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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새해맞이! 2024 청룡의해 기념 인생네(세)컷 일러스트를 들고왔습니다! 맨 위부터 왼쪽->오른쪽 순서대로 나림, 서은, 태연 / 은주, 가윤, 주희 / 찬미, 수현, 미래 입니다 (◦^▿^◦) 새해에는 다 괜찮아지고 다 잘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느낌대로 여러분도 저도 모든일이 다 잘 풀리면 좋겠습니다. („ᵕᴗᵕ„) 아래는 작심삼월2024 참...
이번 회차는 귭청 과거(2)편입니다
허공에의 비행 by. 메롱메롱 충분히 시간이 지났는데도 커튼이 열리지 않자 관객석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아까 무슨 소리 나지 않았어? 비명소리같은 거? 누군가 그렇게 말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관객석 주위에 자리를 잡고 공연을 보던 승민 역시 지체된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자 뭔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다. 승민은 다급히 옆 샛길을...
*살짝 잔인함 주의 *캐해 덜됨. 캐붕 주의! *오타주의 나의 악우, 콜튼을 죽였다. 드디어. 드디어 죽였다. “하아…하하…하하하!!!” 후련한가? 모르겠다. 나는 콜튼의 잘린 머리를 들고 그 자리에서 한참을 웃었다. 마을을 전부 재로 만들었던 그날처럼. 시야가 흐려진다. 뭐지? 비가오나.. 손을 들어 얼굴을 닦아냈다. 이제 카일과 끝을 내기만 하면 된다....
자기씨발아 왜 갑자기 욕이야 자기씨. 너 내일 혼자 일하는 거 무리지 말이라고 하냐 자기씨발아; 대타할 사람 좀 찾아야 되는데 너 내일 일 안 하게? 미쳤냐? 오빠랑 밥 먹기로 했는데 취소해? 뭐? 미친 일 끝나고 바로 대타 알아볼게.
요컨대 폴리아모리. 한 번에 사랑하는 사람의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새로운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와도 만나게 될 수 있는데, 동시에 몇 명을 사랑하더라도 그 하나하나가 모두 진정성이 있는 것이므로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고 해서 이미 만나고 있던 사람에게 느끼던 사랑이 식거나 변하지는 않는다. 희승은 나무위키 창을 들여다보다 볼멘소리로 미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백호열 게스트북 화양연화에 참여했던 "파도의 위로"입니다!총 14페이지이며, 두번째 회지라 진짜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네요... 백호열 게스트북 주최해주신 주최자님께 다시 한 번더 감사인사 드립니다!! 유료는 이후 4~14페이지와 처음 화양연화 게스트북 러프, 수정 후 만화 플롯 메모가 있습니다!즐겁게 읽어주세요!
겨울엔 추우니까 실내를 주로 다니게 되고, 그러기에 좋은 곳은 뭐니뭐니해도 전시회. 나간 김에 보고 싶었던 전시를 무리해서 두 개 보고 왔다. VAYAGE 라는 전시회 타이틀에 더없이 충실하다는 느낌. 구본창 작가의 유년부터 현재까지, 그 작가의 일생의 작품 세계를 낱낱이 전시해 놓은 전시회였다. 사진작가라는 직업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 예술가로서의 사진 ...
다음 날 아침 요란스럽게 울리는 알람 시계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나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씻기 위해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꼴이 말이 아니었다. 그러고 보니, 어제 밖에서 놀고 온 뒤 씻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퍼질라게 잠이나 잤으니 꼴이 이럴만하지……. 나는 한숨을 쉬며 샤워했고, 샤워를 마친 뒤 수건으로 몸을 닦으...
- 어느 날의 수기 네가 저녁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다. 소파에 기대어 너의 소리를 숨죽여 듣고자 하니 지친 몸을 이끌고 힘겹게 2층으로 올라가는 듯했다. 2층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려오자마자 조심스럽게 밖을 나가보니 새하얗게 얼어붙은 눈에 파묻힌 붉은 액체가 잔인하게 새겨져 있었다. 나는 심호흡을 하고 대문 밖을 조금 들여다본 후 너의 발자...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보다가, 그 게임과 인류의 역사가 상당히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 게임 시작 = 건국 초기 - 일꾼을 동원해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 - 성공률도 낮을 뿐더러, 실패했을 경우 재기할 방법이 없다. 일꾼을 썼으니까. - 첫 시작은 같았기에, 공격력도 방어력도 낮다. - 1초의 속도차가 가장 중요하게 작동하는 시기...
유재0, 지0진 조동아리 느낌으로 친해지면 절대 안 닥칠 것 같은 최종병기가 좋아서 9월쯤에 메모장에 주절주절 써내렸던 건데요 갑타 찐완결에 우리가 못 보는 곳에서도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라... 현성감독님의 마음으로 갈무리한 글입니당🥹 (사실은 현성감독님 마음 반, 완결 안되는데... 쌍용기 이후 고등부 경기는 물론이고 대학, 프로리그까지 다 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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