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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23년, 4월 24일 금요일. 그 날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7시쯤 저절로 떠진 눈, 그리고 들려오는 고즈넉히 들려오는 요아소비의 アイドル. 그렇다, 바로 정서의 알림음이었다. 정서는 들려오는 알람음을 끄며 웬일인지 맑은 정신에 스스로 놀랐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 어제 청춘 게이들을 보고 자서 그런가. 역시, 피로회복에는 파릇파릇한 게이가 최고...
프리 회진을 돌고 환자 명단을 보며 생각에 젖어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옆에 김민석 선생님이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앗. 선생님 오셨어요"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회진 준비 다 된거야?" "네. 선생님 어제는 제가.. " "교수님 오신다. 정신 차리고 잘 해~" "네!!" 민석을 만나면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할 생각이었는데 오늘따라 교수님...
아빠, 유리병에 주소를 적어서 바다에 띄우면 정말로 편지가 와요? 모르지, 그렇지만 운이 좋으면 먼 바닷가에 도착할 수도 있고. 와! 그럼 외국어로 편지가 오는 거에요? 하하, 그럴 수도 있겠네. 어린 태섭은 가계부를 적던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 주소 쓰는 법을 묻는다. 자, 오키나와, 라고 써 보자. 그렇지. 904에, 줄 하나 긋고, 1238........
Hey I've been watching you 저기 그동안 널 지켜봐왔어 Every little thing you do 모든 작은 사소한 것들까지 Every time I see you pass In my homeroom class, makes my heart beat fast 항상 교실에서 널 보고 지나칠 때마다 내 심장은 빠르게 뛰어 I've tried...
달을 동경하는 하얀 장미 . . . "파티라... 기대해도 되는거죠?" 이름 프레아 메디시스 영어 표기는 Preah Medicis. 메디시스 가문은 오래 전부터 예술가 집안으로 유명했다. 나이 16세(2학년)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2 / 53 외관 외관 달빛을 닮은 짧은 은빛 머리카락과 회색 눈, 그리고 눈처럼 새햐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옆머리가 뒷머...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미토는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눈매를 유순하게 만들어 보이고 입꼬리를 올렸다. 홑꺼풀이라 애써서 힘을 풀지 않으면 자칫 사나워 보일 수도 있다. 항상 신경써주어야 했다. 그리고서는 눈을 커다랗게 뜨며 올려다본다. 이것도 세세한 디테일이 필요했다. 너무 힘을 주면 부릅뜬 것처럼 보이고, 반만 대충 뜨면 위에서 봤을 때 안광이 사라져 노려보는 듯 보일 것이다....
I turn the music up나는 노래를 틀어I got my records on녹음기도 켜 놓았어I shut the world outside until the lights come on날이 밝아올 때까지 빗장을 걸어 잠궈Maybe the streets alight거리가 빛날지도 몰라Maybe the trees are gone나무들이 사라졌을지도 몰라I...
https://posty.pe/dskwdk 에서 이어집니다. 설정과 개연성 관계없이 쓴 외전입니다. ** 또 그때의 꿈이다. 잊을만하면 꿈에 나타나 날 잠기게 하는 너. 내 몸을 파헤쳐내는 파도 소리가 심장을 적시고, 그 냉엄한 기운에 모든 의지를 상실한 후에야 깨어나는 꿈.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 센도는 시계를 확인했다. 새벽 4시를 넘긴 시각을 확인하자 ...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 기존 조각글을 소장본으로 제작하면서 수정한 편집본입니다. 탁. 스위치가 내려가는 소리 함께 눈꺼풀 너머를 비추던 빛이 사라진다. 어렴풋이 잠에서 깬 츄야는, 이내 쿵, 침대가 흔들리는 느낌에 눈을 뜬다. 잠들기 전, 천장의 전등 빛을 가리려 들어 올렸던 팔의 어깨가 찌뿌둥하다. 츄야는 삐걱대는 팔을 내리고, 고...
세상이 온통 붉게 물들어져 보인다. 그나마 남아있던 힘마저 피와 함께 점점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뼈가 부러졌고 상처가 깊다. 이 상태라면 머지않아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묘하게 몽롱한 기분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점점 흐릿해지는 의식과 시야 너머로 익숙한 색의 코트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결국 최후는 저 녀석의 곁에서 보내게 되는 건가. 정말 죽음이 ...
- 이정환 신준섭 전호장 해남 애들 나옵니다 - 근데 이제 x가 아니라 vs인 * 나는 과잠까지 벗어던지고 땀을 흘려가며 공을 잡았다. 순수한 몰입과 집중이 햇살과 함께 빛나던 오후. 나는 골대 근처에 걸터앉아 숨을 헐떡였다. 오래 쉬어서 그런지 호흡이 벅찼다. 아니면 담배 때문인가. 가쁜 숨을 삼키며 골대에 머리를 기댔다. 등을 타고 흐르는 땀에 씨익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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