로는 홀로 보내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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