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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6장 - 첫사랑의 시작 <과거> 지잉 '5시까지 ㅇㅇ 카페로' 수업을 듣고 있는 중 임창균한테 톡이 왔다. 두근거리는 그 날 이후로 온 연락이라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과제때문에 부르는 건가...' 카페 안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카페로 들어가니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창가앞에 앉아 동그란 안경을 쓰고 항상 하는 무표정으로 턱을 손에 ...
타임라인 피에르+에리스 여행 > 여행 끝, 서로 헤어짐 > 피에르, 플로르 만남 > 이제 삶에 여한이 없다고 판단, 마지막으로 지키고 싶은 장소로 가 N십년간 지킴 > 현재 상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무래도 시력이 회복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른 방도가 없어 죄송합니다." 중년으로 보이는 흰 가운을 걸친 남자가 맞은편의 그...
죽음은 어떠한 형태로든 오래도록 남는다. 그것은 때때로 기억의 편린에 눌러앉아 평생토록 사람을 괴롭히기도 하지만, 가끔은 찢어진 근육이 더욱 단단히 붙듯 영혼을 성장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죽음의 아픔을 극복하는 이들은 드물 수밖에 없다. 사람은 매순간 후회하며 산다. 그런데 어찌 먼저 죽은 사람을 향하 미련이 없겠는가. "참으로 오랜만에 올라보는 것 같소....
1. (자세한 기억X 트위터에서 잠 자는 중 깨웠을 때 하겐다즈 사오는 어쩌구 글이 있었음) 둘 다 안 나갈 것 같은데 자기한테 소중한 사람이 시키는 거라면 둘 다 나갈 것 같기도 함. 1) 먹고 싶지만 상대 깨우고 싶지 않아서 다시 잠 / 혹은 자기가 직접 사러 감 2) 상대 깨웠을 때 상대가 짜증 or 투덜거림 - 다시 자는 모습에 머쓱해짐 - 그래도 ...
" 글쎄, 오늘은 안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했는데…." …웬만하면 피하고 싶으니까 말 걸지 말아줘…. ❇이름 ❇학년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한국식 나이로 19세입니다. ❇성별 XX 생물학적 여성입니다. ❇키 / 몸무게 174cm / 55kg 평균보다 큰 키와, 키에 비해 저체중에 속하는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관 ❇성격 ❇L/H ❇생일 ❇동아리 ...
잠들기 전에 나누는 담소 화성×사련 화성이 준비해준 따뜻한 목욕물에 몸을 담구고 나온 사련이 반 시진 전에 했던 격렬한 삼랑과의 씨름(사련은 창피해서 씨름을 한 것이라고 에둘러 생각했다.)으로 뻐근한 허리를 통통 두드리며 침상 위에 조심히 앉았다. 그런 사련이 혹시나 시장할까 주전부리를 식반에 담아 들고 다가온 삼랑을 보며 웃었다. 불과 얼마 전이라면 감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린도가 산즈의 집에 처음 찾아온 날은 비가 무척 많이 오던 밤이었다. 한 번 잠들면 옆에서 누가 소리를 질러도 그저 꿈나라인 산즈가 그날따라 초인종 소리에 잠이 번쩍 깼다. 시계를 보니까 새벽 세 시. 인상이 팍 써졌다. 진짜 뭐 하는 새낀지 면상이라도 보려고 문을 벌컥 열었는데 그게 린도였다. 그것도 입이 터지고 눈에 피멍이 들고 배를 감싸 쥔 린도. 산...
오늘은 2021년 10월 4일. 생각을 쓰는 창구도 참 많다. 어떤 날은 일기장에 쓰고 어떤 날은 블로그 어떤 날은 핸드폰 메모장 그러다 아주 가끔 이곳을 들어온다. 나는 내가 특별하지 않다는 걸 조금씩 깨닫고 있다. 모든 사람이 특별하지 않다. 그리고 이 세상엔 진리가 없다. 진리는 존재하지만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다. 이 세상을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
리서치를 핑계삼아 보고 싶었던 전시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들른 팝업스토어에서는 콘셉트가 놀이공원이라며 솜사탕을 나눠주고 있었다. 윤기는 정국의 얼굴이 떠올라 좋아하지도 않는 솜사탕을 손에 쥐고 거리를 걸었다. 손 시렵다. 장갑 가져올걸. 진짜 이런 대표 어딨어. 속으로 투덜거렸다 뿌듯해하기를 반복하며 사무실에 도착했다. 오셨나며 반갑게 인사하는 정국에게 솜...
어느 가을 날의 밤. 누군가의 무의식 속에 위치한 저택, 아무도 없었던 것 같은 그곳에 주인이 돌아왔다.
그저 내 목표를 향해 이 곳에 들어왔다. 좋은 동료들 사이에 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필요없다고 생각했고. 하지만, 그가 그 말을 하고 나서 더 이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어느 한 구간이 생겨나버렸다. - 나도 이런 건 처음이니까. - …망할. -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지만. 분명 다른 사람들과 달라. 그렇게...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거나, 논란이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각 글의 시작에 붉은색 볼드체로 등장하는 소재를 써놓았으니, 반드시 미리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본 포스트는 실존 인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 납치 및 감금, 애정을 갈구하는 행위, 유혈 표현, 자살 기도 ❌ 홍유사 마피아인데 나한테만 애틋한 JS 보고 싶다... 눈앞에서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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