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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명 스탠드 하나 켜둔 어둑한 방에서 농구공이 천장을 향해 낮게 떠오르다 떨어지기를 수차례 반복한다. 방 정 가운데를 가득 채우는 싱글 매트리스 위에 상체만 눕힌 송태섭은 아까부터 줄곧 사색에 빠져 있다. 농구공을 위로 던질 때마다 새로운 생각이 하나, 그 공을 다시 받을 때면 그 생각에 꼬리를 문 다른 생각이 또 하나, 이 짓만 벌써 한 시간째다. 저...
2018년 1월 13일 완성 제작 : 사호 평온자 ※무단 복제, 도용 금지 <글 쓴 날짜(기존 네이버 블로그) : 2018년 1월 13일> <이전 날짜 : 2023년 3월 10일(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전)>
모브준섭 주의 호장이는 심란한 마음으로 산책하고 있었다. 준섭이 형이 좋아하던 차나 나도 한번 사서 마셔볼까 싶어 집에서 서너 블록 떨어진 거리를 거닐고 있었다. 아예 주택가는 아닌지라 행인들의 시선이 어깨 너머로 느껴졌지만, 뭐 호장이는 본인이 프로선수거나 말거나 그다지 신경 안 쓰고 외출하는 파였다.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말이지. 이 부분에서 스스로 너...
-본 회차의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선배와 나, 둘 다 질문 폭탄, 혹은 태러를 받는 오후가 되고 있었다. “이제 진짜 갈까?” “네, 선배.” 지친 몸을 이끌고 사무실로 향했다. “이제 승희가 왔네.” “역장님, 무슨 일이세요?”“그 승희가 지금 어디서 왔지?” “저는 지금 밖에 있는 안네데스크에서 왔습니다.” “그래, 그 혹시 또 나가서 일...
#프로필 “...진짜 못 이기겠다. 어차피 매일 듣는 말이면서.. ” 이름: 호 산 나이: 33 성별: XY 주소: 106동 1602호 키/몸무게: 188 70 외관: 창백하고 핏기없는 피부 위 검고 구불거리는 긴 머리칼이 내려온다. 희고 검다, 대부분의 이들의 감상이렸다. 마른 선의 몸은 길고 가는 뼈대를 가진다. 대체적으로 날카로우나 수려한 인상, 언뜻...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 친구, 사쿠라기 하나미치? 농구선수가 됐다고 들었어. 하기야 그때 경기 대단했으니까, 선수가 아닌 것도 상상은 안 가지. 혹시 연락되는 사람 있냐? - 얼마 전까지 TV에 나오지 않았었나? 상사가 광팬이라 나한테 물어봤는데. 쇼호쿠 졸업생이니까 사쿠라기 하나미치를 알고 있지 않냐고. 고등학생 때 같은 반이라고 했더니 사인을 받아다 줄 수 있냐고 해서,...
[악역이 꿈인 아이] “ 꼭 악역이 주인공이 아니란 법 있어?” 이름: 호은솔 성별: xx 나이: 14 키/몸무게: 163cm / 미용 외관: (댓첨) 성격 #활기찬 #어리버리한 #웃음이 많은 #장난이 많은 L/H/S L: 자신의 목걸이, 동화속 악역들, 매우 단것 H: 신것, 쓴것, 야채 S: 죽음 특징 생일은 9월 8일 혈액형은 B형 본인 피셜 착한 아...
https://posty.pe/2r2045 < 이후 이야기 (성인 인증 필요)
그녀석의 붉은 머리카락은 멈추라는 신호, 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의미가 좀 다르다. “백호야!” “오, 호열아.” 시비거는 놈들에게는 녀석을 조심하라는 의미의 멈추라는 신호. 하지만 나에게는, “밥은 먹었냐, 나 지금 배고파 죽겠다.” “오늘도 열심히구나. 끝나고 라멘 먹으러 갈까?” “옷, 완전 좋지. 으차, 마저 해볼까?“ “그래, 나는 ...
이기적인 사람이라 너에게 고백하지 못했다. 너와 헤어질 걱정을 하고 싶지도 않았고, 너와 싸우고 싶지도 않았고, 너와 사이가 더 멀어지는 순간을 상상만으로도 견디기 힘들어 고백하지 못했다. 고백하고 사랑하고 받아들여졌다면 잠깐이나마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겠지. 그러나 그 잠시의 반짝임에 눈이 멀어 너에게 나란 짐을 들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 ...
어째서인지 모든 게 일사천리였다. 정신을 차리면 이명헌의 손을 잡고 공항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손을 잡고 있는 것도 몰랐기에 태섭은 그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 잡은 손을 비틀어 빼내려 했다. 전前 산왕공고 주장의 타이틀은 저버리지 않는지 손등에 불거진 핏줄만으로 그가 태섭을 놓아줄 생각이 없다는 걸 몸소 행동으로 보였다. 태섭은 그에게 면박을 줄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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