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포스타입 삭제로 인해 재업합니다. PC로 작성된 글입니다. ** 모브가 잠시 등장합니다. ** 리버시블 입니다. 오이이와, 이와오이 상관 없습니다. 오이카와, 나 고백 받았어. .. 뭐? 아니, 이와쨩이? 고백을? 푸핫, 거짓말 하지마! 맞고싶냐? 진짜야. 후배한테 고백받았어. 누가? 언제? 뭐라고 한건데? 묻고 싶은 것들은 산더미였지만 오이카와는 그저 입...
아침, 아 오늘 빼빼로데이인가. 얼른 준비를 하고 거리로 나온 뒤 학교를 가고 있는데 온통 편의점, 마트들은 빼빼로로 둘러싸여 있었다. 그렇게 대단한 날이라고...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한데 말이지~? 하지만 괜히 또 안 사 갔다간 분명 에에... 세나 실망이야! 라고 오늘 하루종일 괴롭힐 거 같아서 결국 편의점을 들렸다. (띠링-) 당연하게 편의점은 ...
이 기억을 잊고 싶지 않으니 그대에게 전하는 거랍니다, 그리 말하는 이의 얼굴에 드리운 것은 의심할 여지 없는 웃음이다. 무표정하게 그것을 건너다보며 나시타는 가만히 방금 들은 기억의 편린을 되새긴다. 웃을만치 행복할 이야기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오히려 어딘가 씁쓸한 면이 없잖아 있는 결말이 아닌가 싶은데.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도 굳이 입밖으로 내지는 않는...
*본 글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의 2차 창작으로, 이에 민감하신 분들, 특히 록련이 지뢰이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십시오.*본 글은 퇴고를 하지 않아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로건은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가 뜨기를 두어 번 정도 반복했다. 그날, 미국행 티켓을 줄 때까지만 하더라도, 아니 솔직히 말해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던 그 순간까지도 그...
"황태녀, 장차 이 제국을 잘 이끌어다오..." 시린 달빛이 내려앉은 새벽, 황제는 눈물로 흐릿해진 시야를 닦아내며 잠에서 깼다. 역대 가장 젊은 황제로 알려진 그녀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한순간에 스러질듯한 위태로운 권력의 주인이자, 갑작스러운 선황제 부부의 죽음을 맞이한 비운의 황제였다. 귀족파가 점점 세력을 불려갈 때, 선황제가 쓰러진 것은 그야...
감사합니다.
"사탕 사세요-!" 사실 이 설탕 덩어리가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무식하니 달기만 한 설탕 덩어리를 출시하기 전에 겪었던 시행착오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제작 과정에서 겪은 착오는 나보단 아버지의 일이지만 내 지분도 없진 않다. 최고의 사탕을 만들기 위해서다! 라고 말씀하시며 내 혀를 실험 도구로 삼으셨다. 아버지가 처음으로 만든 사탕의 맛은 단맛보단 ...
※아카아시와 다른 사람의 성관계과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간의 유혈, 살해 묘사 있습니다. ※연속 재생 후 읽어주세요. 모든 게 불타오르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집은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리고 그 많던 사람들의 숨은 날아간 채 땅에 널브러져 있었다. 아름답던 나날은 그렇게, 사라졌다. 동짓달 기나긴 밤을 나라가 무너지고 살아남은 이들에겐 안식...
이제 이달의소녀ODD EYE CIRCLE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ODD EYE CIRCLE은 이달의소녀⅓을 이어 공개된 김립, 진솔, 최리가 소속되어 있는 이달의소녀의 두 번째 유닛입니다. 'odd'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는 '이상한', '특이한', '홀수의' 혹은 '한 짝만 있는' 등의 뜻을 가집니다. 이것이 신체의 일부인 '눈'과 결합했...
달미는 새로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다이어리를 꺼내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앙증맞은 토끼그림 문양이 장식되어 반들반들 윤기가 흐르는 연분홍색 하트커버를 만지작거리는 달미의 손끝이 조심스럽다. 달미의 긴 속눈썹이 얕은 미동으로 떨렸다. 딸깍, 볼펜의 버튼을 엄지로 누르고 다이어리의 첫 장을 펼쳐 공백의 란에 꾸욱, 꾸욱 정갈한 글씨체를 눌러 담았다. 꼬물이 ...
뿌애앵 울어 진짜 소리가 뿌앵이야 뭐야 나만 귀엽게 보는건가?
케이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의전에서 케이의 병을 연구할 때도, 이 폐가에 둘만 남아 있을 때가 되어서도. 케이는 종종 생각도 못한 말을 해서 나를 당황시키기도 하였다. 내가 그게 무어냐고 면박을 줄 때마다 케이는 무언가 마음에 안 드는 듯한 표정을 짓다가 웅얼거렸다. 내가 의신보다 나이가 많으니 내 말이 맞아. 10대 후반이라며. 난 20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