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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래… 저 딴 회사 필요 없어~~ 진짜 안녕이야!! 속이 다 시원하네!!!” 동표는 지나치는 사람들의 눈도 무시하고 크게 소리를 질러주고, 정류장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곤, 이렇게 지나칠 수 없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찾아 핸드백을 뒤적거렸다. 원수 같은 이은상이라도… 원수 같은 친구 놈들 불러다가 위로주라도 한잔해야겠다는 생각이 압도적으로 들었다. ...
젠장,,, 내 아기고양이,,,소원이 뭐냐고 물어보면 나의 장수를 빌어줄거같은 내 고야ㅑㅇ이,,, +나이트 전주인 성함 왠지 카에데나 모미지나 그럴거같지 단풍이고 단풍이고,,, 우우,,,
승우는 훑어 보던 신문을 옆 자리에 던져 놓고, 시선을 창 밖으로 던졌다. 그리고 무심히 던졌던 시선 안에 익숙한 실루엣에 미간을 모았다. 체어맨에서 내리는 하연의 모습. 차체 내는 썬팅이 되어있어서 안을 들여다볼 수는 없었지만, 승우는 이른 시간에 회사 앞까지 태워다 준 사람은 ‘남자’가 아닐까 생각했다. 으흠…… 그다지 좋지 않은 기분에 승우가 고개를 ...
모집은 12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진행됩니다. 공통 양식 어떤 전형이든 상관없이 다 기본적으로 보내야 하는 양식입니다. 자신의 전직과 (없을 경우 지인 두 명의 링크를 첨부해 주세요). 자신의 카카오스토리 링크를 첨부해 주세요. 자신이 제출하는 모든 글은 맞춤법 검사기와 피드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리뉴얼 전 아포칼립스 소속인들은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나의 오메가 #7_살아남기 위해서 w. 스레만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브금 자유시청 "..안녕하세요." "앞에 앉으세...
... 안녕. 나의 하늘이자 내 전부인 사람. 벌써 12월이고, 지금은 첫눈이 내리고 있어. 며칠 전만 해도 눈이 내릴 날씨가 전혀 아니었는데, 신기하게도 오늘 첫눈이 와. 새벽부터 오던 눈은 아침이 되어도 쌓여있었고, 눈 내리는 날을 좋아했던 너를 떠올리게 되더라. 벌써 1년이 되어가네. 나는 1년 동안 정말 죽은 듯이 살았어. 사실 어떻게 지냈는지도 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https://twitter.com/lovemz_kv19/status/1186656958150897668?s=21 위 타래의 결말 입니다. 그 날은 유달리 화창한 날이었다. 이제 곧 여름이 시작되려나. 늦봄 아닌 초여름 날씨에 가까웠다. 받쳐 입은 후드 티가 두툼하게 느껴졌다. 아으으. 도련님 이제 조금 있으면 하복 입겠다. 하얀 반팔 셔츠에 허연 팔뚝. ...
"우리 언제 볼 수 있어, 세훈 씨?" -음, 전화할게요. "그 말, 지금 열흘째인 거 알아?" -...... 민석은 이미 반쯤 끌러 있던 넥타이를 아예 빼서 잡아던졌다. 한숨이 튀어나왔지만, 전화 너머의 세훈에게는 들리지 않게 손으로 마이크를 꾹 막은 민석은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은 서류들을 훑으며 숨을 고르고 골랐다. 연애 감정 자체가 워낙 오랜만이라,...
# 성격 1. 죄의식이 딱히 없다. 남의 아픔에 공감을 잘 못 한다. 가족애나 사랑의 감정을 정확하게 느껴본 적이 없으며 웬만한 긍정적인 감정은 현수를 만난 후부터 조금씩 느껴, 현재는 말랑해진 편이다. -> 학습에 의해 알게 되거나 느껴본 감정은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황에 투영하여 응용이 가능함. 다만 다른 감정은 공감 능력이 떨어짐. 2. 조급해 하...
_번쩍이는 섬광과 함께 목이 잘려나간다. 목에서는 진득거리는 피가 솟구쳐 나오고 손은 자신의 목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틀어막기 위해 뻗었던 삶에 대한 필사적 집착과 본능을 표현하고 있다. 잘려나간 목의 눈이 바라보고 있는 건 자신을 죽인 작은 생명체였다. 잘려나간 목에서 솟구치기 시작한 피는 천천히 피해자가 앉아있던 소파를 적시기 시작한다. 이어서 카펫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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