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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킬명 : 손뼉도 대환영! <전편> 메이코 “공연장의 모두, 다들 들떠 있어?”메이코 “오늘은 끝까지 즐기자!”메이코 “자, 그럼 간다!”메이코 “---♪ ---♪” 안 “아...... 저기, 저것 좀 봐”안 “저기 비젼에 나오는 거, 전에 코하네가 보여주지 않았어?” 코하네 “앗... 정말이네. 메이코 씨의 라이브 씬도 전송되었을지도.” 메이코...
지난 2019년 5월 발간된 <달과 6펜스> 기반의 트윈지 'MUSEUM OF BABEL'에 수록되었던 단편을 공개합니다. 앤솔로지 정보는 이쪽 포스트에서 확인이 가능하십니다. http://posty.pe/eh7lmb 현재는 재고 소진으로 구매가 불가능하며, 별도의 재판 예정은 없습니다. 함께 작업해주신 HEIM님의 개인 홈에 소설 파트 원고의 ...
+ 늦었지만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건강하셔야 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댓글, 후원 모두 고맙습니다. 힘낼게요! 날씨가 확 추워졌다. 밤사이 눈인지 비인지 모를 게 계속 오더니 길이 얼어 미끄러웠다. 왕이보는 어제 보여주지 못한 손가락을 오늘 보여줄 생각으로 붕대를 풀지 않은 걸 후회했다. 손가락 때문에 장갑을 끼지 못한 손이 너무...
*구미호 AU / 사냥꾼 X 구미호 동양풍... 도 아니고 대충 조선 시대 분위기라는 느낌으로 읽어주세요 당신의 모든 순간과 모든 모습을 사랑한다. 말 한마디면 충분했다. 인간까지 석 달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나 진짜 다녀올게!!” “네, 네.” “좀 더 성의 있게 해줘!” 벌써 30분 째였다. 여유 있게 나가겠다며 준비를 서두르던 보쿠토는 ...
이 힘으로도 부족했나? 부족했다. 부족해도 한참을 모자랐다. 인간은 내가 알던 것보다 너무도 강한 존재였다. 웬만한 공격에도 생채기 하나 나지 않았고, 마치 내 생각을 간파한 듯 자연스럽고 유려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피했다. 가슴새에서 불타오르던 선홍빛의 내 의지는 인간의 발차기에 무력히 꺼졌다. 몸 곳곳의 갑옷이 부서져 발에 채이고, 온 몸이 불타오르는 통...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주제: 학교 가는 아스리엘과 차라 "차라, 나… 괜찮을까?" "에이, 천하의 지하세계 왕자님이 이런 것도 무서워하게?" 아스리엘은 언제나 봐도 귀엽다. 명색이 지하세계 왕자가, 겨우 첫 등교에 잔뜩 긴장했다. 네 초록색 눈망울이 갈피를 못 잡고 떨고 있었다. "괜찮아, 아스리엘! 겨우 학교 가는거야!" 잔뜩 긴장한 아스리엘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다. 아스리엘...
* 다만, 당사자가 아닌 루카는 나츠메의 걱정과 미츠키의 걱정이 반반쯤 섞여, 말해줘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반, 나츠메를 따라 그러고 싶지 않은 마음이 반이었다. * * "네..? 시험이요..?" 별안간 벼락처럼 떨어진 시험의 이야기에 미츠키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건, 앨리스제가 끝나면 곧바로 있는 기말시험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을 위해 짤막한 필기시험이...
(요네즈 켄시 - 아이네 클라이네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정말 많이 아끼는 시온이에게. 시온, 잘 지냈나요? 나는 은근 잔잔한 날을 보냈어. 100일간 사랑에 빠지지 않으면 둘 중 하나가 죽는다니, 처음에는 좀...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지. 그런데 말이야, 나는 너한테 악감정은 없었고, 오히려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나 때문에 네가 죽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
+새해뒷북 단편 +한국인 여주 +고죠 사토루 28살x하유성 19살 +유성[流星]이란 이름에 세이라고 부름. [りゅうせい /流星] "달님, 달님. 소원을 들어주세요." 12월 31일, 그리고 이듬해로 넘어가는 1월 1일의 자정. 나는 기숙사의 옥상에 주저앉아 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있었다. 아, 우울해. 힘들어어.. "이렇게 얇게 입고, 여기서 뭐 해~?" ...
" 흐아아암...~ " 이름: 박로한 학년: 2학년 외관: 성격: 자기중심적인 거침없는 까부는 매일 아침밥을 빵으로 처리한다. 개명 전 이름은 박벽철. 전 이름으로 부르면 성질내곤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재밌다.
프랑스에도 짜장면 배달이 되나요? 3下 /파과씀 09. 정말 끝 마음을 내려놓으니 허무할 정도로 모든 일이 쉽게 풀렸다. 그러니까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 이후 나재민의 결승경기를 봤고, 보란 듯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서 인준을 향해 브이 자를 그려 보이는, 촌스러운 세레머니를 하는 나재민을 지켜보는 일은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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