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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트리거 워닝: 조금의 유혈 포함 어릴 적부터 악바리였다. 기분 나쁠 정도로 눈을 똑바로 치켜들고 할 말은 다 했다고 할멈이 그랬다. 우리 할멈은 날 등신이라고 불렀는데 사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는 공부도 못하는 빡대갈이라 고등학교를 퇴학당했고 길거리로 쫓겨났다. 그렇지만 난 기회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었다. 학교라는 썩은 동아...
신경 쓰지 마세요, 이건 로맨틱 코미디니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시나리오 <바이크를 탄 줄리엣>을 향수로 재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바이크를 탄 줄리엣>은 청량하면서도 개운한 스토리 진행, 액션등이 어우러져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시나리오죠. 평온한 휴일에 걸려온 전화 한 통에 우리는 경쾌하면서도 유쾌한(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몽리지애 夢裏之愛:꿈속의 사랑, 꿈처럼 애절하고 아쉬운 사랑. "설하야" "응?" "만약 너와 내가 헤어져서 멀리 떨어지게 된다면 말이다." "...응." "그럼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저 회화나무 아래서 반드시 다시 만나는 것이다." "...언제?" "오늘처럼 꽃비가 내리고, 봄기운이 따뜻하게 온 세상을 감싸는 날이면 언제든." "그러다가 내가 기다린 ...
Where there's music there can be no evil. 음악이 있는 곳에 악이 있을 수 없다. ㅡCervantes, Don Quizote / 세르반테스 <동키호테> 이 이야기를 가족이었던 홍시영과, 우리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바칩니다. 소중한 사람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서. 그리고 천재라는 낙인을 떼고 노력으로 인정받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가 내밀었던 손을 잡지 말았어야 했다. 불행으로 가득 채웠던 나의 손을 잡아줬던 이주헌은 기어코 내 불행을 가져가 버렸다. 눈을 뜨니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졌다. 영영 볼 수가 없다. 나를 토닥여주는 손길을 지나쳐 그가 자주 가던 성당으로 뛰어갔다.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고르며 성당 문을 열었다. 커다란 십자가를 보자 알 수 없는 감정...
"사료 채워놨으니까 먹고." "...." "혹시 몰라서 볶음밥도 해놨어. 김가루 뿌려 먹어." "..." "... 말을 말자 말아..." "..." 다정은 오늘도 대꾸 없는 동거묘의 뒤통수를 매섭게 째려 본 후 현관문을 열었다. 그대로 밖을 나가려다 아차 싶어 고개를 다시 내미는 다정. "나 오늘 회식있어서 평소보다 조금 늦어." "..." "그래... 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드림주는(-)로 표시 만약 무잔이 찾고 있는 푸른 피안화가 사람이었다면? +클리셰 비벼 먹기 (-)은 푸른 피안화로 인간과는 조금 다른 일족임. (-)의 일족은 본인이 푸른 피안화이며 대대로 푸른 피안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일족이였음. 헤이안 시대때 의사가 무잔에게 사용한 푸른 피안화도 (-)의 일족이 만든 푸른 피안화를 구해서 사용한 것. 무잔은...
*트리거 요소 있음 사람일은 모른다. 암만 개천이 매워지고 용 날 자리가 없어져도 기적은 존재하고 반전은 있는 법. 인생 대부분 정해져 있다며 떠들어대는 수저론자들도 인정할 불변의 진리. 에피소드 하나당 결말은 정해져 있을지라도 그사이에 존재하는 변수들은 끝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인생 되는대로 살면 안 된다. 어차피 내일은 모르고 나중은 아득하다며 생각 ...
"야, 가지마." "..." "너 지금 한 발만 더 움직이면 우리 진짜 끝이야." "..." "씨발. 가지 말라고 제발. 히나타. 히나타 제발." 그렇다. 나와 오미씨는 오늘 그렇게 이별을 맞이했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아니다 사실은 내 잘못일 것이다. 오미씨가 나에게 주는 사랑은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그것을 담고 있던 곳에...
설한가 수명 마지노선이 약 50세하지만 그 이상을 사는 사람도 있다.설한유의 친부가 이 케이스다. 원래 오래 살아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먼저 가고 빨리 갔으면 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부인 총 세 명, 둘 째 부인은 사망 첫 번째 부인첫 번째로 들어온 정실 부인첫 째 / 둘 째, 셋 째, 넷 째 / 일곱 째, 여덟 째두 번째 부인두 번째로 들어온 부인, 가주...
초대(1) 로건이 옷 매무새를 다시 살폈다. 깔끔하게 넘긴 흑발에 쓰리피스 정장, 골드에 가까운 색의 넥타이. 로건의 얼굴은 무덤덤했지만 마음은 심란하기도 하고, 설레지 않은 감정으로 들떠있기도 했다. '로건대표님과 식사 한번 모시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네, 비서를 통해 듣긴 했습니다만...시간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시간되시는 대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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