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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언내추럴 UDI 랩과 현구 4기수의 크로스오버 수사물, 을 목표로. * 배경은 MIU404 엔딩 후 약 2년 뒤. 편의 상 역병이 물러난 세계를 가정합니다. * 공식 및 메모리얼 북 등에 기재되지 않은 내용은 전부 개인의 상상이며, 원작과 무관합니다. * 시신손괴(절단)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요주의. * 실존하는 지명이 사용되었으나 실재와는...
“자기, 왜 이렇게 늦었어?” “왜겠어?” “오늘 좀 샐쭉하다? 무슨 일 있었어? 그건 이리 줘. 다시 데워올게.” “됐어. 그냥 먹을래.” “…무슨 일인지 말 안 해줄 거야? 자기가 이러면 나 속상해.” “네 차 때문이야.” “내 차?” “그래. 그 잘난 롤스로이스! 그놈이 어제 내 차를 찼잖아! 작아서 귀엽다며 먼저 작업 걸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모...
2023년 1월 29일 아이소 유진래빈 쁘띠존에서 발매한 회지 Call My Name 입니다.본 회지의 소장본은 중고 거래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판매도 구매도 하지 말아주세요.본 회지는 본편 5개와 외전 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민 끝에 댓글과 마음 남겨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해 흔적을 그대로 둘 겸 본편은 전체 공개 외전은 유료 공개 합니다. (앞으로도 많...
남 뒤꽁무니 쫓아다니는 일에도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다. 절대 음침하게 숨어서 뒤쫓아다니지 말 것. 상대가 날 몰라주면 그게 무슨 소용이죠? 죽도 밥도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러한 철칙에 의거하여 대표님을 대놓고 쫓아다녔다. 무작정 기획사에 찾아가 죽치고 앉아 있기. 아이돌 숙소 앞을 지키는 사생들의 기분이 이런 걸까. 그래도 남의 집 무단침입해서 빤스 훔쳐...
** 작품을 감상하시기 전, 꼭 읽어주세요! 1. 이 작품은 AU로판수인ts물입니다. 2. 주로 히이아이와 코하아이가 같이 나오는 물이며 엔딩은 [ 히이아이 ]와 [ 코하아이 ] 가 분리되어 나오는 작품입니다. 3. 19금과 전체 이용가가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청소년 분들은 전체 이용가 이용 부탁드립니다. 4. 현재 이 소설의 캐릭터들의 나이 설정을 18살...
소언 : 이 글에는 정말 수상쩍은 듯한 '자동차 도둑'의 사진이 첨부돼 있어.증거사진, 괜찮은 수단이야. 이렇게 하면 설득력이 많이 강해질 거야.등에 메고 있는 공구상자와, 양손에 가득 찬 기계 공구는, 분홍색 포니테일과 대조를 이루는군.뒷모습만 있지만 지휘사는 누군지 알아볼 수 있겠지? 그것도 2인조니까 범위가 더 좁혀져야 해. -분명히 그 두 사람이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ㅣ포장마차 (+지하철 출구) - 포장마차 - 동적 구성요소 - 워터마크 + 보정
이번 글에서 내가 풀어야 했던 숙제는 다음과 같다: -우화적 필체 빼기 -타인의 입을 통해 전술되는 이야기가 아닌 자전적 이야기 쓰기 사실 여태껏 써온 모임글은 내 스타일대로 쓴 글이 아니라 단기간에 글을 많이 쓸 수 있는 즉흥력?을 키우기 위해 쓴 것들이 대부분이다. 내 디폴트 필체가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은 우울한 시?형식이라... 모임 시작하고 원...
파도 부서지는 소리에 잠이 깼다. 그 묘하고 음울한 고동소리 속에 뒤척이기를 한참, 결국 죄책감에 잠을 이루지 못한 나는 펜을 집어든다. - 이 글은 내가 처음으로 구하지 못한, 이제는 사라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오십여 년 전, 예견하는 법을 갓 깨우친 나는 영웅의식에 빠져 사람을 구하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온 대륙을 떠돌며 인재人災와 천재天災...
사탕 매미 우는 밤 들러붙은 입술에 배 향만 난다 ... 반송되어 온 1푼트의 꿀사탕 수신인 부재 ... 알사탕 하나 미동 없는 반바지 얇은 흐느낌 ... 아, 그립도다! 말아쥔 주먹 안의 사탕 포장지
미완 ...여보세요? 경감, 경감 맞소? 몇 가지 좀 물어봅시다. 내 살인죄로 기소를 하려고 하오. 상대가 누구냐고? 한 점의 그림이올시다. 그래, 그림 말이오. ...아니 글쎄, 일단 들어보시오! 내 당신의 시간을 뺏지 않을 거라 약속하리다. 살인사건이, 그것도 아주 기상천외한 살인사건이 이 곳에서 일어났단 말이오. 젠장, 그 그림은 저주받은 것이 틀림없...
앞으로 1일차 심호흡을 가볍게 내쉰 스텔라는 순례길의 첫 발을 내딛었다. 오랜 연인의 유해를 등에 짊어진 이 치고는 당찬 발걸음이었다. 세비야의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이 그녀의 여정을 배웅해주었다. 10일차 그녀는 침음을 삼키며 천천히 걸었다. 발바닥에 사마귀만 한 물집이 다닥다닥 박혀, 내딛는 걸음 마다 살을 에는 고통이 떠날 줄 몰랐다. 이럴 줄 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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