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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내 첫 포타 주제는 뒷담이다. 왜냐면 내가 어렸을 때 뒷담으로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긴적도 종종 있었고, 나에게도 해당되었던 얘기기 때문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사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하기 위해 노력했고, 상대방의 마음에 들기 위해 약간의 가식도 서슴치 않았다. 다른 사람의 뒷담이 들려와도, '쟤는...
written by.루아 이따금 우연은 호흡곤란을 동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절대 이곳이 비행기 안이라서 그런 게 아니었다. 분명 이번 계획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비행기에 탑승하는 인원과 그 사람들이 적힌 명단까지. 분명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왜 네가 이 비행기에 타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너조차도 이런 악취미가 ...
비가 내리지 않을 것 같은 날이였는데, 예상치 못하게 비가 내린다. 마치 그날처럼. 그 날도 오늘처럼 갑자기 쏟아져 내리는 비에 당황하며 교문을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어쩌지? 지금 바로 나가지 않으면 학원에 늦을텐데. 집에 들렸다가 후딱 옷을 갈아입고 나가야 하나, 그러다 감기에 걸리면? 갖가지 생각에 사로잡혀있는 그 때, 너는 툴툴거리며 나에게 말을 걸...
처음 며칠, 아니 몇 주는 내내 유기현이 내 옆에 없는 일상을 견디지 못하고 하루에 몇 번씩 폰에 깔린 캘린더를 들어갔다 나왔다 했다. 그런다고 시간이 빨리 가는 게 아니란 걸 알고 있으면서도 답답했다. 답답하고 심심하고 보고 싶었다. 앞으로 2년. 무려 2년을 떨어져 있어야 했다. 시차도 제멋대로 차이나서 내가 퇴근하고 저녁을 먹을 때 유기현은 자야 했고...
4. who? 육하원칙을 따지자면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 등 중에 '누가' 부분이 빠져있고 결과를 예측하는 시스템만 가지고 있어서 오해할 만한 질문(동음이의어, 다의어, 외국어)을 하게 되면 구체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만들거나 입으로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는데...
#1. 불효자 어제 문득 잠이 들기 전에, 나 자신이 굉장히 불효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1) 아직도 이 나이 먹도록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부모님을 걱정시키는 모습- 언제까지 이 회사 저 회사, 이 직무 저 직무 왔다갔다하며 방황해야 하는가(2) 내 명의 카드 맘껏 쓰라고 했다가 이제는 쓰지 말라고 한 것- 첫 취업하면서 부모님께 내 ...
독자른 하렘에 진심인 독자가 바로 나!케일독자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최한독자 알베독자 태원독자장편 소설 지금은 슬프지만 나중은 달달해질 소설 만물에게 사랑받는 독자킴 https://youtu.be/F-Y86dlubEk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사진은 공식 일러스트 입니다_) 김독자는 그렇게 날아올랐다.하지만 오래 날지 못 하고 떨어졌다....
드디어 고대하던 그날이 왔다. 바로 양정원의 생일이었다. 김선우는 비장한 각오로 오직 이날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바다를 가고 싶다는 양정원 한 마디 때문에 터미널에 가서 버스표를 예매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콧노래를 흥얼이면서 케이크를 샀다. 모든 상황이 정시마다 톱니바퀴가 맞물리듯 순탄하게 돌아갔지만 양정원 시야에 케이크가 닿지 않으려 그림...
간만에 이때까지 구매했던 중혁독자 첨부터 정주행하는데 그와중에 볼 수 없는 글이 아니.. 글들이 존재했으니... 그것도 3개... 내 포인트를 저렇게 날릴 거라 생각 안했는데ㅜㅜ.. 보다가 끊긴 포스터가 3개나 되서 스탑... 작가님이 누구였더라... ㅠㅠ 지우지 않고 비공개만 했어도 나는 볼 수 있는데.. 삭제라니... 흑... 잠시 넋두리를 해봄..
*** 푸랑켄 4연기준.. 5연 올라오면 또 5연에 맞춰 적겠지뭐 *** 제 캐해석은 이렇지만 다른분들은 그렇게 생각안하실수도 ㅇㅇ 캐해석은 자유 ㅇ *** 살 조금만 더 붙여서 적기도 함 1. 앙리 군복에 피 여기저기 묻어있는 앞치마 입고 마스크 쓰고 장갑 끼고 미간 찌푸린채로 신체 접합하는거 생각하면 내가 눈이 뒤집힘 군복이어야함 카앙 안경에 피 묻어도...
"...뭐야, 또 시말서 써야하는거야?" 대체 왜 자꾸 물량에 구멍이 나는건지. 말 안하고 쌔벼, 아니 훔쳐갈만한 사람이 몇 명 떠올랐지만 꼭 그 선배들이 훔쳐갔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비어버린 물량의 원인을 '선배들'로 단정지은 그는 투덜거리면서도 꾸깃꾸깃한 종이를 들고 마저 남은 비품들을 체크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쪼그려 앉아 하나하나 숫자를 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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